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는 껍질을 깨끗이 손질한 뒤에 씻어 7~8센티로 토막내어 길이로 곱게 채썬다. 2. 무에다 고추가루를 넣어 잘 버무려 발그레하게 물들인다. 3. 까나리 액젓을 개인 식성으로다가 쫙~~뿌려준다. 4.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사알짝! ^_^ 막 지은 따끈한 밥에 참기를 떨어뜨려 비벼먹는 쎈스- 퍼가실땐 " 퍼가요 " 아시죠? ^ ^1
무생채
1. 무는 껍질을 깨끗이 손질한 뒤에 씻어 7~8센티로 토막내어
길이로 곱게 채썬다.
2. 무에다 고추가루를 넣어 잘 버무려 발그레하게 물들인다.
3. 까나리 액젓을 개인 식성으로다가 쫙~~뿌려준다.
4.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사알짝! ^_^
막 지은 따끈한 밥에
참기를 떨어뜨려 비벼먹는 쎈스-
퍼가실땐 " 퍼가요 " 아시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