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7년전에 경주에서 밥상 뒤집고 시위 주동했는데~

김덕래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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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저 지랄이니~ ㅉㅉ

우리 아이들은 경주의 장사꾼과 그 장사꾼들의 커미션을 받아 쳐먹는 누군가가 여전히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참고로 30년전에는 우린 개밥 주고 선생님 밥상에는 닭고기 불고기등 상다리가 부러 지길래

 

완전 열받아서 아침에 우리 방부터 밥상 뒤집고 옆방으로 전파해서 완전 쑥 밭을 만들어 놓고 그래도 분이 안풀려 선생님들 신발에다 냄새 나는 물을 부어 놓고 등등~~~

 

그 집을 발깍 뒤집었더니 그 날 저녁부터는 사람이 먹는 밥 주더라구요

 

이런게 우리 사회 아닙니까?

 

이제 우리 아이들한테 뒤집는 방법을 전수해서 아주 박살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