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침에 눈을 떳을때 잘 잤냐고 물어보면서.. 이마에 뽀뽀해주는 사람이 당신이길... 식탁에 마주앉아 내가 차려준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당신이길.. 내가 힘들거나 슬퍼할때 그냥.. 아무말 없이 꼬~옥 껴안아 주는 사람도 당신이길.. 가끔 토라져 있을때 등치에 어울리지 않는 애교로.. 내 기분 풀어주는 사람이 당신이길.. 한밤중에 보고싶다고 달려와 주지 않더라고.. 잘자라고 전화한통 해주는 사람이 당신이길.. 느닷없이 데이트 하자며 내손 꼭 잡고.. 길거리를 걸어 다니는 사람도 당신이길.. 그리고.. 지금 이글을 보고 행복하게 미소짓는 사람도 당신이길 바랍니다. 6
지금 이글을 보고 행복하게 미소짓는 사람도 당신이길 바랍니다.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침에 눈을 떳을때 잘 잤냐고 물어보면서..
이마에 뽀뽀해주는 사람이 당신이길...
식탁에 마주앉아 내가 차려준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당신이길..
내가 힘들거나 슬퍼할때 그냥..
아무말 없이 꼬~옥 껴안아 주는 사람도 당신이길..
가끔 토라져 있을때 등치에 어울리지 않는 애교로..
내 기분 풀어주는 사람이 당신이길..
한밤중에 보고싶다고 달려와 주지 않더라고..
잘자라고 전화한통 해주는 사람이 당신이길..
느닷없이 데이트 하자며 내손 꼭 잡고..
길거리를 걸어 다니는 사람도 당신이길..
그리고..
지금 이글을 보고 행복하게 미소짓는 사람도 당신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