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제 싸이에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서 악플이 하나 달렸습니다. [누구신데 알지도 못하는 나에게 시비시냐.] 라고 되쳤더니 그날부터 엄청스러운 악플이 달립니다. 그래서 얼릉 쪽지랑 일대일.. 신청 막아놓고 오늘은 급기야.. 홈피 다 닫아놨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같이 되쳐준건 이정도입니다. [누구신데 알지도 못하는 나에게 시비시냐] [너 나 아냐 심심하면 니 친구들 홈피에가서 놀아라. 친구'들'이랄것도 없겠다는 식..]<- 이건 아래에 자세히 캡쳐합니다. 저도 너무 짜증나고 그래서 친구도 별로 없겠단 식으로 빈정상하는 한마디 같이 해줬네요. 웬만하면 안 되쳐줄려고 노력합니다..이젠 다시 되쳐줄 생각도 없고요. http://cyimg16.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x51001%2F2007%2F4%2F15%2F51%2F%C6%F7%B8%CB%BA%AF%C8%AF%5F111%2Ejpg이 사람이 나에게 악플단건 참 많은데... 제가 기분 나빠서 그때마다 지워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 남은건 없고 이거 하나 캡쳐했네요. 이렇게 음란한 말도 서슴없이 합니다. 이젠 신고하고 싶은데........신고하는 법도 잘 모르고 결과적으로 [또 그때그때 뭐라고 할때마다 기분 나빠서 지우고 지웠기 때문에 남은게 없어서 ]하지도 못하네요 ㅡ,.ㅡ; 이젠 신고하고 싶은데........신고하는 법도 잘 모르고 또 그때그때 뭐라고 할때마다 기분 나빠서 지우고 지웠기 때문에 남은게 없어서 하지도 못하네요 ㅡ,.ㅡ; 전 경기도에 사는 주부랍니다. 전 이사람이 어디사는지도 모르고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그저 홈피를 봐서는 남자이고. 젊은 사람일거라는 정도? 추측할뿐... 저보다는 꽤 어린 연령대인것 같네요. 이런 사람 심리는 대체 뭡니까. 제가 언제까지 홈피를 닫아놔야 될지.... 제가 한동안 닫아놨다가 얼마전 열어놨더니 바로 알고 또 악플답니다. 아마 절 괴롭히려고 매일 한번씩 제 홈피에 오는것 같아요.. -_ -; 언제 열리나.. 이깟 미니홈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남편과의 연애시절에 썼던 커플 다이어리며... 사랑의 글들(?) 잃고 싶지 않아 그저 닫아만 둡니다. 해결책 없을까요? 저 오늘 그 사람 일촌평이 많길래 그 친구들 하나씩 다들어가서 친구 좀 말려라....고 까지 했답니다. 친구들한테 그런 인간이란게 알려져버릴테니...치사한것 같지만 제가 당한 고통을 생각하면 그렇게 치사한것 같지도 않네요. 그리고 아무리 좋은말로 해도 이딴짓을 그만두지 않아서 그 친구들한테 좀 뜯어말려보라고 호소까지 하게 된거예요.. 휴.....답답하고 기분나쁘고 짜증납니다. http://www.cyworld.com/rlarkghk8425 이게 그 김민섭이란 사람의 홈피인데요... 들어가보니 최고의 남자가 되겠답니다. ㅡ,.ㅡ; 이 사람 조심하세요~ 이상한 답글이나 쪽지와도 너 누구냐하고 되쳐주지 마세요. 아주 사람 미치게 합니다. 10
어떤 남자가 저더러 줘도 먹기 싫다는 식의 음란성 태러를 합니다. 너 누구야?
어느날 제 싸이에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서 악플이 하나 달렸습니다.
[누구신데 알지도 못하는 나에게 시비시냐.] 라고 되쳤더니
그날부터 엄청스러운 악플이 달립니다.
그래서 얼릉 쪽지랑 일대일.. 신청 막아놓고
오늘은 급기야.. 홈피 다 닫아놨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같이 되쳐준건 이정도입니다.
[누구신데 알지도 못하는 나에게 시비시냐]
[너 나 아냐 심심하면 니 친구들 홈피에가서 놀아라. 친구'들'이랄것도 없겠다는 식..]<- 이건 아래에 자세히 캡쳐합니다. 저도 너무 짜증나고 그래서 친구도 별로 없겠단 식으로 빈정상하는 한마디 같이 해줬네요.
웬만하면 안 되쳐줄려고 노력합니다..이젠 다시 되쳐줄 생각도 없고요.
http://cyimg16.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x51001%2F2007%2F4%2F15%2F51%2F%C6%F7%B8%CB%BA%AF%C8%AF%5F111%2Ejpg
이 사람이 나에게 악플단건 참 많은데... 제가 기분 나빠서 그때마다 지워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 남은건 없고 이거 하나 캡쳐했네요.
이렇게 음란한 말도 서슴없이 합니다.
이젠 신고하고 싶은데........신고하는 법도 잘 모르고
결과적으로 [또 그때그때 뭐라고 할때마다 기분 나빠서 지우고 지웠기 때문에
남은게 없어서 ]하지도 못하네요 ㅡ,.ㅡ;
이젠 신고하고 싶은데........신고하는 법도 잘 모르고
또 그때그때 뭐라고 할때마다 기분 나빠서 지우고 지웠기 때문에
남은게 없어서 하지도 못하네요 ㅡ,.ㅡ;
전 경기도에 사는 주부랍니다.
전 이사람이 어디사는지도 모르고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그저 홈피를 봐서는 남자이고. 젊은 사람일거라는 정도? 추측할뿐...
저보다는 꽤 어린 연령대인것 같네요.
이런 사람 심리는 대체 뭡니까.
제가 언제까지 홈피를 닫아놔야 될지....
제가 한동안 닫아놨다가 얼마전 열어놨더니 바로 알고 또 악플답니다.
아마 절 괴롭히려고 매일 한번씩 제 홈피에 오는것 같아요.. -_ -; 언제 열리나..
이깟 미니홈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남편과의 연애시절에 썼던 커플 다이어리며...
사랑의 글들(?) 잃고 싶지 않아 그저 닫아만 둡니다.
해결책 없을까요?
저 오늘 그 사람 일촌평이 많길래 그 친구들 하나씩 다들어가서
친구 좀 말려라....고 까지 했답니다.
친구들한테 그런 인간이란게 알려져버릴테니...치사한것 같지만
제가 당한 고통을 생각하면 그렇게 치사한것 같지도 않네요.
그리고 아무리 좋은말로 해도 이딴짓을 그만두지 않아서 그 친구들한테
좀 뜯어말려보라고 호소까지 하게 된거예요..
휴.....답답하고 기분나쁘고 짜증납니다.
http://www.cyworld.com/rlarkghk8425
이게 그 김민섭이란 사람의 홈피인데요...
들어가보니 최고의 남자가 되겠답니다. ㅡ,.ㅡ;
이 사람 조심하세요~ 이상한 답글이나 쪽지와도
너 누구냐하고 되쳐주지 마세요.
아주 사람 미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