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자연-인간 속 예술 > 展

서울문화재단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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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자연-인간 속 예술 > 展

 


◇ 전시일시 : 2007년 4월 20일(금) ~ 5월 6일(일)

◇ 오 프 닝 : 4월 20일(금) 오후 6시

◇ 전시장소 : 서울문화재단 1ㆍ2층

◇ 관 람 료 : 무료

◇ 후    원 : 서울문화재단


  서울 도심의 중앙을 가로지르고 있는 청계천은 서민들의 희로애락이 살아 숨쉬고 있는 역사의 산물이자 문화의 중심지다. 문화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서울문화재단은 시민들 곁으로 한발 다가가 문화 공간을 조성 하기위해 지난 해 말 청계 9가 용두동에 둥지를 틀었다.

  이번 전시는 사옥 이전 후, 시민들 뿐 만 아니라 예술인들에게도 아직은 낯선 공간인 서울문화재단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친근한 소재의 작품을 재단 곳곳에 설치해 재미있는 문화 놀이터를 만들고자 한다.


◇ 구성

로비 : 양태근(조각), 김래환(조각)

1층 전시장 : 김미인ㆍ서정국(조각), 한선현(조각), 유영운(조각)

2층 전시장 : 백연수(조각), 정우용(영상), 류신정(조각+회화), 장지영(설치),

             김도명(조각ㆍ설치), 김병진(조각), 정만영(조각ㆍ설치)





[ 교육프로그램 진행 - ‘나는 미래의 조각가를 꿈꾼다.’]


  이번 전시는 우리들의 일상 속에 꼭 꼭 숨어 있는 예술을 통해 풍요로운 마음과 삶의 여유를 시민들에게 전달하여 서울문화재단을 문화가 공존하는 놀이터로의 탈바꿈을 꾀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해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 선생님을 일일 선생님으로 모시고 ‘나는 미래의 조각가를 꿈꾼다.’라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 한다. 내가 본 작가의 작품을 함께 만들어보며 아이들은 전시를 통해 눈을 키우고, 마음을 열며, 생각에 상상의 날개를 단다.


◎ 일  시: 2007년 4월 22일(일),  총2회

          1회 - 오후 2시 ~ 3시 20분

          2회 - 오후 3시 30분 ~ 5시

◎ 대  상: 초등학교 2학년 ~ 4학년 20명 남, 녀 어린이 (선착순 마감)

◎ 장  소: 서울문화재단 세미나실

◎ 참가비: 무 료

◎ 후  원: 서울문화재단

◎ 문  의: 010-9172-9942


[ 1회 ]  내 마음대로 조각가 - 한선현 작가

 음매~~ 염소를 사랑하는 한선현 조각가와 함께 철사를 이용해 내가 좋아하는, 또는 내 머릿속 상상의 동물들을 끌어내어 돌리고, 감고, 자르고, 뚝딱 뚝딱 쉽고 재미있게 작품을 만들어 본다.

(준비물-색실, 털실)




[ 2회 ]  잡지의 변신은 무죄 - 유영운 작가

휴지통 속의 작은 반란, 네모난 종이들이 변신을 선언한다. 오리고, 접고, 붙이고, 한 장 한 장의 종이들이 모여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을 한다.

(준비물-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