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길은 당신과 몇번이고 수천번 수만번 혼자서도 분명.... 지나다니던 길인데요. 난 이길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있어요. 당신이 있는동안.... 당신은 내게.... 사랑하는 사람... 그이상이였나봐요. 그대가 떠나니까 ... 아무것도 혼자선 할수없는걸요. 밥을 먹지도.. 웃지도.. 그렇다고 원하는곳을 가지도못하는걸요. 나... 그대가 나를 버린 순간부터... 미아가 됐어요.
미아
분명 이길은 당신과 몇번이고 수천번 수만번 혼자서도 분명....
지나다니던 길인데요.
난 이길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있어요.
당신이 있는동안....
당신은 내게....
사랑하는 사람... 그이상이였나봐요.
그대가 떠나니까 ...
아무것도 혼자선 할수없는걸요.
밥을 먹지도.. 웃지도.. 그렇다고 원하는곳을 가지도못하는걸요.
나...
그대가 나를 버린 순간부터...
미아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