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Y- Take my soul

최진혁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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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Y- Take my soul

TBNY - Take my soul

 

(얀키)

바짝 말라버린 입술 또 썩어버린 머리숱 하루하루 매일같이 꿈에서 본 손짓을

무언가에 몸짓을 내 몸을 가르키는

나에 대한 중독이 너를 괴롭히는 파묻힌 내 기억 저편으로부터

잡아삼킨 모습을 아래위로 훑어 자리잡힌 네 머리속안에서 숨셔

나에 대한 선서가 첫번째 순서

시간은 흘러 쾌락을 향해 달려 두 팔 벌려 벗어날 수 없는 중독이란 늪에 빠져

조금씩 느껴 빠져나올 준비를 네 내면에 만족은 날 향해 전혀 다른 길을 비틀비틀

맘속은 날 향해 발길을 내 품에 돌아와 넌 다시 한번 미소를 또다시 중독의 키스를

 

(hook)

HOLD UP 내 몸이 끌리는 I know 계속 나를 당기고 있어 Stand up 네 안에 나를 놓아줘

Full down 영혼을 멀리보내 버렸어 HOLD UP 내 몸이 끌리는 I know 계속 나를 당기고 있어

TAKE MY SOUL (TAKE MY SOUL) TAKE MY SOUL (TAKE MY SOUL)

 

(톱밥)

새까만 너의 그 머리채를 이끄는 seize a chance 포박하는 구두끈은

두려워마 피해가지마 너 절대 날 지나칠 수 없어 You already know that

뒤돌아봤자 네 눈앞에 비춰 난 동공속에 나를 환시로 치부마

내 목소린 이미 고막속에 박혀 거친손으로 네 두 귀를 막지마

눈 감아봤자 소용없어 더 검은 암흑속에 눈이 마주쳐

Put the gun down 총알 이미 내게 니가 발버둥쳐봐 좀 더 세게

두려움은 잠시 마주보니 쾌락 나란 존재는 이미 너에 영혼의 한조각

OK! 떠나지 않을게 날 놔도 돼 미간에 힘빼 뜨거운 심장을 난 꼭 쥘께

 

hook

 

(얀키)

나를 들어마셔 삼켜 뻣속까지 잠겨

첫번은 스쳐 두번째부터 먹혀 세번째는 벗어나려다 넷째는 잡혀 철창에 갇혀 나를 계속해서 찾어

so hidrotic 토해낼 수 없는 음식 너를 삼킨 끊을 수 없는 법칙

채찍질에 너의 의지는 꺾인 치료백신따윈 없는 독은 이미 퍼진

 

(톱밥)

하염없이 도망칠 땐 또 언제고 터질듯 내 모습을 찾고 있잖아

걱정마 너와난 이미 nano machine 나의 날숨은 모순 깊이 들이쉰

벌써 너 포기했음은 쓰디쓴 그 눈물을 삼켜 행복의 에디슨

A-YO LISTEN! 첨엔 다들 너와 똑같애 맡아봐 깊게 들이쉬어 나의 거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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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을 내기 전까지 언더에서 공연할 때 주로 불렀다던 노래.

그때 부르던 노래를 당당히 1집에 넣었다는건 그만큼 자신있단곡일테지..ㅋㅋㅋ

들을수록 끌리는 노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