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프라블럼 명상법.

이아란2007.04.16
조회30
노 프라블럼 명상법.

1.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면서 '노 프라블럼!'을 열 번씩 외친다.

이것을 가장 신성한 만트라(주문)로 여기고, 잠자기 전에도 거울을 보면서 '노 프라블럼!'이라고 큰소리로 열 번 외친다.

 

2. 누구를 만나더라도 '노 프라블럼!'이라고 인사한다.

그리고, 모든 대화를 '노 프라블럼!'이라는 말로 시작한다.

상대방이 자신을 머리가 이상한 사람으로 여긴다 해도 그런 것쯤은 '노 프라블럼!'으로 여길 수 있어야 한다.

 

3. 자신이 사용하는 수첩과 노트의 맨 앞장에 굵은 글씨체로 '노 프라블럼!'이라고 적어 놓는다. 어떤 책을 사서 읽더라도 첫장에 '노 프라블럼!'이라고 적어놓는다. 당신이 대여점에서 책을 빌려다 읽었는데 맨 앞장에 '노 프라블럼!'이라고 적혀 있다면 당신도 순간적인 깨달음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

 

4. 누가 어떤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으면 '모든 것이 다 노 프라블럼!'임을 설명 해준다. 그래도 그가 계속 고민하면 포기하지 말고 더욱더 '노 프라블럼!'을 말해줘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그 사람도 이 삶에 문제될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깨달을 것이다.

 

5. 마지막으로, 이 노 프라블럼 명상법의 충실한 실천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말한 방법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다 해도 스스로에게 화를 내지 말고 '노 프라블럼!'하고 외쳐야 한다. 당신이 이 명상법을 실천하지 않는다 해도 당신의 인생에서 문제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인도의 영적 스승 사티야 사이 바바는 말했다.

"사람들은 곧잘 아는 것이 힘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문제를 초월하는 자세가 더 큰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