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정해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20여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올해도 계획했던 일들을 잘 추진하시고 후회되지 않는 한해 맞이하시길 저의 스펠라랜드 서초센터 전 직원은 기원합니다.
올해는 12년마다 돌아오는 돼지의 해지만 이번 돼지해는 불의 기운이 넘쳐 가정과 사업의 번성으로 이어진다는 '붉은 돼지'의 해이기도 합니다. 비록 근거와 유래는 불충분하지만 긍정적 에너지로 해석하여 기원한다면 좋은 일만이 생길지 않을까 생각 듭니다.
같은 이유로 올해는 자녀 계획을 가진 부부들이 유난히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스펠라랜드 서초센터에서 이번은 여성 출산후 휴지지 탈모의 원인과 예방에 대하여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컬럼을 준비하였습니다.
[원 인]
아이의 탄생은 한가정에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하지만 반갑지 않은 선물이 있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내몸의 일부이지만 나를 아름답게 빛내주고 나의 건강을 지켜주는 소중한 모발의 탈락입니다.
아이를 임신한 경우 여성의 몸에 잇는 털들이 성장기가 지연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는 임신중에는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 호르몬이 평소보다 10배나 증가하게 됨으로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 에스트로겐은 털의 성장 속도를 늦춤으로서 모발의 생장기간을 연장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정상적인 경우라면 퇴행기와 휴지기를 지나 하루에 빠지는 모발이 30~70개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그보다 훨씬 작은양이 빠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출산 후에는 성장기가 지연되었던 모발들이 모두 한 꺼번에 퇴행기와 휴지기로 몰리게 되는 양상을 띱니다. 이를 휴지기 탈모라 합니다.
결국 출산후 2~4 개월동안 머리카락이 건조해지면서 평소보다 2배 이상의 모발이 빠지게 되기 때문에 화학약품의 주성 분인 헤어스 프레이,헤어 무스, 헤어 젤, 염색약, 파마약 등의 모발 용품도 두피를 손상 시킬수 있으므로 당분간 사용을 중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출산후 5~6개월 정도가 지나 그동안 성장기가 연장되었던 모발들이 전부 빠진후부터 는 정상적으로 되돌아오게 됩니다. 하지만 산후조리를 잘못하거나 출산 후에 과식 등으로 인한 영양 의 불균형, 출산후의 우울증, 계속되는 육아와 업무 등의 스트레스를 받게되는 경우에는 정상적으로 되돌아오는데 시간이 더 걸리거나 도는 임신 전처럼 되돌아오지 않는 경우 도 있습니다.
그리고 탈모가 계속되면 여성형 대머리 같은 유전적인 탈모증도 의심해보아야 하며 이를 가진 경우엔 출산후 를 계기로 탈모증이 시작될 수 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갑상선 질환이나 빈혈도 원인 될수 있 기 때문에 임신을 준비하면서 충분한 영양섭취를 통해서 건강한 몸 관리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예방 과 관리]
음식으로는 양질의 단백질, 미역국, 검은콩, 깨 나 구기자를 물처럼 달여 마시고 마른 톳(해초)을 2큰술정도 물에 불려 짠 다음 물을 약간 넣고 끓인 후 식혀서 믹서에 갈아 식사 때마다 장복하게 되면 머리숱도 많아지고 백발도 방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 를 많이 받는 편이라면 탈모 가 치료되기 상당히 어려우므로 항상 편하게 하고 커피대신 녹차를 자주 마시어 노폐물과 독소의 배출을 유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 습니다.
그리고 출산후 많이 빠지는 모발을 걱정하여 샴푸의 횟수와 시간을 줄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것은 오히려 유분의 더러움을 축척시키고 습진내지 모발을 빠지게 하는 원인을 만들 수 있으니 평상 시와 같이 모발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평상시에 5분전후의 두피 마사지와 좋은 빗(나무빗이나 우각빗)을 사용 하여 올바른 방법 으로 하루 50회~100 회 정도 두피를 자극시켜 주는 것 도 모발 윤기와 더불어 두피 혈행 작용, 각질 제거, 뇌세포 활성작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임신준비를 하면서부터 영양의 균형을 통한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입니다. 콩 두부등을 통한 식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시고 철분과 엽산을 미리부터 잘챙겨 드시고 신선한 채소와 야채를 통해 풍부한 비타민을 보충하시며, 해조류를 통해 미네랄을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몸 상태에서 임신을 하게되면 태아에게 영양분을 주어도 엄마의 몸은 영양의 균형을 이루어 입덧도 덜하고 출산 후에도 탈모에서 벗어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게 됩니다
출산후 탈모 원인과 예방 관리
2007 정해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20여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올해도 계획했던 일들을 잘 추진하시고 후회되지 않는 한해 맞이하시길 저의 스펠라랜드 서초센터 전 직원은 기원합니다.
올해는 12년마다 돌아오는 돼지의 해지만 이번 돼지해는 불의 기운이 넘쳐 가정과 사업의 번성으로 이어진다는 '붉은 돼지'의 해이기도 합니다. 비록 근거와 유래는 불충분하지만 긍정적 에너지로 해석하여 기원한다면 좋은 일만이 생길지 않을까 생각 듭니다.
같은 이유로 올해는 자녀 계획을 가진 부부들이 유난히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스펠라랜드 서초센터에서 이번은 여성 출산후 휴지지 탈모의 원인과 예방에 대하여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컬럼을 준비하였습니다.
[원 인]
아이의 탄생은 한가정에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하지만 반갑지 않은 선물이 있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내몸의 일부이지만 나를 아름답게 빛내주고 나의 건강을 지켜주는 소중한 모발의 탈락입니다.
아이를 임신한 경우 여성의 몸에 잇는 털들이 성장기가 지연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는 임신중에는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 호르몬이 평소보다 10배나 증가하게 됨으로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 에스트로겐은 털의 성장 속도를 늦춤으로서 모발의 생장기간을 연장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정상적인 경우라면 퇴행기와 휴지기를 지나 하루에 빠지는 모발이 30~70개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그보다 훨씬 작은양이 빠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출산 후에는 성장기가 지연되었던 모발들이 모두 한 꺼번에 퇴행기와 휴지기로 몰리게 되는 양상을 띱니다. 이를 휴지기 탈모라 합니다.
결국 출산후 2~4 개월동안 머리카락이 건조해지면서 평소보다 2배 이상의 모발이 빠지게 되기 때문에 화학약품의 주성 분인 헤어스 프레이,헤어 무스, 헤어 젤, 염색약, 파마약 등의 모발 용품도 두피를 손상 시킬수 있으므로 당분간 사용을 중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출산후 5~6개월 정도가 지나 그동안 성장기가 연장되었던 모발들이 전부 빠진후부터 는 정상적으로 되돌아오게 됩니다. 하지만 산후조리를 잘못하거나 출산 후에 과식 등으로 인한 영양 의 불균형, 출산후의 우울증, 계속되는 육아와 업무 등의 스트레스를 받게되는 경우에는 정상적으로 되돌아오는데 시간이 더 걸리거나 도는 임신 전처럼 되돌아오지 않는 경우 도 있습니다.
그리고 탈모가 계속되면 여성형 대머리 같은 유전적인 탈모증도 의심해보아야 하며 이를 가진 경우엔 출산후 를 계기로 탈모증이 시작될 수 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갑상선 질환이나 빈혈도 원인 될수 있 기 때문에 임신을 준비하면서 충분한 영양섭취를 통해서 건강한 몸 관리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예방 과 관리]
음식으로는 양질의 단백질, 미역국, 검은콩, 깨 나 구기자를 물처럼 달여 마시고 마른 톳(해초)을 2큰술정도 물에 불려 짠 다음 물을 약간 넣고 끓인 후 식혀서 믹서에 갈아 식사 때마다 장복하게 되면 머리숱도 많아지고 백발도 방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 를 많이 받는 편이라면 탈모 가 치료되기 상당히 어려우므로 항상 편하게 하고 커피대신 녹차를 자주 마시어 노폐물과 독소의 배출을 유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 습니다.
그리고 출산후 많이 빠지는 모발을 걱정하여 샴푸의 횟수와 시간을 줄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것은 오히려 유분의 더러움을 축척시키고 습진내지 모발을 빠지게 하는 원인을 만들 수 있으니 평상 시와 같이 모발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평상시에 5분전후의 두피 마사지와 좋은 빗(나무빗이나 우각빗)을 사용 하여 올바른 방법 으로 하루 50회~100 회 정도 두피를 자극시켜 주는 것 도 모발 윤기와 더불어 두피 혈행 작용, 각질 제거, 뇌세포 활성작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임신준비를 하면서부터 영양의 균형을 통한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입니다. 콩 두부등을 통한 식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시고 철분과 엽산을 미리부터 잘챙겨 드시고 신선한 채소와 야채를 통해 풍부한 비타민을 보충하시며, 해조류를 통해 미네랄을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몸 상태에서 임신을 하게되면 태아에게 영양분을 주어도 엄마의 몸은 영양의 균형을 이루어 입덧도 덜하고 출산 후에도 탈모에서 벗어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게 됩니다
더많은정보는 카페로 놀러오세요 ^^
출처 http://cafe.daum.net/breaktal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