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할머니:왜!왜그랬니? 왜그랬어~왜그랬니 이 나쁜놈아 왜죽였어 이 천하의 죽일놈아! 돈많은 사람 다 놔두고 왜 하필이면 내 딸이야 이 나쁜놈아 돈 뺏었으면 사람은 그냥 놔둬야지 니가 살게해줘두 한백년 사는것도 아닌데 이놈아!!
이주임: 진정하세요..진정하세요..앉으세요.수녀님 안되겠습니다 윤수야 일어나자.
박할머니:잠깐만요 선생님 잠깐만요 수녀님 죄송합니다. 안그럴려고 정말 안그럴려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윤수: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죄송합니다~예? 제가 죽을 죄를 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죽을 죄를 졌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박할머니:니가 고아라고 들었다. 내가 널 죽여서 죽은 내 딸이 살아서 돌아온다면 내가 백번이구 천번이고 널 죽이고 대신 사형수가 되겠다만 그게 아니니까... 그게 아니니까.. 그래서 내가 왔다. 너하나 마음이라도 편히가라고. 내가 널 용서 하마. 아니 아직까지는 내가 마음속 깊히 널 진정으로 용서는 못하겠지만. 널 용서할 수 있을 때 까지 내가 계속 오마. 여기가 멀고 차비도 비싸서 내가 자주는 못오겠지만, 설때 추석때 명절때 마다 오마. 그때까지 죽지 말고 계속 살아 있어야 한다. 꼭~살아 있어야 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우행시에서 내가 꼽는 최고의 명장면..
자식을 죽인 범인을 용서하려는 박할머니의 용기..ㅜ.ㅜ
박할머니:왜!왜그랬니? 왜그랬어~왜그랬니 이 나쁜놈아
왜죽였어 이 천하의 죽일놈아!
돈많은 사람 다 놔두고 왜 하필이면 내 딸이야 이 나쁜놈아
돈 뺏었으면 사람은 그냥 놔둬야지
니가 살게해줘두 한백년 사는것도 아닌데 이놈아!!
이주임: 진정하세요..진정하세요..앉으세요.수녀님 안되겠습니다
윤수야 일어나자.
박할머니:잠깐만요 선생님 잠깐만요 수녀님 죄송합니다.
안그럴려고 정말 안그럴려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윤수: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죄송합니다~예?
제가 죽을 죄를 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죽을 죄를 졌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박할머니:니가 고아라고 들었다. 내가 널 죽여서 죽은 내 딸이 살아서 돌아온다면
내가 백번이구 천번이고 널 죽이고 대신 사형수가 되겠다만
그게 아니니까... 그게 아니니까.. 그래서 내가 왔다.
너하나 마음이라도 편히가라고.
내가 널 용서 하마.
아니 아직까지는 내가 마음속 깊히 널 진정으로 용서는 못하겠지만.
널 용서할 수 있을 때 까지 내가 계속 오마.
여기가 멀고 차비도 비싸서 내가 자주는 못오겠지만,
설때 추석때 명절때 마다 오마.
그때까지 죽지 말고 계속 살아 있어야 한다.
꼭~살아 있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