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를 다녀와서...

박대종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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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를 다녀와서.. 기대를 하고서 정말 들뜬마음으로 학교로 왔다. 아침8시30분에 와서 버스를 타고서 부산으로 향했다. 6시간을 달리니 부산항에 도착을 했다. 부산에 도착하니 가이드가 미리 대기하고 있었다. 가이드가 지시하는대로.... 오사카로 가기위해서 우리는 panstar perry호를 탑승했다. 배를 타고서 18시간이 걸린다는것을 알게 되었을때는 괞시리 왔다는 생각이 먼저 앞섰다. 부산오는데 6시간도 너무나도 지루했었는데... 4시가 되니 출항이 되었다. 배에서 석식과 다음날 조식까지 배에서 먹고서 오전10시가 되어서야 오사카에 도착했다. 항구를 나오기까지 수속철자를 밟느라고 한시간여 가량이 걸려서야 우리는 나올수가 있었다. 우리는 항구에 나와서 버스를 타고서 고베를 향해서 갔다. 가는 도중에 가이드가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배타고 올때, 쎄터 대교랑 아카시 대교를 보았냐고 하는데... 그때 나는 단잠속에 빠졌기에 못봤는데 설명을 들으니까 매우보고 싶어졌다. 쎄터대교는 9km로 일본에서 가장긴다리고 세계에서도 길기로 유명하고 했다. 그리고 아카시 대교는 3,900m의 다리인데 지진으로 인해서 1m가 길어 졌다고 한다. 그래서 아카시 대교는 3,901m의 다리라고 한다. 캬~~! 참 신기했다 확실히는 모르기에 소문일수도 있겠지만.... 암튼 올때를 이 다리 두개를 다 보았는데 아카시 대교는 정말 멋진 다리였다 근데, 쎄터대교는 길기만하지 별볼일없는 다리였다. 내 나름대로는 한마리로 표현하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이 없다" 그 격이 었다. 오사카 항은 상인의 도시라고 한다. 근데 오사가는 우리 부산이나 인천처럼 바다와 연결이 되어 무역의 도시이고, 중공업이 발달된 지역이라고 한다. 그리고 일본 전체가 자연재해가 많은 나라이기에 오사카뿐아니라 모든 지역이 고층건물이 거의 없었다. 일본은 5층이하건물이 아파트이고, 5층이상을 맨션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와 같이 생각하면 참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우리나라의 청화대근처같은 곳에는 고층건물이 안서는데.. 일본은 거의 우리나라의 청화대 근처 수준의 건물들이 거의 대다수였다. 그리고 우리가 가고 있는 고베라는 곳은 1995. 1. 17일 경도 7도의 대 지진이 일어났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더 유명해 졌다고 해야 하나 그렇다. 그런데다가 그 지진은 좌우지진이 아니라 상하 지진이라서 더욱 피해가 컸다고 한다. 지금 현재도 좌우지진은 대처방안이 그나마 나오고 있는데 상하 지진에 대한 방어책은 특별히 없다고한다. 고베에서 점심을 먹고서 우리는 지진흔적이 있는 메모리얼파크에 갔다가 모자이크 쎈터에서 자유시간을 갖었다. 모자이크 센터는 고베의 중심적인 쇼핑몰이라나 그렇다. 근처에 하바랜드라는 놀이 공원도 있어서 사람들이 매우 많았다. 남녀노소 그런것을 보면 참 일본사람들이 머리는 좋은것 같다. 우리나라경우 놀이공원이면 하나로만 되어있어서 젊은층만 고려하지만 일본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한것을 보면, 역시 경제의 10대 나라인것이 인정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는것 같다. 모자이크에서 자유시간을 갖은뒤에 우리는 차이나 타운을 갔다. 차이나 타운 자꾸 강조하면서 설명하길래 먼가 특별한것이 있나 해서 갔더니만... 별볼일 없는 곳이 었다. 그냥 먹거리 장터였는데... 왜 그곳에서 자유시간을 그리 줬는지... 돈하나 못버는 학생들을 그런곳에서 자유시간을 그리준다면..... 암튼 그후 버스를 타고서 석식을 먹으로 중화요리 식당으로 향해서 갔다. 식당입구에 들어서니 너무나 멋진 식당이었다. 그러나 음식을 먹으니 집생각이 너무나 간절히 났다. 울어무니의 실력이랑 깸이 안되어서... 집에가면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뼈절이게 느꼈다. 석식을 마친뒤 우리가 머무는 숙소인 일그란드호텔로 왔다. 호텔이라고 해서 가봤더니... 말이 호텔이지 방의 크기는 우리나라의 여인숙수준도 안되었다. 하지만 일본은 땅값이 그리비싸서 어쩔수가 없다고 한다. 이런 말까지 있다고 한다. 일본땅은 미국땅은 25분의 1배 정도 밖에 안되지만, 일본땅을 다 팔면 미국땅을 다 살수가 있다나... 암튼 그렇고 호텔에 와서는 그냥 호텔부근에서 돌아 다니다가 11시정도 까지 들어와서 자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피곤하고 해서 그냥 잠이나 청할까 하다가... 그래도 낮선땅 일본까지 와서 그냥 자기에는 너무나 아까웠다. 그래서 밖을 돌아 다녔다. 호텔 주변을 돌아다니보니... 차이나 타운 비스므리 하게 시장처럼 먹거리 의류 등등 장사꾼이 많이 있었다. 참 그중에 눈에 띈것은 안마시술소 같은것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일본은 자판기가 매우 발달이 되어 있었다. 길가를 돌아다니면 우리나라의 경우 서울 같은 곳을 가보면 피씨방 찜질방같은것이 있는데, 일본은 자판기가 많이 있었다. 그리고 자판기들 사이에는 꼭 쓰레기통까지 함께 있었다. 그래서 일본이 깨끗한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자판기또한 하나씩 있는것이 아니라 한곳에 두개이상이 함께 붙어 있었다. 그리고 일본은 교통질서가 엄청잘 지켜지는 나라인것 같다. 우리나라도 좀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크락션인가 하여튼 빵빵 하는 소리가 안들렸다. 그리고 경찰또한 보기가 힘들었다. 알아서 지키기때문에 경찰들이 우리나라처럼 지키는 일을 볼수가 없었다. 암튼 그렇고 호텔에가려다가 지하철 역이 있길래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못먹어도 고"라는 말이 있듯이... 일본어 같은것은 모르지만 그냥 일단 지하철표를 끊고서 지하철을 타고 조금 돌아 다녔다. 근데 일본의 지하철역은 자판기로 되어있지 사람이 표파는것을 없었다. 또한 표를 넣고 들어가는곳과 지하철과의 거리를 상당히 짧게 해놔서 너무나 좋았던것 같았다. 그래서 다른역또한 그럴까 하는 의심에 의해서 다른 역들도 가봤지만 우리나라처럼 통로가 긴곳은 찻을수가 없었다. 암튼 이제 돌아서 호텔로 가려니 깝깝했다. 어떻게 가는지... 막막했다. 그러나 바디랭귀지를 써서 물어 물어 와서 호텔로 와서 잠을 청했다. 다음날은 아침을 먹고서 나라에 있는 동대사를 향해서 갔다. 동대사 입구 근처에 오니 사슴이 많이 보였다. 가이드가 이 곳은 사슴을 신성한 동물로 여기는 곳이라고 했다. 믿거나 말거나인 설이 있는데... 그것은 올해전에 일이었다고 한다. 한소년이 불의의 사고로 사슴을 죽였는데, 그소년은 사슴을 죽였다는 이유로 그것도 죽일려고 해서 그것도 죽일려고 맘먹고 죽인것도 아니지만 죽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소년을 구덩이를 파고서 그 구덩이에 넣고서 자갈로 묻었다는 전설이 있다고 한다. 지금 생각하면 참 우습지만 하여튼 동대사에서는 그래서 사슴이 그렇게 많다. 동대사입구에서 버스를 내리고서 동대사 안으로 걸어들어 가는데... 냄새가 아주 가관이었다. 그래도 사람들이 많은 것을보면 이해가 가질않았다. 동대사 문에도 우리 나라와 같이 사천왕상이 있었는데.. 그것이 우리 나라의 것과 너무나 흡사했다. 생사를 나타내고 한놈은 입을 열고 한놈은 입을 닫고.. 근데 우리나라 사천왕상보다는 인물이 별로였다. 알고 보니 일본의 절 문화가 백제에서 전해져 왔다고 한다. 예전 삼국시대 때만해도 일본은 나라 축에도 못끼는 못사는 나라였는데.... 암튼 그렇고 안에 들어가니 너무 문화제 보존이 잘되있었다. 엄청나게 넓었다. 그리고 신록이라 해야 하나.. 암튼.. 자연도 너무 좋았다. 대웅전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동대사의 메인 건물에 돌부처가 있었는데.. 디따 컸다. 예전에 TV에서 그 부처의 손바닥에 15명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근데 동대사에는 절이라고 해서 부처만 있는것이 아니라, 신사까지 있었다. 매스컴을 통해 보면 일본은 신사 참배한다고는 들었으나 뭔지 잘 몰랐는데... 지금은 조금은 알게 되엇다. 신사는 우리나라판으로 말하면 서낭당 같은 것이다. 원래 신사 참배는 일본의 천왕을 신사로 여기고 무사시대에 여러개로 나누어진 파를 하나로 통합하고자 천왕을 만들고 해서 일본이 하나의 나라로 되는데 이받이 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천왕의 힘이 약해지고 나중에는 완전히 허수아비 같은 인물이 되었다. 그러면서 신사가 천왕을 숭배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취향에 따라 농사짓는 사람이면 농사신을, 장사를 하는 사람이면 장사신을, 무사,쇼군 같은 사람들은 무사신등등을 만들면서 신사로 하나가 아니라 여러가지로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동대사에도 신사 가는 앞에는 도리 라는 기둥이 있었다. 도리라는 말은 잘 모르겠지만, 그때 알게 되었는데, 고도리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잘 갈것이다. 도리는 새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왜 그러냐 하면 일본 사람들은 신은 하늘에 있고, 신과 연결해주는 매개채를 새로 생각을 한것이다. 그래서 신사 앞에는 도리라는 기둥이 있다. 그리고 하늘천 비스므리한것이 써져있다. 신사가 일본에 여러가지인것은 일본은 천재지변이 잦은 관계로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빌기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일본의 종교는 깊게 믿는 것이 없고 때에 따라서 이것 저것 닥치는 대로 라고 한다. 동대사 구경을 하고서 모여서 이월당과 삼월달을 갔는데, 이월당 위로 올라가면 나라를 한눈에 볼수 있다. 이월달에 올라가면 흥복사 5층석탑을 볼수 있는데 이것이 동대사에서 남대문에 있는 통짜기둥 다음으로, 오래된 것이라고 한다. 나중에 물어 보니 동대사 라는 곳은 유네스코지정 국제 문화재라고 한다. 규모면에서도 상당히 크고 웅장했다. 우리나라에는 석굴암이나 팔만대장경급 이라는 소리이다. 일본 여행기 나름대로 좋았던것 같다. 근데 일본을 보니까 원자폭탄좀 몇방 더 맞았으면 좋겠다. 우리 나라에 비해 인정하기 싫지만 너무 발전이 되어 있는것 같다. 우리 나라도 언능 발전이 되야 할것 같다. 몇줄 더 써야 하는데... 나중에 뒤 부분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으면 써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