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가난을 허락해 주셔서 내 마음이 낮은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이 가난한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이 가난한 마음을 낮은 마음을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원하시는 것을 나는 알게 되었다
돈이 있는 마음과 돈이 없는 마음은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조건 속에서도 낮은 마음을 가지고 살길 원하신다
돈이 있는 사람은 돈을 의지하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일어나게 되지
가난한 마음이 좋은건 욕망을 꺽을수 있는것 같다 사실 내가 직장생활하고 돈을 버니깐 많은 욕망들이 일어나는 것 같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으니라(야1:15)
그러나 그를 때면 하나님께서 가난한 마음을 가려쳐 주신다
돈이 없어면 못사는 것이 가난한 자의 마음이다 사고 싶어도 않되는거지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을뿐만 아니라 우리의 욕망에서 승리를 주신 분이시다 욕망의 종으로 살아간다면 얼마나 불행하겠는가? 한 평생을 말이다 그리스도 안에 죄에 대해서 자유가 있을뿐 아니라 욕망에 대하여도 나에게 승리를 주신 것이다
사람들를 자세히 관찰해 보면 겸손한 사람은 겸손한 조건들이 있고 교만한 사람들은 교만한 조건들이 있는것을 그들의 삶을 그대로 드러내 보면 알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교만한 조건을 없애길 바라셨다
그래서 환경이 어떠하든간에 내 마음을 겸비함 가운데 있길 바라셨다
요한 계시록에 두교회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나온다
빌라델피아 교회와 라오디게아 교회의 모습이다
빌라델피아 교회는 복음이 있었고 천국의 열쇠가 있었다
그들은 적은 능력으로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그 이름을 배반치 아니했다 빌레델피아 교회는 가난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라오디게아 교회는 차지도 아니하며 더웁지도 아니하였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지만 적당주의가 그들의 마음에 있어 그냥 적당하게 믿고 살아가는 것이다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나는 부자라 부유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요계3:17)라고말씀하셨다
그 부유한 마음이 이제 저주가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모든 조건이 좋다고 그것이 다 좋은 것이 아니다
모든것이 가하나 모든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고전10;23)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3서2)
하나님은 우리 영혼이 잘되시길 바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바라신다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음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 버릴까 하노라(신8:13)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가 낮은 마음 가운데 가난한 마음가운데 있길 바라신다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신8;16-17)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삶의 모양은 큰 부와 명예를 않얻어도 행복할수 밖에 없다 세상에 가난하고도 불행한 삶을 사람이 꾀 많다
나에게 이 귀한 복음을 주셨고 이 건강을 주셨고 밥만 먹고 살아도 너무 좋은 마음을 이 낮고 가난한 마음을 허락해 주신 것이다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옵나니 나의 죽기전에 주시옵소서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가난하여 도적질하며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 함이니라(잠30:7-9)
2000년 전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다
욥기 25장 4-6절에 보면
그런즉 하나님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가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우리 인생을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니깐 죄 덩어리지 엣날 화장실에 구더기가 많이 산다 그 중에는 좀 깨끗한 구더기 좀 잘난 구더기가 있을 것이다 우리 인생들 처럼
그러나 우리가 구더기를 보면 똑 같다 에이 구더기야 뭐가 그리 잘났다고 ...그런데 내가 구더기가 되어서 구더기를 구원하기 위해 구더기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고 모욕을 받고 구더기들에 의해 비참하게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그들을 구원한다면 와 소름이 끼치고 미쳤다고 사람의 세상에서 구더기의 육신을 입고 내려 가겠는가?
그렇게 되려면 자기가 깨어지고 무너지고 자기를 낮추고 또 낮추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그 분은 우리의 이 더럽고 추악한 죄를 사하기 위해 오신 분이시다 그러기 위해서 그분은 얼마나 자기를 비우고 자기를 낮추어야 했겠는가? 나는 생각한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립보서2;5-80
내 안에 그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고 싶다
왜 그렇겠는가? 그 분때문에 나는 생명을 얻었고 삶을 얻었기 때문이다 그 분의 희생으로 그 분의 사랑으로 그 분의 피와 살이 내 영혼에 입혀졌고 그 분과 나는 하나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 낮은 마음이 나를 구원하려 오신 것이다
그래서 그 마음을 품을 것이다
내가 좀 부유해 져도 환경이 좋아져도 이 낮고 가난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하는 것이다
낮고 가난한 마음은 정욕을 이깁니다
낮고 가난한 마음은 하나님을 바라 봅니다
낮고 가난한 마음은 복음을 받아들이며 이 복음을 전할수 있는 자입니다
낮고 가난한 자의 마음은 자기보다 못난자를 돌아보는 마음입니다
낮고 가난한 자의 마음은 하나님께 복을 받으며 영예를 얻을 것입니다
낮고 가난한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 곳은 아름다운 곳일 것입니다 그 곳이 지금 어디라도 말입니다
가난하고 낮은 마음
이 신앙 공간에 하나님을 향한 내 마음을 적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5:2)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일수 있는 마음은 가난한 마음이다
하나님이 가난을 허락해 주셔서 내 마음이 낮은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이 가난한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이 가난한 마음을 낮은 마음을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원하시는 것을 나는 알게 되었다
돈이 있는 마음과 돈이 없는 마음은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조건 속에서도 낮은 마음을 가지고 살길 원하신다
돈이 있는 사람은 돈을 의지하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일어나게 되지
가난한 마음이 좋은건 욕망을 꺽을수 있는것 같다 사실 내가 직장생활하고 돈을 버니깐 많은 욕망들이 일어나는 것 같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으니라(야1:15)
그러나 그를 때면 하나님께서 가난한 마음을 가려쳐 주신다
돈이 없어면 못사는 것이 가난한 자의 마음이다 사고 싶어도 않되는거지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을뿐만 아니라 우리의 욕망에서 승리를 주신 분이시다 욕망의 종으로 살아간다면 얼마나 불행하겠는가? 한 평생을 말이다 그리스도 안에 죄에 대해서 자유가 있을뿐 아니라 욕망에 대하여도 나에게 승리를 주신 것이다
사람들를 자세히 관찰해 보면 겸손한 사람은 겸손한 조건들이 있고 교만한 사람들은 교만한 조건들이 있는것을 그들의 삶을 그대로 드러내 보면 알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교만한 조건을 없애길 바라셨다
그래서 환경이 어떠하든간에 내 마음을 겸비함 가운데 있길 바라셨다
요한 계시록에 두교회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나온다
빌라델피아 교회와 라오디게아 교회의 모습이다
빌라델피아 교회는 복음이 있었고 천국의 열쇠가 있었다
그들은 적은 능력으로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그 이름을 배반치 아니했다 빌레델피아 교회는 가난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라오디게아 교회는 차지도 아니하며 더웁지도 아니하였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지만 적당주의가 그들의 마음에 있어 그냥 적당하게 믿고 살아가는 것이다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나는 부자라 부유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요계3:17)라고말씀하셨다
그 부유한 마음이 이제 저주가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모든 조건이 좋다고 그것이 다 좋은 것이 아니다
모든것이 가하나 모든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고전10;23)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3서2)
하나님은 우리 영혼이 잘되시길 바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바라신다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음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 버릴까 하노라(신8:13)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가 낮은 마음 가운데 가난한 마음가운데 있길 바라신다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신8;16-17)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삶의 모양은 큰 부와 명예를 않얻어도 행복할수 밖에 없다 세상에 가난하고도 불행한 삶을 사람이 꾀 많다
나에게 이 귀한 복음을 주셨고 이 건강을 주셨고 밥만 먹고 살아도 너무 좋은 마음을 이 낮고 가난한 마음을 허락해 주신 것이다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옵나니 나의 죽기전에 주시옵소서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가난하여 도적질하며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 함이니라(잠30:7-9)
2000년 전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다
욥기 25장 4-6절에 보면
그런즉 하나님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가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우리 인생을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니깐 죄 덩어리지 엣날 화장실에 구더기가 많이 산다 그 중에는 좀 깨끗한 구더기 좀 잘난 구더기가 있을 것이다 우리 인생들 처럼
그러나 우리가 구더기를 보면 똑 같다 에이 구더기야 뭐가 그리 잘났다고 ...그런데 내가 구더기가 되어서 구더기를 구원하기 위해 구더기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고 모욕을 받고 구더기들에 의해 비참하게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그들을 구원한다면 와 소름이 끼치고 미쳤다고 사람의 세상에서 구더기의 육신을 입고 내려 가겠는가?
그렇게 되려면 자기가 깨어지고 무너지고 자기를 낮추고 또 낮추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그 분은 우리의 이 더럽고 추악한 죄를 사하기 위해 오신 분이시다 그러기 위해서 그분은 얼마나 자기를 비우고 자기를 낮추어야 했겠는가? 나는 생각한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립보서2;5-80
내 안에 그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고 싶다
왜 그렇겠는가? 그 분때문에 나는 생명을 얻었고 삶을 얻었기 때문이다 그 분의 희생으로 그 분의 사랑으로 그 분의 피와 살이 내 영혼에 입혀졌고 그 분과 나는 하나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 낮은 마음이 나를 구원하려 오신 것이다
그래서 그 마음을 품을 것이다
내가 좀 부유해 져도 환경이 좋아져도 이 낮고 가난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하는 것이다
낮고 가난한 마음은 정욕을 이깁니다
낮고 가난한 마음은 하나님을 바라 봅니다
낮고 가난한 마음은 복음을 받아들이며 이 복음을 전할수 있는 자입니다
낮고 가난한 자의 마음은 자기보다 못난자를 돌아보는 마음입니다
낮고 가난한 자의 마음은 하나님께 복을 받으며 영예를 얻을 것입니다
낮고 가난한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 곳은 아름다운 곳일 것입니다 그 곳이 지금 어디라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