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궁s 비교->단순한 생각.....

김지영2007.04.15
조회49

ㅡㅡ+

 

이제와서 이런말 해도될지는모르겠지만

 

열받아서 한소리한다

 

(게시판에도올릴까...생각중)

 

단순한 내 분석

 

      궁s를  검색했다지...........

 

연출을담당하신 대단한 황인뢰님께서 인터뷰를하셨다지....

 

궁s 부진이유를 설명해주시더라고 ^^;;;;;;

 

다른뜻으로 말하셨을수도있겠지만......

 

나한테는 이렇게 들렸다네

 

'궁s부진이유는 세븐등의 신인연기자들 때문이다'

 

물론!!! 대단한 황인뢰께서 이런뜻으로 말하시진않았겠지 ^^

 

하지만...

 

난 지금 이것때문에 열받아있는 상태라는거~~

 

 

그래서 궁이 왜 떳는지

궁s가 왜 뜨지않았는지 몇가지 분석을 해보려고하네

 

 

1.방송타이밍

 

 주지훈, 윤은혜가 출현한 '궁'은 분명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지...

물론 나도 봤지............

 

내가 듣기로는 '궁'은 '마이걸'이 끝나고가서야 시청률이 올라가기 시작했다지.....

'궁'에대한 뉴스를 뒤적이다가 댓글을 봤지...

 

"마이걸끝나면 봐야돼겠다...."

내 주위에 있는 친구들도 이렇게 생각하더군.....

 

결국 방송타이밍을 잘 잡아서 시청률이 올라간거야......

 

일단 궁s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받았지

 

여기서 한가지 알아둬야할점은

 

'궁'때는 3개의 방송사가 같이 드라마를 보여주지않았다네...........

 

한가지! '마이걸'이 있었다는거지

 

거의 다 시청자들은 마이걸쪽으로 쏠렸고

 

마이걸이 끝난다음에야 궁을보기시작한거야...

 

(첫방송부터끝까지 본사람들빼고......)

 

하지만 궁s는 방송타이밍을 잘못잡았어

 

3개의 방송사가 같이 시작해서 같이끝나는일이 발생했다는거지....

 

세븐을 좋아하는 나도 궁s 첫방송때는 연기력이 부족하다는걸 깨달았지.....

 

그것때문에 시청자들이 실망을해서......

 

다른 드라마로 넘어가게된거지.........

 

'궁'때는 내 생각에 볼게 궁밖에는 없었다고생각

 

하지만 궁s때는

 

궁s안봐도 드라마가 2개씩이나있는상황이였다지.............

 

드라마2개가더있었으니까

 

꼭 궁s를 안보고 다른드라마를 선택해서 볼수있었다는거지.......

 

 

2.원작의 힘

 

'궁'은 솔직히말해서 원작의 힘을 빌린거야.......

코믹스러운것도그랬고 만화책 '궁'의 코믹스러운것을 넣었다는거지...

거의 만화책수준으로갔고

나중에 결말은 관계자들이 지어내고....

아무래도 원작의 힘이 강했으니까.......

 

반대로 궁s는 원작이아닌 지어낸이야기................

신채경은 단순한 고딩이고

이후는 짜장면배달부

 

이렇게 확달라졌다고.....

제작진의 머리에서 나온거니까

원작보다는 다소 떨어질수도있었겠지.....

(제작진을 욕하는건 아니야!!!!)

 

어쨋든 '궁'은 원작의 힘을 빌린거니까..........

 

 

3.신인연기자들

 

이걸 왜 문제삼아야하지??????

 

신인연기자니까

 

연기력떨어지는건 당연한거아니야???

 

세븐의 원래 직업은 가수고

 

모든가수들이 연기를 다 잘한다는건 아니잖아

 

세븐은..... 1,2화때는 분명히 연기못한건사실이였어

 

점점보니까 이후라는캐릭터를 잘 연기하는것같던데...?

 

아무리 연기가나아졌다

그러니까 한번만봐라

 

이렇게 해도

 

시청자들은 1,2화때의 실망감때문에

 

1,2 화때못했는데 어떻게 지금갑자기 확늘겠냐

 

라는 편견때문에

 

결국 안보게된거지

 

솔직히말해서

 

분명히 제작발표회때도 신인연기자위주로 뽑았다고 나왔고

 

그러면 그 뜻은 신인연기자위주로뽑았으니까

 

연기할때 미숙한점을 보일수도있다

 

이런뜻아닌가????

 

미리 말해주었는데.............

 

세븐의 연기력은 점점 좋아지고있었다고

 

표정연기도 좋았고

 

대사도 잘했단말야

 

 

그럼 '주지훈'도 신인이잖아

 

이렇게 말하는사람들많던데.........

 

'주지훈'은 '비'경우와 같다고봐야지..........

 

타고난거야(???!!!!!)

 

세븐도 신인연기자치고는 잘했는데.....

 

 

4.황인뢰(연출)의 문제점

 

'궁'때는 화려한 색깔

 

이런색깔이좋았었지.....

 

"역시황인뢰구나...." 이런 생각도들었지.......

 

(이거.......이봐....넌 중1이야.......)


난 옛날꺼를 봤었거든~ ^^;;;;

 

맨마지막처리를 테디베어로 처리한것도 좋았고

 

색깔도 너무 좋았지........'

 

 

궁s때는 이런 색깔이 점점 없어지는것같았지..........

 

너무 '궁'을 따라가려고한거야

 

꼭 맨 마지막부분을 테디베어로 장식을했어야할까?

 

솔직히말해서 나 지금 테디베어밖에 기억안난다...

 

꺽정이랑............

 

황인뢰자체의 색깔도 잃어가는것같았고

 

테디베어는 싫증이났고

 

 

4.캐릭터??? 그래..이것도 따져봐야지....../ 스토리? 이것도...

 

 

 

시청자들이 신채경이 남자로바뀌었다고하는데....

 

솔직히말해서 윤은혜캐릭터가 남자캐릭터로만 변한건 사실....

 

그걸 세븐탓으로 돌리던데.....

 

그건 오히려 캐스팅한 사람이 잘못된거아닌가???

 

하지만 난 이 캐릭터만큼은 다르다고생각......ㅎㄷㄷ

 

 

신채경->고딩

이후->짜장면 배달부

 

이신->궁s로 따지면 황태제.......(?) 거의 그 수준

이후(영성공)->황태제후.보

이준(문성공)->황태제후.보

 

다른데??????

 

이후랑 이준을 벗어나보자고.....

 

효린->고딩

세령->귀족

순의->나인

 

 

다르잖아!!!!!!

 

왕으로따져볼까???

 

'궁'때의 왕->남자

 

궁s때의 왕->화인(여자)

 

다르잖아!!!!!!

 

캐릭터다른데???????

 

뭐 성격?????

 

그럼 궁이야기가 뻔하지....

 

평민이 영문도모른체 갑자기 궁에와가지고 점점성숙해져간다는 그런 이야기잖아

 

난 젤처음에 궁한다는 소리할때부터 그런 스토리예상하고있었는데?

 

궁s한다는 소리할때부터 그런 스토리 예상하고있었는데?

 

그럼 뭘 바랬는데??

 

이후가 원래 공자였는데 쫓겨났다고할까?

 

그건또 아니잖아 ㅡㅡ+

 

어쨋든 제목은 궁이고

 

궁에서 일어나는일이면

 

그런스토리.....뻔하잖아????????

 

근데 왜 스토리랑 캐릭터를가지고 뭐라고하냐고........

 

 

 

어쨋든 지금까지의 분석이였네......

 

열받아서 분석한거니...... ㅡㅡ+

 

뭐 어차피 올사람도없고 볼사람도없고 댓글달아줄사람은 더더욱없지만

 

일단 한번 올려본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