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연습하기

신재민2007.04.14
조회469

가성

 

가성은 노래 육성으루 부르고 있다가..높은음에서 힘없는 목소리가 나면서

올라가는 거 있죠??? 이해못하셨음..밑으루

하는법은여 따라해보세요..조관우꺼나......여자꺼..

악쓸려고 하지말구여..편하게...아주편하게.......

목소리 이상하다구 하지마시구..높은음에서 편하게 돼는게 가성입니다..

이거 모르는사람없을껀데..ㅡㅡ;


참고설명^^

가성은 육성보다 성대의 진동수가 2배정도로 쉽게 낼수있는음입니다.

가성이 안나오는분들은 선천적인거지만 연습으로 나오게할수있습니다.

god에 김태우도 가성이 안나오다가 요즘에는 가성이 잘나오죠...

거짓말'이노래 나오기 전에는 가성부분이 없을겁니다.


당기기

 

당기기는 음역을 넓히는데 아주중요하죠..

하는방법은 창법터득하기 에 많이 올라와있으닌깐 참고하시구요..

아~해서 음을끌어당기면서 음을 올리면 됍니다..

^^쉽죠!!이걸 많이 연습해야합니다

 

추가

당기기 당기기는 무슨창법을 하던 음역을 높히는데 좋은것입니다.

이건 창법터득하기에 있는걸 참고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기본으로 목에 힘을 빼야하고..

복성으로 해야하고요 무리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 로 하는것도 좋지만 고음돼면 '이' 같은 발음이 어려우니까

고음돼면서 이 로 발음을 바꿔가며 연습을 해도 좋습니다

두성

 

두성이 최고의 경지이죠..젤로 연습하는기간도 많이걸리고..어렵습니다..

^^그래도 노래에 힘을 들이고...고음처리를 하고싶으면 추천해도좋은 창법입니다..

김경호따라하시면돼구요... 음..그리고 이건 말로 설명이 좀 힘든데..

이건 아주 feel (느낌) 이 중요합니다...진짜루

이건 어금니 뒤에서 소리가 나는데..진짜로 가능합니다..

두성은 고음을 내기 위한 창법입니다..

하는법은 김명기님의 두성강좌 보시구요....

휴유증도 좀 있습니다..터득하면 골이 좀하픕니다...ㅠㅠ

그리고 이런건 하루아침에 돼는게 아니닌깐 착각은 금물


추가 설명^^

두성의 밑바침돼는 창법은 비성입니다.

비성을 꼭 배우고 해야하는건 아니지만 비성의 느낌을 어느정도 알고있어야지..

두성을 하는데 도움이 돼요.. 그리고 하려면 김명기 님강좌에 있는 예~이~아 로 하는게

좋은데...두성은 진짜 글을 많이 읽는거보다 연습을 많이 하는거보다 중요한게..

느낌 입니다. 먼저 음은 높은곳에서 낸다고 생각하고 음도 조금 높게 잡구요..

어금니 뒤로 음을 보낸다 생각하면서 아 해보세요...두성의 제일 하기 조은 발음은

아 입니다. 사람마다 편한 건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제 느낌으로는 음을 내는데 공기를 편도선 있죠?입에서 코로 연결돼는부분 뚧힌부분

있죠? 거기로 음을 보내면서 발성을 해보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코맹맹이 소리나는건 조금 주의 하시구요..그럼^^

 

바이브레이션


흉식바이브가 젤로 듣기는 좋습니다..(제생각일뿐)

^^사람마다다르지만.^^

흉식바이브 연습법은요 그냥 자기가 낼수있는 중음..에서 2음정도높게?

조금만 높게 잡습니다.^^조금만여..그리고 나서 아..해보세요

그리고 아..하고 음내려서..아..그래서 아~ 아. 아~ 아. 이런식으루 음을 조절함니다

그렇게해서 노래부를때 적용시키구요..그러다보면 어느새~~조금씩 됍니다

어렵게 보지마구 어떻게는 개바이브레이션이든^^: 해보시는게 좋아요

How?

여기부터는 직접적이고 정말 어려운 이야기들의 연속일것이다. 하나도 놓침이 없어야 겠다.

바이브레이션의 방법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될수 있다..

(1) 성대 바이브레이션

말그대로 성대를 움직여서 소리를 울려준다 라는뜻이다.. 이것은 성대내리기와 올리기를 반복해주면

자연스럽게 얻을수 있는 방법이다. 가끔 TV에 나오는 중저음의 가수를 유심히 처다보면

바이브레이션을 할때 성대가 아래위로 움직이는것을 볼것이다, 이것이 성대 바이브레이션이다

장점; 저음역때에는 굉장히 필이 좋고 부드럽다. 단점: 1.고음역에서 펄스(바이브레이션의 곡선)가 너무 직각?

으로 펄스가 된다. 즉 어텍이 너무 심해서 부드럽지 못하고 듣기에도 부자연스럽다. 또한 고음역에서 파워풀하게

음을 계속해서 뻗는다면 정말 노래부르는 사람을 날려버리고 싶을 지경이다.... 하여간

다음의 상상은 독자에게 맡 긴다. 그러므로 당부하건데 꼭 저음에서만 쓰도록 부탁하고 싶다.

 

2. 고음에서는 성대 바이브레이션이 안된다는 것이다. 이유인즉 우리가 고음을 낼려고 한다면 필히 성대가 꼭대기(한계)까지

올라가게 되어 바이브레이션을 할려고 할때 당연히 삑사리를 동반하게 될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바이브레이션

즉 성대바이브레이션의 특성이기 때문에 자신을 탓하지는 말도록 .. 즉 가요를 부르는 사람들중에 천성적으로 고음을 내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고음이 잘안되는 이유가 그래서 이다.. 성대 바이브레이션이 몸에 익숙해져 있기때문에 고음을 한다는것은

거의 하늘에 별따기 처럼 되어버린것이다..그러니 꼭 필요한 음에 필요한 바이브레이션을 선택하기를 바란다.


(2) 턱 바이브레이션

말그대로 턱을 움직이면서 바이브레이션의 효과를 얻을수 있은 방법이다.

이것은 우리가 성대 바이브레이션이 안되거나 고음에서 가끔 쓰는 바이브레이션이다.

 

장점: 고음역에서 안정된 음을 유지할수 있다..단점: 바이브레이션의 펄스 조정이 불가능하다.

굴곡을 조절하기도 어렵고. 바이브레이션으로 폭을 조절하기도 어렵다. 음의 강약을 조정하기도 힘들다.

고음에서 필을 집어넣기가 힘들다. 결국은 굉장히 딱딱하다고 밖에 표현이 안되는 바이브레이션이다.

(3) 흉식바이브레이션(복식바이브레이션)

말그대로 배를 움직여서 소리를 떠는것을 말한다. 가끔 이런 말을 필자가 할때.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 어떻게 배를 움직여서 소리를 내요?" 라고 "그건 불가능해요".. 라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가능하다.

미리 말하지만 목숨을 걸어야한다. 그리고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필자는 말하고 싶다 진짜 락을 하고 싶다면

이방법을 배우라고 말이다. 장점: 고음에서 파워풀한 소리를 유지할수 있다.그리고 턱바이브레이션

할수 없는 고음에서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할수 있다.거기에다가 소리가 납작해지는것을 방지할수도 있고. 코러스를 넣어도

충돌의 경우가 작아진다는것이다.. 음이 더욱 안정되게 들린다.. 락에서는 필수적인 바이브레이션이다.

단점: 저음역에서는 될수 있으면 피하는것이 좋다.

너무 바이브레이션이 펄스가 크고 두꺼워서 듣기에 느끼하게 들릴수도 있고 딱딱하게 느낄수도 있기때문에

될수 있으면 저음에서는 성대 바이브레이션을 권하고 싶다..하지만 간혹 흉식 바이브레이션으로 하는사람도 있다.

예를 들어 J-디오 나 그래함 보넷은 가끔 저음에서 풍부한 소리를 얻기위해 약간의 허스키에 흉식 바이브레이션을 섞어서

쓰기도 한다.. 이런것이 바이브레이션이다라고 느끼게끔하는 보컬들이다.. 연습방법은

방법:(a)."우선 숨을 천천히 최대한 들어마신다".갑자기 마신다면 호흡기관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능막렴을 얻을수도 있다 호흡을 할때에는

정말 세심하게 주의를 해아한다.

(b) "모든 호흡을 배로 가져간다" 하지만 여기에서 주의 해야할점은

아직 배에다 힘을 주어서는 안된다는것이다.

(c) "갑자기".. " 순간적으로" 배에다 온힘을 주어서 압력(어택)을 가한다. 여기에서도 주의

해야할점은 목에다 손을 가져가서 목에 힘이 들어가는지를 보고 힘이 안들어가도록 노력을 해야한다.. 노래를 부를시 목에 힘이 들어가는

사람들은 이부분에서 잘못되었기 때문이다.인간은 이중적인 작용을 하지 못하게 되었있다 그래서 배에 힘을 주면 자연스럽게 목에 힘이 들어가는것이다.

힘을 준다음은 조금 오래 버티도록 해보자.얼굴이 빨게질때까지 말이다.

(d) 마지막으로 천천히 호흡을 빼면서 숨을 쉰다.. 이런 방법은 어떻게 보면 복식호흡에 가깝다..

노래를 하기전에 꼭 해야하는 필수 조건이다.. 이것은 꾸준히 해야한다. 정말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말이다,

(e) 이것들이 어느정도 몸에 익숙해진다(기간은 한 2주일) 면 그다음은 호흡을 빼지말고 연속으로 배에 압력을

가하는 연습으로 진보를 해보자 (호흡을 빼지말고 배에다 힘을 주었다 뺐다)를 반복해보자

앞부분까지는 음을 넣지 말고 하고 다음 "f" 부터는 입을 다물고 "음"라는 소리를 가해서 해보자

(f) 배에다 힘을주고 빼는것을 빠르게 그리고 리듬을 타면서 해보자

쉽지는 않다.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한가지 유의 해야할점은 1.빠르게 된다고 해서 되는것은

아니고 속도를 조절할수가 있어야한다. 속도를 조절할수 없다면 이 바이브레이션은 한마디로 무용지물이다.

2. 배가 앞으로 나오지 말아야한다.. 우리가 배를 움직여야한다고 하니깐 임의 대로 배를 앞으로 내밀었다. 안으로 집어넣었다

하는사람들을 많이 보아왔다. 흉식 바이브레이션은 절대 배가나오는것이 아니라 폐의 앞축과 이완으로 소리를 내는것이다..

그리고 배에다 힘을 빼고 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우리가 흉식 바이브레이션을 고음에서 많이 쓰기 때문에

배에다 온힘을 주고 나서 배를 움직여야하기 때문이다..독자들도 이것은 공감하는 부분일것이다.

반가성

반가성은...남자들이 가장 배우기 쉽고..고음처리또한 잘돼는 창법입니다...

하지만 첫 감 잡는게 천지차이죠..^^1분만에 감잡는사람도 있구...몇달걸리는사람두^^

감잡히고나면 연습만 하시면돼구여..

그리구 반가성하는것두 창법터득하기에 올라와있으니..참고하시구요..

아참 그리구 반가성하면요..처음에 진짜 할아버지 소리가납니다..

반가성 ...인분이 가수중에 터보 김종국...으외로 임창정님도 반가성입니다!!!

처음에 진짜 할아버지 목소리가 나지만 연습에 연습을하시면 원하는목소리로 가꾸

실수잇어요

 

우선 반가성이 뭔지 잘 알아두셔야 하겠네요.

반가성은 육성+가성이죠....그리고 일반적으로 진성에 포함

시킵니다.

하지만, 반가성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게 아닙니다...

반가성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며, 비율도 틀립니다.

이 비율이라는것은, 가성과 육성의 비율을 말하는것입니다.

저음에서는 같은 반가성이라도 육성의 비율이 높고,

고음에서는 가성의 비율이 높아지죠..

제가 밑의 글에서 말했지만, 초고음이라 불리우는 3옥타브

후반의 음에서 모든창법이 다 비슷하게 들린다는건 이런이

유 때문입니다. 가성의 비율이 아주 높아져서, 어떤 창법이

건 비슷하게 들리죠. 간혹 허스키가 더해져서 전혀 다른소

리 처럼들리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쓸때없는 소리가 길어져 버렸군요..

아무튼, 반가성을 익히시면, 참 편리(?)합니다.

고음올리기도 편하고, 개인마다 개성을 살릴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반가성에 대해서 감을 잘 못잡으시는

거 같습니다.

모든 창법이 마찬가지겠지만, 한번 감이 잡히면 그 후부터

는 쉽습니다... 그런데 그 한번의 감을 잡기가 참 힘들죠.

어떤분이 "스카이~"이거 해서 감을 잡으셨다는데...

네. 저 방법도 반가성의 감을 잡는 방법중 좋은방법입니다.

제가 추천해 드릴방법은요.

"동요나 가곡을 한옥타브 높여부르기"입니다.

당기기로 반가성을 익히신다는 분들도 많고, 여러가지 방법

많이들 쓰시는데, 솔직히 저것만큼 좋은 방법도 없을거 같

더라구요. 우선 중음이 잘 비지않습니다. 보통노래를 한옥

타브 높여부르니까, 음이 골고루 분포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동요나 가곡같은 노래를 높여서 부르려고 애를쓰다

보면, 처음엔 잘 되지가 않지만 몇번해보면, 육성으론 안되

고, 점점 자연스럽게 가성이 섞이게 됩니다. 간혹, 아예 목

에 힘을풀고 가성으로 넘어가는 사람도 있는데, 좀 괴롭더

라도 참고, 목에 좀 긴장을 주시고 [그렇다고 목에 너무힘

주시진 마시고, 가성으로 안 빠질 정도만,..]배에 힘을 주

고 불러보면, 아.. 이게 반가성이구나 하고 알게 될것입니

다. 대표적인 반가성이 누구냐면, 터보의 김종국 아시죠?.

많은 분들이 김종국이 타고난 미성이라 고음이 되는줄로

아시는데, 그사람 원래는 별로 고음아니었습니다.

연습끝에 반가성 터득하고 지금에 이르게 된것이죠.

여러분도, 한옥타브 높여부르기 하다보면, 김종국과 비슷한

목소리가 날때가 있을것입니다. 그것이 반가성이죠.

그 반가성이 익숙해 지면, 좀더 고음으로 가봅니다.

가성의 비율을 좀더 높이고, 비성을 좀 가미하면, 스틸하트

의 she's gone도 멋있게 부를수가 있습니다.

정말 신나는일 아닙니까?...

이 연습을 하실때 가장, 중요한것은 꾸준히 하는것입니다.

처음하다가 삑사리[?]가 자꾸 나고, 목이 아프다고 도중에

포기한다면, 노래할 자격이 없는 것이겠죠..

고생끝에 낙이 온다 하였습니다.

반가성은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두성이나 흉성처럼 아주 오랜시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상당히 완성도 있는 반가성 내려면 꽤나 오랜기간이

걸리겠지만, "노래 잘한다!"라는 소리 들을정도로 부르기엔

시간이 아주 많이 소요되진 않습니다..

그리고, 노래를 고를때, 너무 높은노래를 골라서 한옥타브

높여서 부르려고 하며는 4옥타브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아무리 반가성이라도 힘들죠... 애초에, 2옥타

브 중반쯤의 노래를 골라서 한옥타브 올려부르면 3옥타브

중반의 음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이 글은 제 경험에 의해 쓴 글입니다.

여러분도 같은 경험하실수 있었으면 더 할나위 없이

행복하겠군요..

오늘도, 락커의 꿈을 안고 소리지르는 모든이를 위하여..

이예~~~~~~~~~~~~~~~~~~!!!!!!!!!!!!!!!!!!!!!!!!

복성

 

복성은...배로 노래부르는것입니다.

먼져 복식호흡을 많이 연습하시구요!

그러면 저절로 됍니다..

복성은 노래부를때 목에 힘빼고 배에 힘을줘서 합니다

추가설명

복성은 창법이 아니라 방법입니다..

복성은 복식호흡을 기본으로 한 발성이구요..

복식호흡을 하면 무게 중심이 배로 가면서 목에 무리가 가지않고..

밑에서 공기를 밀면서 더욱 안정적으로 성대를 떨게 할수있고 창법도 올바르게

할수있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파워도 있고요..

가수들 대부분이 복식호흡으로 단련돼있으니 복성이라고 봐도됍니다.

복식

 

복식호흡도 하는방법은 간단하지만 계속해야합니다..

죽도록!~~~~~죽을때도 ...늙으면서 배로 호흡을안하고..가슴으로 호흡을하다가

숨이 넘어간다고합니다..

그만큼 노래에두 중요하죠.....


하는방법.

아랫배에 손을 언고요...숨을 드러마십니다...그때 가슴은 움직이지않고..

배만 나옵니다. 그리고 숨을 내뱃을때 배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것두 하시구 이것두하세요..

저위에 시키는대루하구 내뱃을때 쉬.. 이걸루 천천히빼새요..50초 정도!!^^;;

오래될수록좋아염^^

복식호흡이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비성

 

비성은 콧소리입니다.

하는방법은 창법터득하기에서 김경기님의 비성강좌 들으시면돼요..

조성모따라하시구요....비성으루 하시려면

비강새척 꼭 보세요~~!~!

추가설명 --;; 근데 제가 옛날에 쓴건데 진짜 허무하네여..ㅡㅡ;

비성..먼저 공명점은 코 입니다. 그러니까 비성은 얼굴 앞부분으로 음이 나오는

느낌입니다. 육성은 입으로만 거의 공기가 나오는반면에 비성은 입으로도 물론

나오지만 코로도 바람이 나오죠..음자체를 성대에서 공명을 높여 코에서 울림을

만드는것입니다. 비성연습을 하는데 좋은 발음은 예~써 이렇게 하면됍니다.

예~한다음에 바로 써로 넘어가면서 코가 울리게 말이죠..

 

사우트

 

샤우트.......

샤우트에 대한 글을 많이 읽어 보셨겠지만 역시 비성샤우트에는 헛점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외국곡에는 어느정도 적응 하겠는데 국내곡은 어쩐지


비성샤우트를 쓰면 어색해............. 비성샤우트를 쓰려면 첨부터 비성으로 노랠 해

야 하는데 울나라 노래에는 그 챵법이 잘 맞지않는것 같아요... 아님, 나의 능력이 부

족한 것일까? 아마도...... 밑의 질문 중에서 샤우트 즉, 고음부와 중간음사이에 공백

이 생긴다고 하셨는데,, 맞아요.. 샤우트는 쉬워요.. 음치도 할 수 있지요..

운이 좋으면 샤우트 연습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도 고음역이 깨끗이 올라가는 사람

이 있어요.. 난 한 달이나 연습했는데.... 특히 비성샤우트일 경우에 그러한 현상이 많

이일어나죠. 중간음에서는 진성[흉성]으로 부르다가 고음부로의 전화에서 환 공간이 생

기게 되죠.. 그러한 공간을 메우는것이 진정한 샤우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것을

해결 하는방법은 한음 한음 따는겁니다. 자신의 공박의 한계음에서 부터 차례로 격파하

는 방법이죠. 상당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만일 2옥타브 미에서 음이 잘린다면 [미]음

이 될때까지 계속내 지르는것.. 그 되에는 어떻게 하는지 아시겠죠..뒤 또 다른방법은

창법의 전환이있습니다. 약간의 귀속임이라고 할 수 있지요.. 노래를 한곡 준비하고 연

습하면서 흉성으로 계속 부르다가 한계점에 이르기전에 적당부분에서 비성으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그렇게되면 중간에 비는 부분을 비성으로 커버할 수 있지요.. 이 방법은

미리 노랠불러보고 어느부분에서 비성으로 바꾸면 어색하지 않은지를 미리 파악하고 있

어야 합니다.. 이방법은 발라드에서는 절대 어색한 방법입니다. 물론, 이방법을 어떻

게 요리 하냐에 따라서 바뀔 수도 있겠죠. 발라드를 좋아하시?쨘隙?가성과 흉성의 연결

에 중점을 두시고 그 공백을 없애려고 노력하세요....

센가성

 

센가성은 목을 상하게 함으로...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반가성을 배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