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한번 가려고하면 퇴근하고 가는 것은 고사하고 일찍 열지도 않으니 새벽에 회사가는 길에 갈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뱅킹하지 않냐고요? 뱅킹하나 개설하거나 인증서가 완료 되는 등 여러 문제로 또 가야합니다.
그러면, 40-50대 컴퓨터에 약하신 직장인 어른들은 어쩌시나요? 팔자탓해야하나요? 시대의 흐름을 뒷받침하지 못하는?
은행 영업시간 단축하면 고객들이 받는 혜택은 무엇입니까?
단축으로 인한 점심시간마저 마비인 은행? 아니면 세시반 까지 미친듯이 달려가서 해결해야하는 문제들? 아니면, 영업시간외에 거래로 지출되는 수수료?
적어도 영업시간을 단축시키려면 대책을 세웠어야죠.
1. 공휴일 근무 2. 고객방문제도(모 이건 내용에 있기는 하더군요. 손석희씨와의 인터뷰를 보니) 3. 영업외 시간 수수료 인하 및 폐지 4. 대기시간 단축시킬수 있는 제대로된 방안!!
5. 영업시간 이동
뭐 이정도의 대안은 내밀었어야하지 않나요? (물론 예시입니다) 요즘 똑똑한 사람들 은행원 한다면서요. 그런사람들 모인 노조에서 뚜렷한 대책하나 없이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듭니까?
연봉이 4000이나 된다면서요?
뭐 오후 10시에 퇴근한다고요?
알게 뭡니까?
우린 세시반 까지 은행을 가야하고 그이외엔 비싼 수수료 물어야하는데!!!
돈만져주는거 고맙습니다. 이용하는거 대가를 치루죠.
꼬우면 돈 맡기지말고 불편해라 이딴 심보로 국민들 우롱할껍니까? 제말이 심하다구요?
그럼 금융권에선 우리에게
우리가 그쪽 편의 봐주면
무엇을 해줄꺼냐니까요?
-------------------------(기 사 일 부)-------------------- 하지만 금융노조는 근무시간 단축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다. 고객이나 조합원들의 아우성에 귀를 막고 '마이 웨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이라든지 무한경쟁 이야기는 입만 아프다. 우리가 맞서야 할 미국 대형 은행들이 고객을 위해 일요일에도 영업하고 있다고 해도 귀담아들을 것 같지 않다.
홍콩과 영국의 은행들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평일 근무시간을 연장하거나 토요일에도 영업을 하고 있다.
홍콩에 70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지난달 말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반까지였던 평일 영업시간을 오후 5시까지로 30분 연장했다.
물론 토요일에도 영업을 한다.
스탠다드차타드 계열사인 SC제일은행 관계자는 "홍콩 지역은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근무시간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은행은 우리에게 무엇을 해줄껍니까?
은행이 일찍 퇴근하면 뭐가 좋을까요?
+) 외국은 우리보다 늦게까지하고 토요일도 하는데!
이러면 은행측은 반발을 하겠죠?
"걔네랑 우리는 같니?"
모 이런식으로 말이지요.
그럼,
은행은 무엇을 해줄 껀가요?
쉽사리 책상에서 엉덩이를 뗄수없는 직장인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 한번 가려고하면
퇴근하고 가는 것은 고사하고 일찍 열지도 않으니
새벽에 회사가는 길에 갈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뱅킹하지 않냐고요?
뱅킹하나 개설하거나 인증서가 완료 되는 등 여러 문제로 또 가야합니다.
그러면, 40-50대 컴퓨터에 약하신 직장인 어른들은 어쩌시나요?
팔자탓해야하나요? 시대의 흐름을 뒷받침하지 못하는?
은행 영업시간 단축하면
고객들이 받는 혜택은 무엇입니까?
단축으로 인한 점심시간마저 마비인 은행?
아니면 세시반 까지 미친듯이 달려가서 해결해야하는 문제들?
아니면, 영업시간외에 거래로 지출되는 수수료?
적어도 영업시간을 단축시키려면 대책을 세웠어야죠.
1. 공휴일 근무
2. 고객방문제도(모 이건 내용에 있기는 하더군요. 손석희씨와의 인터뷰를 보니)
3. 영업외 시간 수수료 인하 및 폐지
4. 대기시간 단축시킬수 있는 제대로된 방안!!
5. 영업시간 이동
뭐 이정도의 대안은 내밀었어야하지 않나요? (물론 예시입니다)
요즘 똑똑한 사람들 은행원 한다면서요.
그런사람들 모인 노조에서 뚜렷한 대책하나 없이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듭니까?
연봉이 4000이나 된다면서요?
뭐 오후 10시에 퇴근한다고요?
알게 뭡니까?
우린 세시반 까지 은행을 가야하고
그이외엔 비싼 수수료 물어야하는데!!!
돈만져주는거 고맙습니다.
이용하는거 대가를 치루죠.
꼬우면 돈 맡기지말고 불편해라 이딴 심보로 국민들 우롱할껍니까?
제말이 심하다구요?
그럼 금융권에선 우리에게
우리가 그쪽 편의 봐주면
무엇을 해줄꺼냐니까요?
-------------------------(기 사 일 부)--------------------
하지만 금융노조는 근무시간 단축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다. 고객이나 조합원들의 아우성에 귀를 막고 '마이 웨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이라든지 무한경쟁 이야기는 입만 아프다. 우리가 맞서야 할 미국 대형 은행들이 고객을 위해 일요일에도 영업하고 있다고 해도 귀담아들을 것 같지 않다.
홍콩과 영국의 은행들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평일 근무시간을 연장하거나 토요일에도 영업을 하고 있다.
홍콩에 70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지난달 말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반까지였던 평일 영업시간을 오후 5시까지로 30분 연장했다.
물론 토요일에도 영업을 한다.
스탠다드차타드 계열사인 SC제일은행 관계자는 "홍콩 지역은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근무시간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취재 일기] 금융노조의 '마이 웨이'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7/04/12/2909485.html
영국 도심은행 6시반까지 문열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183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