제게 소원이 있었습니다.아들딸을 19세만 지나고 독립을 시키면 저는농촌의 집에서 글이나 쓰다가 여생을 지내려고 했습니다.그런데 그 농촌의 집을 팔아서 4천만원을 제이유같은 위베스트 다단계회사에게 뺏기고 말았습니다.50년 하루 한끼도 할머니는 못잡수시고, 50년을 오빠는 눈감고 모은 돈으로 산 집이엌습니다. 제 꿈은 거품이 되어 날아갔습니다. 농민으로 돌아가려고 땅과 가까이 지내려고 했었는데 제게 얼마나 슬픈 일이 되었는지....땅은 말을 못합니다.하늘은 눈물만 흘립니다.바다는 속만 시끄럽습니다.국민은 알쏭달쏭 고개를 흔듭니다.농민의 가계가 문을 닫아도 농어촌 산촌이 텅텅 비어 잡것이 동거한쪽바리의 칼잽이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태권도학원을 드나들면서 폭력서클가입을강요당해도 무법천지의 법보다 주먹에 가까운 우리들의 모습을 갉아먹습니다.정신대의 위상은 한줄로 광고하고 말뿐 탄핵 쿠테타라면서 동서분열을 천벌로 여겼습니다.박대통령은 일본의 협박아래 돌아가셨는데도 말입니다.그리고일본의 조선노동당은 문인을 잡아다 북한에서 5.18에 대한 사기소설을 써서세뇌를 당했는데도 말입니다. 드뎌 5.18= 8.15의 반대말)의 주검은 학생들 저의 가문을 아는 친구들이었기에죽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교도소 수인들은 그 공로로 지금 5.18 정권이 들어서자다단계 사업자들로서 보상을 받았던 것입니다. 6.15 (- 5.16 반대말 )에서 남북분단을 조종하는 것도 일본아베인데 말입니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망한다는 말을 왜 시켰겠습니까?북한은 중공과 일본의 군대에게 위협당해서 저렇게 핵을 만들었지 않습니까?그것이 우리를 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받은 것은 서민의 피 땀 눈물과 50년 모아놓은 손주들의 학비 들인데모조리 거우어가서 미국 LA서비스사업과 한미 FTA 브로커사업자금으로 들어겄습니다.다단계사업체들은 미국의 한미FTA업체의 선물들을 받아들여 팔 것입니다. 한미 FTA를 통해 대한민국과 미 기업간 싸움을 벌여서 한국과 미국기업은 적화제국의 싸움터가 되면 전리품인 한국의 정신대추억이 되살아나 다시잊혀지지 않게 일본의 타이밍맞춘 동시게릴라전쟁에 의해 뼈에 새겨지고 말것인데 말입니다. 농민들은 홈피가 뭔지 다단계의 업체들의 집이 어딘지를 모릅니다.그들에게 컴퓨터가 보급되어 쓸 수 있다면 우리는 개방의 준비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농촌에는 컴퓨터 보급은 커녕 케이블회사의 경쟁조차도 쉽지 않고 거의 선이나 법적 문화적 경제적인 보상도 쉽지 않아서농어촌은 살기 힘듭니다.게다가 갑자기 한미 FTA 개방을 하게되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세게는 지금 경제전쟁 중입니다. 그리고 한미 FTA법은 국제법상 국내법상 무효입니다. 국가의 주권을 넘길 수 있는 위렵조약을 의원이 맘대로 한다는 것은국가간의 조약인 두 국가의 안보와 주권을 침해하지 않겠다는 내용을어기고 버려진 내용입니다. 한국법과 한미 FTA법의 비교를 보겠습니다. 한국법 - 한미 FTA법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대한민국은 미의회의 기업의 하나입니다. 국민이 주인이다. - 한미 FTA에서는 미 의원이 주인입니다. 1
슬픈 농민의 주검
제게 소원이 있었습니다.
아들딸을 19세만 지나고 독립을 시키면 저는
농촌의 집에서 글이나 쓰다가 여생을 지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농촌의 집을 팔아서 4천만원을 제이유같은 위베스트 다단계회사에게 뺏기고
말았습니다.
50년 하루 한끼도 할머니는 못잡수시고, 50년을 오빠는 눈감고 모은 돈으로 산 집이엌습니다.
제 꿈은 거품이 되어 날아갔습니다.
농민으로 돌아가려고 땅과 가까이 지내려고 했었는데 제게 얼마나 슬픈 일이 되었는지....
땅은 말을 못합니다.
하늘은 눈물만 흘립니다.
바다는 속만 시끄럽습니다.
국민은 알쏭달쏭 고개를 흔듭니다.
농민의 가계가 문을 닫아도 농어촌 산촌이 텅텅 비어 잡것이 동거한
쪽바리의 칼잽이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태권도학원을 드나들면서 폭력서클가입을
강요당해도
무법천지의 법보다 주먹에 가까운 우리들의 모습을 갉아먹습니다.
정신대의 위상은 한줄로 광고하고 말뿐
탄핵 쿠테타라면서 동서분열을 천벌로 여겼습니다.
박대통령은 일본의 협박아래 돌아가셨는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조선노동당은 문인을 잡아다 북한에서 5.18에 대한 사기소설을 써서
세뇌를 당했는데도 말입니다.
드뎌 5.18= 8.15의 반대말)의 주검은 학생들 저의 가문을 아는 친구들이었기에
죽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교도소 수인들은 그 공로로 지금 5.18 정권이 들어서자
다단계 사업자들로서 보상을 받았던 것입니다.
6.15 (- 5.16 반대말 )에서 남북분단을 조종하는 것도 일본아베인데 말입니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망한다는 말을 왜 시켰겠습니까?
북한은 중공과 일본의 군대에게 위협당해서 저렇게 핵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를 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받은 것은 서민의 피 땀 눈물과 50년 모아놓은 손주들의 학비 들인데
모조리 거우어가서 미국 LA서비스사업과 한미 FTA 브로커사업자금으로 들어겄습니다.
다단계사업체들은 미국의 한미FTA업체의 선물들을 받아들여 팔 것입니다.
한미 FTA를 통해 대한민국과 미 기업간 싸움을 벌여서
한국과 미국기업은 적화제국의 싸움터가 되면 전리품인 한국의 정신대추억이 되살아나 다시
잊혀지지 않게 일본의 타이밍맞춘 동시게릴라전쟁에 의해 뼈에 새겨지고 말것인데 말입니다.
농민들은 홈피가 뭔지 다단계의 업체들의 집이 어딘지를 모릅니다.
그들에게 컴퓨터가 보급되어 쓸 수 있다면 우리는 개방의 준비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농촌에는 컴퓨터 보급은 커녕 케이블회사의 경쟁조차도
쉽지 않고 거의 선이나 법적 문화적 경제적인 보상도 쉽지 않아서
농어촌은 살기 힘듭니다.
게다가 갑자기 한미 FTA 개방을 하게되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세게는 지금 경제전쟁 중입니다.
그리고 한미 FTA법은 국제법상 국내법상 무효입니다.
국가의 주권을 넘길 수 있는 위렵조약을 의원이 맘대로 한다는 것은
국가간의 조약인 두 국가의 안보와 주권을 침해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어기고 버려진 내용입니다.
한국법과 한미 FTA법의 비교를 보겠습니다.
한국법 - 한미 FTA법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대한민국은 미의회의 기업의 하나입니다.
국민이 주인이다. - 한미 FTA에서는 미 의원이 주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