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하는 말이나 행동과 상관없이 내 심장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우리가 누군지를 믿는다면, 그리고 신뢰와 새로운 것에 대한 동경, 다른 의견에 대한 관용이 있다면 다른 것은 별로 중요치 않다[nothing else matter]'라는 내용. 대중적인 감각으로 유명한 밥롹의 참여이후 메탈리카의 거칠고 묵직한 중저음 사운드가 부드럽고 매끄럽게 포장되었고 헷필드가 만들어내던 멜로디 라인이 팝 감각을 적극 도입해 대중성을 확보했다는 평.4
[rock] nothing else matters - metallica [live in seoul 06"]
'남들이 하는 말이나 행동과 상관없이
내 심장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우리가 누군지를 믿는다면,
그리고 신뢰와 새로운 것에 대한 동경,
다른 의견에 대한 관용이 있다면
다른 것은 별로 중요치 않다[nothing else matter]'라는
내용.
대중적인 감각으로 유명한 밥롹의 참여이후
메탈리카의 거칠고 묵직한 중저음 사운드가
부드럽고 매끄럽게 포장되었고
헷필드가 만들어내던 멜로디 라인이 팝 감각을 적극 도입해 대중성을 확보했다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