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장세원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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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분명 이길은 당신과 몇번이고 수천번 수만번 혼자서도 분명....

 

지나다니던 길인데요.

 

난 이길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있어요.

 

당신이 있는동안....

 

당신은 내게....

 

사랑하는 사람... 그이상이였나봐요.

 

그대가 떠나니까 ...

 

아무것도 혼자선 할수없는걸요.

 

밥을 먹지도.. 웃지도.. 그렇다고 원하는곳을 가지도못하는걸요.

 

나...

 

그대가 나를 버린 순간부터...

 

미아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