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오기 전 선수 : 먼저 자기 자신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외모는 기본이고여자를 위한 사소한 것을 준비할 줄 안다. 자신감있는 스타일, 외모, 몸과 마음가짐을 가꾸고 늘 기회를 스스 로 만들어 낸다. 초보 : 늘 자신의 일만한다. 인연은 언젠가 오는 것이라고 믿는다. 또한 이런 남자들은 늘 여자 만날 시간이 없다느니, 자기는 남자들 끼리 잘 노는데 여자가 있으면 못 놀겠다느니, 어떻게 연애하느지 모른다는 등의 말만 한다. **인연을 만났을때 선수 : 사실 선수에게는 특별한 인연이 필요없다. 선수는 모든 기회를인연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여자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이것이 선수들의 기본 생각이다. 물론 그 상대가 연습상대와 실전상대라는 차이가 존재한다. 이런 선수들은 여자에게 접근시 대범하다. 초보: 여자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른다. 또한 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두려움을 이기고 아무 준비없이 도전했다가도 여자에게 거절당하면 자기자신에게 대한 좌절감과 패배감을 느낀다. 이들은 자기의 패배에 대한 상황분석은 없이 단순히 그 여자가 눈이 너무 높던지(자신의 외모 때문에 거절을 했던지), 그 여자가 남자친구가 있어서 거절을 당했다고 생각한다. 그들에게는 패배를 분석하는 것조차도 가슴아픈 기억을 더듬는 것일 뿐이다. *인연이 된 후 선수 : 늘 이별을 준비하면서 여자를 만난다. 그들은 여자에게 얽매이지 않는다. 아이러니하게도 때로는 여자들이 남자의 이런 점에 끌리는 경우가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이들은 남자의 최고 주무기가 자신감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전략은 전략되로 사용하면서 여자의 심리를 이용한다. 그들의 작은 행동에도 늘 목표가 있다. 그리고 절대 만나는 여자친구의 친구가 되지 않는다. 애인이 되던지 아님 남남이 되어야 뒤끝이 깨끗하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초보 :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서 매너 있게 보이려고 무었이든지 다 물어보고 한다는 것이다. 작게는 "우리 언제 모할까?"부터 극장에서는 손 잡아도 돼? 키스해도 돼?등.. 또한 기다림등에 익숙하지가 않고 작은거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또한 내 여자에게는 잘 해주어야 된다는 생각이 강해 때로는 집착으로도 이어진다. (너무 잘 해주는게 여자에게 싫증을 만들어 낸다는 걸 아직 모른다) **이별 할때 선수 : 언제난 여자와 헤어지는 것에 대한 준비를 한다. 이별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물론 매달리거나 하는 경우는 없다. 초보 : 이번이 자기 인생의 마지막 연애라고 생각하고 붙잡아 보기도 한다. 한동안 얼굴에 "나 이별했음"이라고 쓰고 다닌다. ***간단하게 총정리해보자.*** 선수의 특징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시도 하는 남자(괜히 걸어다니면서 어깨치기, 말하면서 팔 붙잡기등..) 외모가 특별히 잘났으면서도 매우 사교적인 남자 *내 여자가 다른 남자 만나도 큰 반응이 없는 남자 *데이트할때 너무 잘 알고 있는 남자 *밤에 문자 보냈을때 꼭 마지막 문자 씹는 남자 *아는 여자가 지나치게 많으면서 애인은 없는 남자 *은근히 술 권하는 남자 이런 남자는 초보다 *혼자는 못한다. 자꾸 물어본다 *지나치게 착한척 한다(여자가 착한 남자를 좋아한다고 믿는다) *자주 전화, 문자 보내는 남자 *만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결혼 걱정을 하는 남자 *잘못온 문자에도 과민반응 보이는 남자 *사랑한다고 한번 말해주면 너무 좋아하는 남자 *만난지 얼마 안되서 여자에게 "사랑해" "미안해'등 말을 자주하는 남자 *가벼운 스킨쉽 한번에 혼자 뿌듯해 하는 남자 진짜 선수는 모든 여자를 자기 여자로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여자로 하여금 진심으로 이해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남자이다.1
연애 선수 vs 연애 초짜
**인연이 오기 전
선수 : 먼저 자기 자신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외모는 기본이고여자를 위한 사소한 것을 준비할 줄 안다.
자신감있는 스타일, 외모, 몸과 마음가짐을 가꾸고 늘 기회를 스스
로 만들어 낸다.
초보 : 늘 자신의 일만한다. 인연은 언젠가 오는 것이라고 믿는다.
또한 이런 남자들은 늘 여자 만날 시간이 없다느니,
자기는 남자들 끼리 잘 노는데 여자가 있으면 못 놀겠다느니,
어떻게 연애하느지 모른다는 등의 말만 한다.
**인연을 만났을때
선수 : 사실 선수에게는 특별한 인연이 필요없다.
선수는 모든 기회를인연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여자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이것이 선수들의 기본 생각이다.
물론 그 상대가 연습상대와 실전상대라는 차이가 존재한다.
이런 선수들은 여자에게 접근시 대범하다.
초보: 여자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른다.
또한 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두려움을 이기고 아무 준비없이 도전했다가도 여자에게
거절당하면 자기자신에게 대한 좌절감과 패배감을 느낀다.
이들은 자기의 패배에 대한 상황분석은 없이 단순히 그 여자가
눈이 너무 높던지(자신의 외모 때문에 거절을 했던지), 그 여자가
남자친구가 있어서 거절을 당했다고 생각한다.
그들에게는 패배를 분석하는 것조차도 가슴아픈 기억을 더듬는
것일 뿐이다.
*인연이 된 후
선수 : 늘 이별을 준비하면서 여자를 만난다.
그들은 여자에게 얽매이지 않는다.
아이러니하게도 때로는 여자들이 남자의 이런 점에 끌리는 경우가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이들은 남자의 최고 주무기가 자신감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전략은 전략되로 사용하면서 여자의 심리를 이용한다.
그들의 작은 행동에도 늘 목표가 있다. 그리고 절대 만나는
여자친구의 친구가 되지 않는다.
애인이 되던지 아님 남남이 되어야 뒤끝이 깨끗하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초보 :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서 매너 있게 보이려고 무었이든지
다 물어보고 한다는 것이다.
작게는 "우리 언제 모할까?"부터 극장에서는 손 잡아도 돼?
키스해도 돼?등..
또한 기다림등에 익숙하지가 않고 작은거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또한 내 여자에게는 잘 해주어야 된다는 생각이 강해 때로는
집착으로도 이어진다.
(너무 잘 해주는게 여자에게 싫증을 만들어 낸다는 걸 아직 모른다)
**이별 할때
선수 : 언제난 여자와 헤어지는 것에 대한 준비를 한다.
이별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물론 매달리거나 하는 경우는 없다.
초보 : 이번이 자기 인생의 마지막 연애라고 생각하고
붙잡아 보기도 한다.
한동안 얼굴에 "나 이별했음"이라고 쓰고 다닌다.
***간단하게 총정리해보자.***
선수의 특징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시도 하는 남자(괜히 걸어다니면서 어깨치기, 말하면서 팔 붙잡기등..)
외모가 특별히 잘났으면서도 매우 사교적인 남자
*내 여자가 다른 남자 만나도 큰 반응이 없는 남자
*데이트할때 너무 잘 알고 있는 남자
*밤에 문자 보냈을때 꼭 마지막 문자 씹는 남자
*아는 여자가 지나치게 많으면서 애인은 없는 남자
*은근히 술 권하는 남자
이런 남자는 초보다
*혼자는 못한다. 자꾸 물어본다
*지나치게 착한척 한다(여자가 착한 남자를 좋아한다고 믿는다)
*자주 전화, 문자 보내는 남자
*만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결혼 걱정을 하는 남자
*잘못온 문자에도 과민반응 보이는 남자
*사랑한다고 한번 말해주면 너무 좋아하는 남자
*만난지 얼마 안되서 여자에게 "사랑해" "미안해'등 말을 자주하는 남자
*가벼운 스킨쉽 한번에 혼자 뿌듯해 하는 남자
진짜 선수는 모든 여자를 자기 여자로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여자로 하여금 진심으로 이해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남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