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별을 보며

김준주양2006.07.20
조회297

안녕하세여 여기에 매일 기웃거리면서 글만읽다가 이렇게 적어보내여

아직 결혼은 안했구여 김군(애인)이랑 사귄지는 한....5,6년 된것같아여

결혼은 당장하구싶어하는 김군말려가며 결혼자금 생기면 하자구했으니

내년이나 내후년에 할것같아영 ㅋㅋㅋ요번에 김군이 학교졸업하구 취업나갔거든여 ;;;

그래서 요즘에 결혼하기전에 음식을 조금씩 연습해보려구 도전중입니다

결혼전이라 제동생이 마루타가 됐지만여 ㅋㅋㅋㅋ

결혼전에 음식연습하는건 웃기지만 그래두 사람들에겐 신랑될사람 맛난거

먹여주고싶다는 말을하지만 맘속으론 알아야징 부려먹구 싶을때 부려먹는다는

생각으로 ㅋㅋㅋㅋ 사악하다는 ;;;;

 뭐 자세한 소개는 조금 미루고여 난중에 마니해드릴께여 자격이 생기면 ㅋㅋㅋㅋ

왠지 그래야징 더 이쁘게 쓸것같아서여 ㅋㅋㅋ

다름이아니랑 제가 깍두기를 처음도전해봤는데

덴장!!!!   새우젓을 너무마니넣어서 너무 비리다는 동생의 한마디 ㅠㅠ

무우를 더넣어두 안되궁 고추장 마늘을 더넣어두 안되궁

어케해야할징 김군한테 깍두기한다궁 큰소리쳤는뎅 ~~~~

맛없게 됐다면 또 놀릴껀데~~ ㅜㅜ  저희는 서로 잘놀리거든여 ㅜㅜ

이눔의 깍두기를 어케하지여 그냥은 못먹을것같은뎅 ㅜㅜ

버리기두 아깝구 도와주세영 ㅠㅠ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