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의정서란?(7편)

이상수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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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전문가를 양성해 우리에게 유리한 법 조항을 만든다.

혹시 우리의 적이 우리를 공격할 경우를 대비해 우리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방어할 준비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그 방법은 우리가 언어의 교묘함을 터득해 법 조항을 모호하게 만들므로써 부정한 일도 정당화 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드는 일이다.
법을 제정할 때 우리의 계획에 부합하는 유리한 방향으로 교묘히 문장을 만들어야 한다.

이런 일을 수행하는 조직에는 우리 사람으로 채워야 하는데, 법조계 실무가, 홍보 담당자, 법률가, 행정가, 정치가,
외교관, 법률 교육가 등을 양성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사회 구성요인을 잘 이해하고, 어떻게 정치적 용어를 잘 만드는 지 알고 있으며, 인간 심리 저변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고이들은 명예욕과 물욕에 빠져 무사안일주의로 일관하고, 심사숙고 하는 습성이 없어져 우리 지도로 만들어진
법률을 읽지도 않고 서명할 것이다.

우리는 전세계에 경제 전문가를 심어 놓는데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과목이 경제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 진영에는 은행가, 산업가, 자본가, 자산가 등으로 가득 차 있으며, 우리는 모든 문제를 계산으로 해결한다.

우리 유대인의 안전을 위해 세계 각 국에 우리의 말에 절대 복종하고 우리의 이익을 위해 일할 사람을 골라
주요 위치에 배치하고, 이들이 한 치라도 거역하면 형벌을 주거나 없애 버리는 본보기를 보여 주면서
통솔해야 한다.


911 테러 이 후 만들어진 애국자법이 대표적인 예인데 공포심을 조장한 후 안보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사생활
침해와 인권유린이 극심한 반 민주적인 악법이 아무 반대 없이 통과되고 발효되었습니다.
이러한 법은 일루미나티가 세우고, 정치인은 거수기 역할만 하고, 대통령은 내용도 모른 체 사인만 할 뿐입니다.
국민들은 자신의 권리가 축소된 것을 지금은 실감 못 하지만 이러한 법은 그들이 세계정부를 세울 D-Day에
적극적으로 이용될 것입니다.
 


9장. 각 국의 국민들을 프리메이슨적 의식구조로 교육시킨다.

a) 국민을 자유사상에 심취하게 해 우리의 이상을 실현한다.

자유는 사실 상 우리 메이슨의 좌우명인 자유(Liberty), 평등(Equalty), 박애(Fraternity)에서 나온 말로 우리의
이상이 완료된 다음에는 자유의 권리(The Right of Liberty), 평등의 의무(The Duty of Equalty), 동지 간의 이상
(The Ideal of Brotherhood)으로 바꿔 세상의 목 덜미를 잡아 쥐는 꼴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우리에게 불리한 법 조항을 제거하였으며, 만약 어떤 국가가 우리에게 반기를 들어 반항한다면
그것은 형식적으로만 그러는 것일 뿐 실상은 우리 각본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다.

아직 프리메이슨이라는 행운을 찾지 못한 우리 형제들을 위해 가끔 반 유대운동(Anti-Semitism)을 만들어 낼
필요가 있는데 자세한 이유는 언급하지 않겠다.


우리는 자유라는 명목으로 자유를 구속하고, 평화라는 명목으로 남의 나라를 침공하며, 인권을 지킨다면서
살상을 하고, 건설을 한다면서 파괴를 하고, 식량문제를 해결해 준다며 오히려 굶게 만들고, 경제발전을 시켜
준다면서 경제를 파탄시키는 예를 세계적으로 많이 보아 왔습니다.
엘리트들이 내 세우는 이상은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달콤한 수단이지 궁극적인 목적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b) 우리는 각종 사상이나 폭력을 통한 혼란을 유도해 지상정부를 수립한다.

우리가 가는 길을 아무도 막지 못할 것이다.
우리의 지상정부(Super Goverment)는 아주 강력한 독재적인 법 위에 서게 될 것이다.
우리는 법을 만든 장본인으로 군대 총 사령관처럼 우리 마음대로 재판을 하고,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며,
막강한 권세를 가지고 우리 의지대로 힘의 통치를 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한 없는 증오와 원한을 풀기 위해 우리 손에 쥐어진 무기로 무자비한 복수를 끊임 없이 진행 할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공포의 도가니로 만들 것이다.

우리 진영에는 우리말에 순종하는 각종 사상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왕정을 되 찾겠다는 왕당파, 선동주의자,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이상주의자 등을 모두 구비하고 있다.
우리는 이 사람들에게 고삐를 씌워 우리 뜻대로 움직이도록 임무를 부여하고, 마지막 남은 이 세상의 권세를
끝까지 혼돈시키고, 어지럽게 하며, 말살시키는 작업을 한다.

우리는 고이들이 우리에게 복종하고 우리의 지상정부를 섬기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할 때까지 그들이 원하는
평화를 주지 않을 것이다.
당파싸움을 하더라도 돈이 필요한데, 그 돈을 우리가 장악하고 있으므로 당파분열로 인한 사회문제도 우리에
의해 결정된다.

만약 고이들 사이에 평화무드가 정착되면 우리는 폭력조직과 손 잡고 테러행위를 감행한다.
그러나 우리는 눈 먼 폭도들이 자유를 얻어 독립적인 세력을 만들지 못하도록 그들의 충성을 점검할 필요가 없다.


그린피스 같은 환경단체나 각종 인권, 여성단체가 프리메이슨의 후원을 받고 있는 것은 그들이 선의를 통해
사회혼란을 조장할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각 이익집단의 끝 없는 분쟁, 노동쟁의, 당파싸움까지도 일루미나티가 조장하는데 결국 극심한 분열과
폭동은 독재체제를 원하게 될 것이며 지상정부를 세울 큰 명분을 제공할 것입니다.


c) 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자유주의 사상으로 개조시키고, 법률을 교묘히 만든다.

전국에 흩어진 모든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을 누가 확인할 것인가?
교육에서 가르친 내용은 전 국민에게 퍼져 전 세계까지 전파될 것이다.
우리는 달콤한 요술을 피워야 하고, 눈 깜짝할 사이에 팍 튈 수 있는 스프링 한 쪽을 단단히 잡고 있어야 한다.
스프링이란 것은 엄격한 정의감에 눌려 있어 잘 못 건드리면 팍 튀어 나갈 것이다.

우리는 학생들의 사상을 자유주의라는 관념으로 바꾸어 놓아야 한다.
우리는 사법부를 움켜쥐고, 선거를 우리 마음대로 조종하며, 언론과 개인의 자유를 마음대로 다루지만,
그 기반은 교육을 통해 우리의 사상을 주입시키기 때문이며, 이것이 주춧돌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서양 사람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는 자유주의, 인본주의, 이성주의, 포스트 모더니즘, 등이 모두 교육을 통해
의도적으로 주입된 사상입니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기독교를 멀리하게 되고, 도덕관념이 약화되며, 물질적 사고방식을 가지게 됩니다.
미국 국민은 테러나 전쟁 등 큰 사건이 터질 때 정부를 비난하지 않고, 애국심에 의해 뭉치고, 오히려 대통령
지지율이 올라 가는데, 이것이 모두 학교에서 세뇌적으로 배운 행동양식이 무의식적으로 도출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