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여중생, "욕했다" 남학생 시켜 성폭행

김정환2007.04.16
조회7,462

10대 여중생들이 자신에게 욕을 한다는 이유로 같은 학교 친구에게 끔찍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12살 여학생들의 소행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기자>
경기도 안산시의 한 다세대 주택입니다.
12살 김 모 양은 어제(14일) 오후 4시쯤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 동급생 최 모 양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냈습니다. 
김 양은 친구 3명을 불러들여 피해자 최 모 양을 1시간이나 넘게 집단 폭행했습니다.
인터넷 채팅을 하다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담당 경찰관 : 자기들끼리 사용하는 욕이 있어요. 네 명이 끌고 가니까 꼼짝 못했지...그렇게까지 심하게 폭행할 줄 몰랐지.]

이들은 3시간 뒤 평소 알고 지내던 고등학생 16살 박 모 군의 집으로 최 양을 끌고 가 다시 폭행했습니다.
욕설에 대한 보복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김 양은 박 군 등 3명을 시켜 혼절한 최 양을 집단 성폭행했습니다. 
최 양은 심한 충격을 받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양을 성폭행한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김 양과 친구들은 형사처벌을 할 수 없는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이어서,

 

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

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

훈방조치....훈방조치...

 

ㅡㅡ... 정말 저런놈들 저렇게 그냥 놔둬야 하나요..

에휴...

 

 

//////////////////////////////////////////////////////////////////////////////////

 

 

어떤 분께서 저에게 쪽지를 보내서.. 욕을 하시더군요..

 

물론 잘못햇지만 개들 심정은어떻겟냐면서...잘알지도 못하면서 나불대지 말라더군요..

 

제가 잘 알진 못하지만.. 그래도 욕을 했다고 저런짓을 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정말 제 심정 같아서는 사형 시켜버리고 싶습니다..

 

이런.. 귀여운 어린이들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