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의 사랑 이야기1

윤시호2007.04.15
조회22
(1)1000이라는 숫자의.전이야기 이군요..1000........

제가 처음으로 여자를 좋아하고 사랑하게 된건 아마도 그때 였을것

입니다 중학교2년때요 그녀는 저와 같은반 친구였습니다 그녀는 너무

도 아름다웠고 이세상에서 가장 이뻐 보였습니다 전 그녀를 혼자서

좋아하겠됐지요 매일 그녀가 뭘하는지 수업시간에 훔처보고 전 매일

매일 학교에서 그녀를 훔처보는게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아

시는분은 아시겠지만자신이 좋아하는 여자를 본다는것은 너무도 행

복한 일입니다. 전 그녀와 친해지기 위해서 전 우선 그녀의 친구들과

친해지기로 생각하 였습니다 그것이 방법이다 생각하고요 역시나 다

를까 전 그녀와 점점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너무도 기뻐죠 누구나가

다 그런거 아닌가여? 전 그녀와 농담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렇

게 사이가 좋아지고 있 었습니당 그때 까지 어느 누구도 제가 그녈 사

랑한다고는 생각을 못했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가고 그녀의 생일날

이 내일이란걸 알고 저는 그녀를 위해 인형을 샀습니당 내일 생일날

줄려고요 막상 그렇게 갈려고 하니까 너무나도 창피하고 이상했습니

다 그러나 는 말이있듯시 전
아침6시부터 일어나서 학교를 갔습니다 교실에 들어서니까 아무도 없

더군요 당행이였습니당 남들이 보았으면 창피하니까요 전 그 인형을

그녀의 책상위에 나뚜었습니다 그리고 좀있다가 애들이 하나 둘씩 오

는것이 였습니다 전 그녀가 빨리 두러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드디여 그녀가 교실에 두러 섰습니다 그녀는 책상 위에

선물을 보고 놀라워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를 그녀의 친구들은 아

우성을 질러 댔습니다 이런 말들을 하면서요

전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친구한명이 저에게로 다가와서

는 혹시 이거 니가 준거 아니야 그렇게 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얼굴

이 빨개 지던군요 그래서전 맞어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모두들 놀라

워 하였습니다 그녀도 놀라하던군요... 이제 반의 분위기가 조금 달

라 졌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도 펴져 갔지요 "야야 제가 제를 좋아한

데" 이런말들이 오가고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