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생신에 며느리를 대표해서 아침상 차리러 간 나... 민주는 참 남원을 좋아한다,,, 이제 밖에 나가면 절대 들어오려 하지 않는 시골소녀가 되어버렸다. 엄마는 새벽 5시부터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있는데,,, 민주가 너무 활짝 웃어서 피곤함을 잊을 수 있다... 이게 부모인가봐,,,어머님의 생신을 기쁜 맘으로 축하해야지
꼬꼬닭의 날개짓이 퍽이나 우수운가보다_02
할머니생신에 며느리를 대표해서 아침상 차리러 간 나...
민주는 참 남원을 좋아한다,,,
이제 밖에 나가면 절대 들어오려 하지 않는 시골소녀가 되어버렸다.
엄마는 새벽 5시부터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있는데,,,
민주가 너무 활짝 웃어서 피곤함을 잊을 수 있다...
이게 부모인가봐,,,어머님의 생신을 기쁜 맘으로 축하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