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중반까지 범인을 궁금케 하는데 성공... 팽팽했던 긴장감이 중반부터 어이없이 벌어진 살인으로 허무하게 되지만... 극의 전개 과정이 깔끔하고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 강추는 아니지만 추천하는데 무리없는 명작이 아닌 수작...
긴장감 있는 살인과 아쉬운 결말
초반부터 중반까지 범인을 궁금케 하는데 성공...
팽팽했던 긴장감이 중반부터 어이없이 벌어진 살인으로 허무하게 되지만...
극의 전개 과정이 깔끔하고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
강추는 아니지만 추천하는데 무리없는 명작이 아닌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