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내색하려해도 그런 내모습에 다른 구군가가 힘

한상운2007.04.14
조회19
힘들어 내색하려해도 그런 내모습에 다른 구군가가 힘


 

힘들어 내색하려해도 그런 내모습에

다른 구군가가 힘들어 할까봐.눈물

흘리지 못하내요...그저 가슴으로 울고

떠났다 하지만.보냈다 하지만.내 마음속엔

여전히 당신이 자리잡고 있는걸요...

매일 강하려 해요 괜찮아 괜찮아 위로해보지만

아직 남은 내 사랑이 너무 많아서 당신에게

드릴 행복이 아직 남아서 이렇게 아픈가 봅니다

우리 처음 만나던날 당신에게 늦겼던 내 감정을

우리 만남을 확신하던 그날 난 당신에게 내가

살아있는한 내가 가진 행복 다 드릴꺼라고 약속

했던거 기억하세요.?때론 힘들어 맘이 흔들릴 때

도 난 견뎟어요.약속했으니깐.사랑하니깐.

지키지 못할 약속이었다면 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당신을 덜 사랑했다면.이렇게 아파하지 않았을까요...

세상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이별한다지만.

이런 저런 이유를 말하겠죠.하지만 그건 변명이에요

사랑하는데 왜!이별이 있어 사랑이 더 소중하게 느낀다

지만.사랑이 아픔을 이길수 있어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해여.

나 또한 당신이 옆에 있는 나를 인해 견뎌낼수 있으리라

믿었는데...당신 그렇게 이기적인가요?그렇게 약한 사람

이냐구요?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 그래서는 잡을수 없

잖아요.지금 이순간 당신이 미치도록 밉지만.그건 내

진심이 아닌가 봐...이렇게 당신이 그리운걸 보면...

제발...제발 놓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