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청소년들 정신상태가 썩었다

박병제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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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이런말을 하긴한다 청소년머리가 길어지면  청소년범죄율이 는다...

 

청소년 머리가 길어질수록 청소년 범죄율이 늘어난다는말은 일리가있다

 

청소년은 인격적으로 덜 성숙한 단계이고 완성되지않은 인격이기때문에

 

기행을 저질로도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그렇기 때문에 보호라는 이름앞에서

 

당연히 규제라는게 따라붙는게 반드시 필요하고 그런의미에서 머리가 길어지면

 

청소년 범죄율이 오른다는 소리가 나온다는것이다. 규제를 풀어주는만큼

 

나태해지기 쉬운게 바로 청소년이기때문이다 요새 청소년들 배가 아주불렀다

 

우리때만해도 빽상고라고 감옥가듯 군대가듯 머리 바짝 잘랐다. 머리가 조금만 길러도

 

예외없이 맞았다. 물론 지금까지 그럴필요가 있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적어도 규제가

 

확실한 그때는 학생의 본분과 목표만을 지향하고 항상 스승이나 부모님 의 절대적인권위를

 

인정해줬다. 그래서 보호와 규제가 동등하게 공존했기때문에 청소년 범죄율도 지금이랑 비교

 

도 안되게낮았다.실제로도 80년대에 두발과 복장을 자율화 시킨적이있었는데 그때 청소년범죄

 

율이 최고로 치솟았다. 단지 두발자유가 가져온게 아니라. 학생을 대하는 규제를 완전히 제하였

 

기 때문이다. 흔한말로 풀어지면 빠진다는 말이 맞았다. 두발 자유 두발 자유 외치는데 충분히

 

요새 학생들 머리가 산발이다. 많이 풀어준거다 그정도면.. 학교의 방침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

 

고는 하나 학생은 학교에 귀속된 신분이기때문에 학교법을 따라야한다. 정 그방침을 따르기싫다

 

면 자기한테 맞는 학교를 찾아가라. 학교가 학생에게 맞춰주길 바라는건 어리석다 몇천명의 뜻을

 

두는 학교가 자신한테만 맞길 바라는 어리석은게 어디있나. 학교에 요구하는건 많으면서 왜 학교

 

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요구는 안받아 들이냐 .요새 여권신장이다 21세기 신자주권 세대니 뭐니 하

 

면서 인권운운하면서 니나내나 자기하자는대로 떠드는데 그렇게 되면 사회가 안돌아간다.

 

자기도 책임못지는 놈들이 인권운운할 처지인가 요새 청소년들 막나간다 교무실에서 선생을 패고

 

물론 선생 패고싶은 마음 드는건 당연하다. 나도 학교졸업하고도 그립기보단 패주고 싶은 선생들

 

물론많다. 하지만 마음으로 삭혀야지 그런거는 이렇게 자기컨트롤도 안되는 미완의 줄기들이

 

보호를 받아야 하는건 마땅하고 역시 그동시에 규제를 받는것도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