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께.

이재영2007.04.14
조회131

우리나라엔 십자가도 많고 교회다니는 사람도 많고 안티도 많다.

기독교 . 유일신을 믿기에 다른 종교에 배타적이고 우리나라 전통이라고 할수도 있는 제사도 금하기에 안티들도 많다.

하지만 안티들이 많게된이유가 단순 그것 뿐이겠는가.

교회에서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거늘.

왜 우리나라 대형교회일수록 예수님의 사랑을 선전용으로만 쓰는가.

얼마전 이런 기사를 보았다.

교회근처에 노점상을 하시던 아주머니께서 교회화장실을 쓰지못하게 하여 다른 화장실을 찾다가 거리에서 볼일을 보셨다는.

참 어이없는 일이지.

그 관리인 권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아줌마가 화장실 이용하니까 다른사람들도 화장실을 막이용해서 화장실이 더럽다고.........

어이없다 못해 화가나는 대목이구나.

교회들의 불법행위는 어제오늘일이 아니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한다면서 화장실이 좀 더러워지면 어떠한가.

대형교회일수록 나이 드신분일수록 겉치레에 더 신경쓰신다.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실때 가장 낮은곳에서 낮은신분으로 태어나셨다.

겉치레에만 신경쓰지 마란말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다면 행동도 바르게 하자.

지금 우리교회가 욕을 먹는 이유가 우리 교인들 스스로 만든것이다.

우리는 기독교인이기에 더욱 잘해야할것이다.

성경구절인가... 십계명에

하나님을 욕보이지 말라고하셨는데... 우리는 지금 죄를 짓는것이다.

그리고 기복신앙.......

당신을 무언가를 바라고 교회다니지 않았는가?

하나님께 예수님께 달라고만 하고... 무얼 희생하였고 무얼 바랬는가.

성경에 욥은 자신이 가진걸 따 뺏겼음에도 원망하지도 바라지도 아니했다.

그렇기에 전보다 더 큰 부를 누릴수있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교회에서 울리는 기도 소리는 어떠한가.

이루어주십시오.이루어질줄로 믿습니다.이딴 소리만 들리지.

우리가 무얼 희생하고 무얼 잘한다고.

우리 스스로 하나님을 욕보이고 있거늘.

그럼에도 기독교에 욕이돼고 해가 돼는 글에는 비방하는 글이나 달고.

기독교 스스로 개혁해야할 때인듯 싶다.

잘못한건 받아들이고...고치고... 사회에선 모범을 보이고.

 

-기독교 안티들에게.

저도 당신들이 쓴글을 읽을때면 화가납니다...

제가 그리고 수많은 기독교인이 신성시하는 종교며 신의 이름을 낮추어부르고

욕만 가득한글들에 ....

교회다닌다고 진짜 다 예수님을 믿는것도 아니며 진실된 성도도 아님니다.

우리 주위엔 어려운중에도 이웃을 돕는 교회도 많고. 성도들도 많고. 목사님들도 많습니다.

당신들은 그분들에게도 욕을 하는것입니다.

당신들은 그분들보다 남을 더 도와주고있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엔 기독교를 표방한 사이비 단체들도 많습니다.

JMS등등 기독교와는 구분해주십시오.

사이비종교들의 잘못까지 우리 교인들이 욕을 먹는건 아니자나요.

그리고 우리나라 기독교가 들어온지 100여년 됐죠.

그전에 기독교를 믿지 않는사람은 다 지옥간다고 생각하셔서 기독교를 욕하시는분들.

목사님이 그러시는데 성경에 복음이 전파돼지 않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지옥불 형벌을 면해주신다 했습니다. 복음이 전파됐음에도 믿지않았을때 지옥불 형벌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막 하나님은 없다 성경은 만들어졌다 이런식으로 글도 써주지 말아주세요.

당신들 말대로라면 이세상에 신은 없겠죠.

판에 김현갑인가. 그분 글 잘 읽어봤습니다.

그분은 정말 기독교 자체를 부정하고 계시더군요.

혼자서만 그러십시오. 믿는 사람들은 존재하시다고 믿게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