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홈피에 와 본다. 하지만 오늘은 번개가 무섭게 쳤다. 왜 이렇게 무서울까??? 그런데 나는 무섭지가 않다.도데체 왜 그럴까??? 그리고 나는 번개를 오랜만에 본다. 이 날을 얼마나 많이 기다렸는지 모른다~ 하지만 번개는 공포이기도 한다. 나무들이 쓰러지고,집들이 쓰러지고..아이참~공포스럽다. 번개를 혼내주려고 시를 써보았다. 시 번개 번개가 화를 내면서 나무들을 괴롭힌다. 예수님이 혼내는데 모르고 괴롭힌다. '번개가 왜 그럴까? 얼굴이 없으면 좋나? 왜 그러지?' 하는 생각이 맴돌고..나는 어지럽다. 생각을 할수록 머리가 똑똑해져서 머리가 터질것 같다. 아이슈타인도 나처럼 힘들았겠지..?온 머리가 활발해져서 힘드는것은 당연하다. 나도 힘들면..인물도 힘들고..? 참 햇갈린다. "번개야 번개야! 다시는 치지 말아라!" 예수님의 목소리. "니가 친다면 나는 니를 지옥에 가두마! 다시는 세상을 못 보도록! 세상대신 너의 고통이 큰다!" 예수님의 목소리. 번개는 놀라 도망을 가네. 허겁지겁 뛰어간다네.
번개 시.
오랜만에 홈피에 와 본다.
하지만 오늘은 번개가 무섭게 쳤다.
왜 이렇게 무서울까???
그런데 나는 무섭지가 않다.도데체 왜 그럴까???
그리고 나는 번개를 오랜만에 본다.
이 날을 얼마나 많이 기다렸는지 모른다~
하지만 번개는 공포이기도 한다.
나무들이 쓰러지고,집들이 쓰러지고..아이참~공포스럽다.
번개를 혼내주려고 시를 써보았다.
시
번개
번개가 화를 내면서 나무들을 괴롭힌다.
예수님이 혼내는데 모르고 괴롭힌다.
'번개가 왜 그럴까? 얼굴이 없으면 좋나? 왜 그러지?'
하는 생각이 맴돌고..나는 어지럽다.
생각을 할수록 머리가 똑똑해져서 머리가 터질것 같다.
아이슈타인도 나처럼 힘들았겠지..?
온 머리가 활발해져서 힘드는것은 당연하다.
나도 힘들면..인물도 힘들고..?
참 햇갈린다.
"번개야 번개야! 다시는 치지 말아라!"
예수님의 목소리.
"니가 친다면 나는 니를 지옥에 가두마! 다시는 세상을 못 보도록! 세상대신 너의 고통이 큰다!"
예수님의 목소리.
번개는 놀라 도망을 가네.
허겁지겁 뛰어간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