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평...그것도 강제로이런 나라가 무슨 민주주의 국가라고...공산주의가 아니고 머가디? 하긴, 범죄자 인권 중시헌 외계당서 범죄자 풀어 놓는거 보면 민주주의 맞지...단, 피해자의 인권은 생각지도 않는다. 전과자 출신 의원들이 많은 외계당이 법을 만드니가 공무원 법에 보면 금치산자 같은 경우 공무원 시험도 못 본단디 외계당에 있는 전과자들은 전부 징역형을 살았나?차라리 살인마 정씨허고 유영철이가 금치산자줄 안디 이마들을 징역형으로 감면 해주면 교도소서 나오면 국회의원 앙치시지? 비도 시헌시헌이 보슬비가 온께 면사무소 들러갓고 인감증명서허고 주민등록 등초본을 띠었구만... 강제로 망할 나라에 땅을 뺏기는 민원인들이 많다 보니 인감증명서 매도형허고 보통 인감증명서, 주민등록 초본을 띠는 줄 아는데 내가 주민등록등본까지 띠어 달란께 의구심이 들어갓고 '주민등록 증도요?'라 재차 물어 보드라고... 어쩌거나, 그렇게 띠어갓고 시내 갓는디 등기소 마감 시간이 있슨께 택시까지 탓구만... 그렇게 가갓고 등기소 앞패서 담배 한 대 꼬시르고 있는디 뭔 여자 한 명이 등기소에서 나오드라고... 2004년도에 엄마가 나 한테 증여헐때 법무사 사무실서 지, 똥배 나왔다고 거들 쳐 입은 뇬이 지 거들 봤다고 등기필증 찾으러 갓을때 미친 개 같은 인상을 썼는디 꼭! 그 뇬 풍이 나갓고 봤드만은 담긴 달맞는디 애는 순수허게 생겼고 키가 더 크드만... 그 광끼 들린 애 언니가 싶었는디 이 여자가 위에 애기헌 법무사 사무실로 들가네 재밌는 사실은 미스코리아 처럼 생기고 몸매도 잘빠진 여자가 카페주인인디 나랑 도박쟁이 형이랑 술 먹으면서 거그서 일허는 여자 궁뎅이 팬티 라인 빠라 슬슬 쓰다듬고 형이 카페여자랑 아는 사이디 둘이 잘해 보라고 애기 했제.. 헌디, 그 애기을 뒤좌석에서 들었는가?내 옆패 앙즌 가시나가 가고 그 뇬이 형 옆패 앙드만은 나을 보면서 계속 인상 쓰네얼굴에 흑사병이 걸렸는가?화장 헌 얼굴이 황토색이고여자...이뻐봐? 인상 쓰면 미친 개 같아갓고 더럼게 생겼으니가... 미스코리아 중에도 인상 써도 이뻐 보이는 여자을 진으로 뽑으면 볼만 헐것이구만 그렇게 주택공사서 지정헌 법무사 사무실로 갓구만... 간께, 여자 두 명허고 주인 아줌마허고 남자 한 명이 있는디... 아줌마허고 여자 한 명만 2년전에 봤고 두 명은 새로 왔는 갑드라고... 어쩌거나, 주택공사서 보낸 안내장에 써진 구비서류을 내 줬구만... 당연히 의문난거에 대해 법무사 사무실에 전화 해갓고 물어 봐서 빠진 서류는 없었지... 2년전에 있던 여자가 당시는 좀 마른 편 였는디 그세 결혼해갓고 애 낳았는가 몸이 낫드다고... 성격 참 좋게 생긴 친구데 언늠인지 땡 잡은겨사람에 따라 얼굴이 살고 죽기도 헌디 그 친구는 살을 뺏을때가 더 낫드만... 첨 본 여자가 내 서류을 담당 했는디 애가 내 전화번호을 묻드만... 근갑다허고 전화 번호 알켜 줬는디 나 같은 경우 1 과 2가 발음이 헷갈릴 수 있은께 1은 하 나로 표현허고 2는 둘로 표현헌디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그걸 못 알아 먹는 사람이 없었지... 헌디 내 전화번호에 1 이 두 개나 들었다 난, 여자가 1이라 헌지?2라 헌지 물어 봐도 못 알아 들어갓고 하 나로 했고 여자 애가 또 물은께 하 나요네 번 그렇게 반복 했디 반사적으로 고개 쳐 블고 '하 나요'라 했드만은 옆패 앙즌 새댁이 '1 번이라는데'라 중간에서 케처을 허드라고... 여자 애랑 나랑 조용히 애기 했지만 돌아 가는 상황이 이상헌게 중간에서 차단을 헌거지... 계집애가 생긴게 꼬라지 있게 생겼드만은... 글다가, '토지 대장 안 띠어 왔서요?'라 물어 본께 토지대장도 필요 헌가요?라 되물었드만은 '2천원 주세요?우리가 띠어서 헐게요'허! 망할 계집애가 내가 물어 본것은 대답도 않고 '요?'라 헌디 감정이 섞였드만... 역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도 손바닥이 더러운건 못 가리지... 내가 지 말을 안듣고 반복해서 했다고 꼬라지드라고... 인자 20대 초중반인 계집애데 이 뇬은 강간범이 강간할라고 들면 '아저씨 허지 마세요?'라 해도 강간범이 계속 거시기을 허면 꼬라지 못내고 잘 대 줄것이구만... 망할 뇬... 한국 사람이 위아래 있다고? 내바닥 본께 다혈질인데 안일주의에 학교 다닐때 찍소리 않고 다녔을 거구만... 후천적으로 본성이 들어 난거지..이런 것들 중에 양아치가 많고 절때! 이지메도 안당헐 얼굴이지 이런 뇬들이 윤간을 당허고 살인을 당해야 헌디 다혈질이지만 겁대가리는 많아갓고 직장 끝나자마자 집구석에 끼대 들어간다 사장들도 이글 볼것인디 횡여나 영업사원 뽑을 때는 내바닥 보고 뽑아야 헐것이구만... 분명히 매출에 영향을 끼칠테니가... 이 뇬 생각 헌다면 다시는 거래 허고 싶지 않은 사무실이지만 그 법무사가 언어장애가 있는거 같고 사람도 좋게 보이고 새댁이 사람 좋아서 거래을 허것지만... 집에 와갓고 주택공사에 전화 했구만... 구비서류에 토지대장이 없는데 어떻게 된거냐고?물어 봤드만은 '오류 냈다'네... 꼬라지 나갓고 한 소리 해 블려다 말을 한박자 쉬었더니 '죄송합니다' 담당이 남자디 담당도 아닌 여자 한테 따지기도 머 해갓고 그냥 넘어 갓구만... 그렇다면, 강제로 땅을 뺏긴 민원인들은 전부 토지 대장을 안띠어 갈것인디 이중으로 돈이 드네...위에 애기헌 계집애는 뻔히 토지대장을 안띠어 온걸 알면서 나 한테 꼬라지 낫다고 감정적으로 애기허고 조ㅅ도 오늘은 에비 기일이네... 메제.여동생.누나가 왔는디 누나가 털털해갓고 휴게소에서 버스 안에 지갑을 두고 내렸는디 도둑늠이 돔바 가블고...경찰 불르고 어쩌고 한 30분 휴게소에서 지체 했다드만... 언뇬은 전대 병원에 다섯 시 반까지 가야 헌다고 생지랄을 허고... 승객이 많은것도 아니고 고작 11명 탓는디 승객 아니면 휴게소마다 양아치들이 버스가 도착허면 버스에 오른디 그늠들 중에 돔바 간건지... 1~20만원도 아니고 40만원그것도 수표데 여그저그 굴러다닌 수표라 분실 신고도 못허고 누나가 야물고 다혈질이라 그렇게 경찰까지 불러갓고 수색했는디 비다혈질 같은 경운 경찰도 못부르고... 그나, 승객들 빤스는 검사 안했나 모르것네... 남자들은 보통 사각을 입어갓고 수표 감추기 힘들지만 가시나들은 꽉 째인 삼각형이라... 경찰서 가갓고 질안에까지 검사 했어야 헌디... 특히, 전대 병원에 다 섯시 반까지 가야 헌다는 뇬이 의심스럼구만...
땅 팔았다.
25평...그것도 강제로
이런 나라가 무슨 민주주의 국가라고...공산주의가 아니고 머가디?
하긴, 범죄자 인권 중시헌 외계당서 범죄자 풀어 놓는거 보면 민주주의 맞지...단, 피해자의 인권은
생각지도 않는다. 전과자 출신 의원들이 많은 외계당이 법을 만드니가
공무원 법에 보면 금치산자 같은 경우 공무원 시험도 못 본단디 외계당에 있는 전과자들은 전부
징역형을 살았나?차라리 살인마 정씨허고 유영철이가 금치산자줄 안디 이마들을 징역형으로 감면 해주면 교도소서 나오면 국회의원 앙치시지?



비도 시헌시헌이 보슬비가 온께 면사무소 들러갓고 인감증명서허고 주민등록 등초본을 띠었구만...
강제로 망할 나라에 땅을 뺏기는 민원인들이 많다 보니 인감증명서 매도형허고 보통 인감증명서,
주민등록 초본을 띠는 줄 아는데 내가 주민등록등본까지 띠어 달란께 의구심이 들어갓고 '주민등록
증도요?'라 재차 물어 보드라고...
어쩌거나, 그렇게 띠어갓고 시내 갓는디 등기소 마감 시간이 있슨께 택시까지 탓구만...
그렇게 가갓고 등기소 앞패서 담배 한 대 꼬시르고 있는디 뭔 여자 한 명이 등기소에서 나오드라고...
2004년도에 엄마가 나 한테 증여헐때 법무사 사무실서 지, 똥배 나왔다고 거들 쳐 입은 뇬이 지 거들
봤다고 등기필증 찾으러 갓을때 미친 개 같은 인상을 썼는디 꼭! 그 뇬 풍이 나갓고 봤드만은
담긴 달맞는디 애는 순수허게 생겼고 키가 더 크드만...
그 광끼 들린 애 언니가 싶었는디 이 여자가 위에 애기헌 법무사 사무실로 들가네
재밌는 사실은 미스코리아 처럼 생기고 몸매도 잘빠진 여자가 카페주인인디 나랑 도박쟁이 형이랑
술 먹으면서 거그서 일허는 여자 궁뎅이 팬티 라인 빠라 슬슬 쓰다듬고
형이 카페여자랑 아는
사이디 둘이 잘해 보라고 애기 했제..
헌디, 그 애기을 뒤좌석에서 들었는가?내 옆패 앙즌 가시나가 가고 그 뇬이 형 옆패 앙드만은 나을
보면서 계속 인상 쓰네
얼굴에 흑사병이 걸렸는가?화장 헌 얼굴이 황토색이고
여자...이뻐봐?
인상 쓰면 미친 개 같아갓고 더럼게 생겼으니가...
미스코리아 중에도 인상 써도 이뻐 보이는 여자을 진으로 뽑으면 볼만 헐것이구만
그렇게 주택공사서 지정헌 법무사 사무실로 갓구만...
간께, 여자 두 명허고 주인 아줌마허고 남자 한 명이 있는디...
아줌마허고 여자 한 명만 2년전에 봤고 두 명은 새로 왔는 갑드라고...
어쩌거나, 주택공사서 보낸 안내장에 써진 구비서류을 내 줬구만...
당연히 의문난거에 대해 법무사 사무실에 전화 해갓고 물어 봐서 빠진 서류는 없었지...
2년전에 있던 여자가 당시는 좀 마른 편 였는디 그세 결혼해갓고 애 낳았는가 몸이 낫드다고...
성격 참 좋게 생긴 친구데 언늠인지 땡 잡은겨
사람에 따라 얼굴이 살고 죽기도 헌디
그 친구는 살을 뺏을때가 더 낫드만...
첨 본 여자가 내 서류을 담당 했는디 애가 내 전화번호을 묻드만...
근갑다허고 전화 번호 알켜 줬는디 나 같은 경우 1 과 2가 발음이 헷갈릴 수 있은께 1은 하 나로
표현허고 2는 둘로 표현헌디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그걸 못 알아 먹는 사람이 없었지...
헌디 내 전화번호에 1 이 두 개나 들었다
난, 여자가 1이라 헌지?2라 헌지 물어 봐도 못 알아 들어갓고 하 나로 했고 여자 애가 또 물은께
하 나요
네 번 그렇게 반복 했디 반사적으로 고개 쳐 블고 '하 나요'라 했드만은 옆패 앙즌 새댁이
'1 번이라는데'라 중간에서 케처을 허드라고...
여자 애랑 나랑 조용히 애기 했지만 돌아 가는 상황이 이상헌게 중간에서 차단을 헌거지...
계집애가 생긴게 꼬라지 있게 생겼드만은...
글다가, '토지 대장 안 띠어 왔서요?'라 물어 본께 토지대장도 필요 헌가요?라 되물었드만은
'2천원 주세요?우리가 띠어서 헐게요'허! 망할 계집애가 내가 물어 본것은 대답도 않고
'요?'라 헌디 감정이 섞였드만...
역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도 손바닥이 더러운건 못 가리지...
내가 지 말을 안듣고 반복해서 했다고 꼬라지드라고...
인자 20대 초중반인 계집애데 이 뇬은 강간범이 강간할라고 들면 '아저씨 허지 마세요?'라 해도
강간범이 계속 거시기을 허면 꼬라지 못내고 잘 대 줄것이구만...
망할 뇬...
한국 사람이 위아래 있다고?
내바닥 본께 다혈질인데 안일주의에 학교 다닐때 찍소리 않고 다녔을 거구만...
후천적으로 본성이 들어 난거지..이런 것들 중에 양아치가 많고
절때! 이지메도 안당헐 얼굴이지
이런 뇬들이 윤간을 당허고 살인을 당해야 헌디 다혈질이지만 겁대가리는 많아갓고 직장
끝나자마자 집구석에 끼대 들어간다
사장들도 이글 볼것인디 횡여나 영업사원 뽑을 때는 내바닥 보고 뽑아야 헐것이구만...
분명히 매출에 영향을 끼칠테니가...
이 뇬 생각 헌다면 다시는 거래 허고 싶지 않은 사무실이지만 그 법무사가 언어장애가 있는거
같고 사람도 좋게 보이고 새댁이 사람 좋아서 거래을 허것지만...
집에 와갓고 주택공사에 전화 했구만...
구비서류에 토지대장이 없는데 어떻게 된거냐고?물어 봤드만은 '오류 냈다'네...
꼬라지 나갓고 한 소리 해 블려다 말을 한박자 쉬었더니 '죄송합니다'
담당이 남자디 담당도 아닌 여자 한테 따지기도 머 해갓고 그냥 넘어 갓구만...
그렇다면, 강제로 땅을 뺏긴 민원인들은 전부 토지 대장을 안띠어 갈것인디 이중으로
돈이 드네...위에 애기헌 계집애는 뻔히 토지대장을 안띠어 온걸 알면서 나 한테 꼬라지 낫다고
감정적으로 애기허고
조ㅅ도 오늘은 에비 기일이네...
메제.여동생.누나가 왔는디 누나가 털털해갓고 휴게소에서 버스 안에 지갑을 두고 내렸는디
도둑늠이 돔바 가블고...경찰 불르고 어쩌고 한 30분 휴게소에서 지체 했다드만...
언뇬은 전대 병원에 다섯 시 반까지 가야 헌다고 생지랄을 허고...
승객이 많은것도 아니고 고작 11명 탓는디 승객 아니면 휴게소마다 양아치들이 버스가 도착허면
버스에 오른디 그늠들 중에 돔바 간건지...
1~20만원도 아니고 40만원
그것도 수표데 여그저그 굴러다닌 수표라 분실 신고도 못허고
누나가 야물고 다혈질이라 그렇게 경찰까지 불러갓고 수색했는디 비다혈질 같은 경운 경찰도
못부르고...
그나, 승객들 빤스는 검사 안했나 모르것네...
남자들은 보통 사각을 입어갓고 수표 감추기 힘들지만 가시나들은 꽉 째인 삼각형이라...
경찰서 가갓고 질안에까지 검사 했어야 헌디...
특히, 전대 병원에 다 섯시 반까지 가야 헌다는 뇬이 의심스럼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