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나의 꿈.. 래..난 어릴적 요리사가 되고 싶었다... 영화에 나오는 불꽃이 난무하고 넓적한 칼이 한번 날아올랐다하면 고기며 채소며 뭐든 남아나는게 없었다.. 무한감동.. 음.. 너무 멋있었다.. 남자의 로망 ㅋ 그것을 참 열심히 실현해 나갔는데 울타리를 넘어 보니까 아무리 멋있는 요리사도 결국엔 주인이 하라는데로 할뿐이였다.. 아마 롯데 백화점 중식당에서 일을 하며 느꼈어.. 죽어라고 해봐야.. 결국 사장이 원하는걸 만들어야 했고.. 자신이 원하는것을 만들어 낼지라도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없으면 요리사로써의 이름도 가치가 없어졌다.. 요리사도 예술가 구나.. 중국으로 건너가 봤지만.. 별큰 도움은 못받고 요리의 회의가 느껴졌다.. 내가 열심히 꿈을 믿고 달려온 현실이 이런거란 말인가.. 돈걱정없이 고아원에서 요리하던때가 가장 좋았던거 같다.. 그리고 접어 버렸다.. 요리를 위해 미뤄두었던 대학을 들어갔다.. 대학을 다니며 난 햄버거를 만들었다. 요리를 좋아한지라. 역시 빵 만드는것이 제일 즐거웠다.. 하지만 만들려면 손님이 빵을 사야했고 .. 난 빵을 팔아보기 시작했다.. 어색한 인사..떨리는 손.. 부지점장은 나를 메니저로 진급시키고 매우 강하게 팡을 팔게 적응시켰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까.. 어느덧 난 아이스 크림을 사러온 손님에게 10배가 넘는 가격의빵을 팔수 있게 되었다. 가벼운 농담도 주고 받고.. 즐거웠다.. 하지만.. 그들의 온갖 기분을 다 받아주기에는 내가 조금 부족했다. 휴일에도 쉬지 않고 빵을 팔기는 힘들었다. 음.. 아마도 몇십년간 방을 팔 생각을 하니.. 조금 지루해졌다. 종로의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 반복된 일상.. 난 멀리 .. 아주 멀리.. 떠나고 싶었다.. 바다로.. 그래서 난 해군이 되었고 배를 타게 되었다. 그곳의 많은 사람들은 떠남을 아쉬워 하며 새로운 길을 축복해 주었다.. 바다와 군함.. 아파트 만한 군함이 너무 멋졌고 검정색 제복이 멋졌구 바다가 아름다웠다... 한껏 낭만도 느끼고 원없이 책을읽고.. 글도 쓰고.. 시도 썻 다 .. 2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바다에서의 오랜항해 생활은 나에게 휴식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간부로써의 권유를 뒤로 하고 배에서 내려 다시 사회로 돌아왔다. 너무 오랜 생활을 해서 그럴까? 모든것이 변해 있었다.. 버스는 중앙선으로 다녔으며 많은 사람들은 더 바빠보였다. 이젠 뭘해야 하나.. 끝내지 못한 공부가 있었지.." 공부를 조금더 해보기로 했다. 복학. 기계.. 고등학교 3년 내내 기계를 만지고 배를 타는 2년 동안에도 기계와 살았는데 학교에서 또 기계를 하려니.. 짜증이 밀려왔다. 에이 .. !! 안해!! 뭘해야하나.. 난 배우기는 해보고 한번도 써보지 못했던 요리를 해보기로 했다. 작은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보조로 들어가 요리를 다시 배우기 시작했다.. 난 중식당을 들어갔어야했다.. 그러나 그것은 나에게 잘 맞았고 꽤나 빠르게 적응해나갔다. 갑작스런 실장의 사직과 단번의 직위상승.. 음식점은 요리사가 그 맛을 좌우한다는데.. 난 아직 너무 부족했다.. 아.. 그렇다고 짜장면을 팔순 없지 않은가.. 하나씩 해보자.. 그렇게.. 피자가 완성되고 스파게티가 완성되고 손님은 줄어들었다.. 아.. 이런.. 난 그곳의 사람들과 밤을 새가며 요리를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 이탈리아 요리.. 그당시 가지고 있었던 모든열정은 다 꺼내보았던거 같다.. 아침일찍 전단지도 돌리고 간판도 세우고 열심히 했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 가게는 많은 사람들로 넘쳐났다.. 가장감동적인 순간은.. 내가.. 주방에 있던 내가.. 손님에게 "30분은 기다리셔야 할껍니다" 라고 말했던 순간이다.^^* 매장이 안정을 찾아갈무렵.. 아직 나는 마무리 하지 못한것이있었다. 학업.. 우여곡절 끝에 다시 학교를 다니고 있다.. 역시 학교생활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아직 봄이라 그런지 조금은 들떠 있다.. 학업을 마무리 하는데 얼마나 긴 시간이 드는지 아직은 알수가 없다.. 그래서 방금 기업의 한 관계자 에게 편지를 쓰고 왔다.. 그 사람이 내가 앞으로의 정상에 오르기 위한 길을 제시해 줄것이다.. 난 편지의 내용대로 노력할 것이고 이루어낼 것이다. 지금까지의 길이 그러했듯..... 많은 사람들은 하나의 정상을 위해 산을 오른다.. 그러나 나에겐 오르고픈 정상이 많이 있다. 아직도 내 머릿속엔 많은 꿈들이 가득하고 그꿈을 실현할수있는 열정이 가득하다. 꿈을 찾는 그리고 꿈을 쫒는 여러분 .. 모두 포기하지 마세요 힘내요 !! "Boys be ambitious! in Christ " -William S.Clack- 1
꿈을 찾아가는 시간..
미래 나의 꿈..
래..
난 어릴적 요리사가 되고 싶었다...
영화에 나오는 불꽃이 난무하고 넓적한 칼이 한번 날아올랐다
하면
고기며 채소며 뭐든 남아나는게 없었다.. 무한감동..
음.. 너무 멋있었다.. 남자의 로망 ㅋ
그것을 참 열심히 실현해 나갔는데 울타리를 넘어 보니까
아무리 멋있는 요리사도 결국엔 주인이 하라는데로 할뿐이였다..
아마 롯데 백화점 중식당에서 일을 하며 느꼈어..
죽어라고 해봐야.. 결국 사장이 원하는걸 만들어야 했고..
자신이 원하는것을 만들어 낼지라도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없으면
요리사로써의 이름도 가치가 없어졌다..
요리사도 예술가 구나..
중국으로 건너가 봤지만.. 별큰 도움은 못받고 요리의 회의가 느껴졌다.. 내가 열심히 꿈을 믿고 달려온 현실이 이런거란 말인가..
돈걱정없이 고아원에서 요리하던때가 가장 좋았던거 같다..
그리고 접어 버렸다..
요리를 위해 미뤄두었던 대학을 들어갔다..
대학을 다니며 난 햄버거를 만들었다.
요리를 좋아한지라. 역시 빵 만드는것이 제일 즐거웠다..
하지만 만들려면 손님이 빵을 사야했고 ..
난 빵을 팔아보기 시작했다..
어색한 인사..
떨리는 손..
부지점장은 나를 메니저로 진급시키고 매우 강하게 팡을 팔게 적응
시켰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까..
어느덧 난 아이스 크림을 사러온 손님에게 10배가 넘는 가격의
빵을 팔수 있게 되었다.
가벼운 농담도 주고 받고..
즐거웠다..
하지만.. 그들의 온갖 기분을 다 받아주기에는 내가 조금 부족했다.
휴일에도 쉬지 않고 빵을 팔기는 힘들었다.
음.. 아마도 몇십년간 방을 팔 생각을 하니.. 조금 지루해졌다.
종로의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
반복된 일상..
난 멀리 .. 아주 멀리.. 떠나고 싶었다.. 바다로..
그래서 난 해군이 되었고 배를 타게 되었다.
그곳의 많은 사람들은 떠남을 아쉬워 하며 새로운 길을 축복해
주었다..
바다와 군함..
아파트 만한 군함이 너무 멋졌고 검정색 제복이 멋졌구
바다가 아름다웠다...
한껏 낭만도 느끼고 원없이 책을읽고.. 글도 쓰고.. 시도 썻 다 ..
2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바다에서의 오랜항해 생활은 나에게 휴식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간부로써의 권유를 뒤로 하고 배에서 내려 다시 사회로 돌아왔다.
너무 오랜 생활을 해서 그럴까?
모든것이 변해 있었다..
버스는 중앙선으로 다녔으며 많은 사람들은 더 바빠보였다.
이젠 뭘해야 하나..
끝내지 못한 공부가 있었지.."
공부를 조금더 해보기로 했다.
복학.
기계..
고등학교 3년 내내 기계를 만지고 배를 타는 2년 동안에도
기계와 살았는데 학교에서 또 기계를 하려니.. 짜증이 밀려왔다.
에이 .. !! 안해!!
뭘해야하나..
난 배우기는 해보고 한번도 써보지 못했던 요리를 해보기로 했다.
작은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보조로 들어가 요리를 다시 배우기
시작했다.. 난 중식당을 들어갔어야했다..
그러나 그것은 나에게 잘 맞았고 꽤나 빠르게 적응해나갔다.
갑작스런 실장의 사직과 단번의 직위상승..
음식점은 요리사가 그 맛을 좌우한다는데.. 난 아직 너무 부족했다..
아.. 그렇다고 짜장면을 팔순 없지 않은가..
하나씩 해보자..
그렇게.. 피자가 완성되고
스파게티가 완성되고
손님은 줄어들었다.. 아.. 이런..
난 그곳의 사람들과 밤을 새가며 요리를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 이탈리아 요리..
그당시 가지고 있었던 모든열정은 다 꺼내보았던거 같다..
아침일찍 전단지도 돌리고 간판도 세우고 열심히 했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
가게는 많은 사람들로 넘쳐났다.. 가장감동적인 순간은..
내가.. 주방에 있던 내가.. 손님에게
"30분은 기다리셔야 할껍니다" 라고 말했던 순간이다.^^*
매장이 안정을 찾아갈무렵.. 아직 나는 마무리 하지
못한것이있었다.
학업..
우여곡절 끝에 다시 학교를 다니고 있다..
역시 학교생활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아직 봄이라 그런지
조금은 들떠 있다..
학업을 마무리 하는데 얼마나 긴 시간이 드는지 아직은 알수가
없다.. 그래서
방금 기업의 한 관계자 에게 편지를 쓰고 왔다..
그 사람이 내가 앞으로의 정상에 오르기 위한
길을 제시해 줄것이다..
난 편지의 내용대로 노력할 것이고 이루어낼 것이다.
지금까지의 길이 그러했듯.....
많은 사람들은 하나의 정상을 위해 산을 오른다..
그러나 나에겐 오르고픈 정상이 많이 있다.
아직도 내 머릿속엔 많은 꿈들이 가득하고 그꿈을 실현할수있는
열정이 가득하다.
꿈을 찾는 그리고 꿈을 쫒는 여러분 .. 모두 포기하지 마세요 힘내요 !!
"Boys be ambitious! in Christ " -William S.Cl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