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이야기를 써보기를 햇다.오! 이런.어느날이

정해린2007.04.14
조회109

오늘부터 이야기를 써보기를 햇다.오! 이런.어느날이오늘부터 이야기를 써보기를 햇다.

오늘부터 이야기를 써보기를 햇다.오! 이런.어느날이오! 이런.오늘부터 이야기를 써보기를 햇다.오! 이런.어느날이

어느날이었다.찬호 라는 아이가 길을 가는데 좋아하는 여자아이 였다.

찬호:안녕? 만나서 반가워 내 이름 은 찬호야......

여자아이: 난 미니야 반가워 ....

찬호는 그랫다. 전학을 왔다.

찬호는 엄마랑 교실로 들어왔다.

5-1반이엇다.

그때  미니가 있었다.

미니 옆자리 가 비어 있었다.

선생님: 민호학생 비어 잇는 자리에앉자요.

앉잤더니 덩치 큰아이가 잇지뭐야!

여자:야! 꺼져

찬호 : 그래...........

다음편 기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