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리터의 신형 엔진 VVEL(Variable Valve Event and Lift) 시스템
최대출력 330마력,
최대토크 38.0kgm
트랜스미션
자동 5단과 수동 6단.
스포츠 패키지
전륜 브레이크에는 14인치 로터,
4피스톤 캘리퍼가 장착.
4륜 액티브 조향시스템(4WAS)
제로백 5초 초중반대의 발군의
가속력과 더욱 업그레이드된
핸들링 능력 등등
혼다가 과거 이루려던 유럽차의 아성에
닛산이 전면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정말 닛산의 메리트는
싼가격에 거의 두배 가까운 가격의
유럽차의 성능에 근접한다는 거죠.
특히 신형 GT-R까지 가세할경우
자동차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흥미진진합니다.
자연흡기를 고집하던 BMW로 하여금
터보차져를 달게 만든 장본인인
인피니티(닛산)!!
참 일본애들 역사적으론 정말 싫어하지만
대단한 놈들 임엔 틀림 없는거 같군요.
- 하쿠님 블로그에서-
인피니티 G37 쿠페
3.7리터의 신형 엔진 VVEL(Variable Valve Event and Lift) 시스템 최대출력 330마력, 최대토크 38.0kgm 트랜스미션 자동 5단과 수동 6단.
스포츠 패키지 전륜 브레이크에는 14인치 로터, 4피스톤 캘리퍼가 장착. 4륜 액티브 조향시스템(4WAS) 제로백 5초 초중반대의 발군의 가속력과 더욱 업그레이드된 핸들링 능력 등등 혼다가 과거 이루려던 유럽차의 아성에 닛산이 전면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정말 닛산의 메리트는 싼가격에 거의 두배 가까운 가격의 유럽차의 성능에 근접한다는 거죠. 특히 신형 GT-R까지 가세할경우 자동차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흥미진진합니다. 자연흡기를 고집하던 BMW로 하여금 터보차져를 달게 만든 장본인인 인피니티(닛산)!! 참 일본애들 역사적으론 정말 싫어하지만 대단한 놈들 임엔 틀림 없는거 같군요. - 하쿠님 블로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