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다는 눈과 분위기로 먹는다.'이 집에 대한 나의 첫인상을 말하자면 그렇다. 해초에 곁들여 먹는 오리 훈제구이 단일 메뉴(산속 바다내음 정식)로 상차림을 하는데 그냥 먹을만하다. 1인분에 1만원으로 해초류 3가지와 오리 훈제구이 조금 그리고 채소와 김치 등 밑반찬 2가지와 된장국, 검정쌀로 만든 달걀만한 주먹밥 3덩이와 후식으로 꽃차(찔레꽃 차 등)가 나온다. 남자의 경우 배고플 때 먹기엔 상당히 부족한 듯 하지만 여자들은 딱 좋을 정도의 양이다. 손님들 대부분이 역시 여자나 아이들 위주의 가족 단위가 많다. 1층에 등산용품 매장을 겸업하는 주인 아주머니가 4개월 전 꽃차(花茶) 전문점을 시작했는데, 여의치 않았는지 다시 3개월 전에 컨설팅 업체의 도움을 받아 식당으로 업종 전환 했다고 한다. '자연은'(062-236-1331 동구 운림동 증심사 버스 종점 바로 못미처 오른쪽 2층) 0609242
"자연은"(광주 광역시 동구) ★★
'맛보다는 눈과 분위기로 먹는다.'
이 집에 대한 나의 첫인상을 말하자면 그렇다.
해초에 곁들여 먹는 오리 훈제구이 단일 메뉴(산속 바다내음 정식)로 상차림을 하는데 그냥 먹을만하다.
1인분에 1만원으로 해초류 3가지와 오리 훈제구이 조금 그리고 채소와 김치 등 밑반찬 2가지와 된장국, 검정쌀로 만든 달걀만한 주먹밥 3덩이와 후식으로 꽃차(찔레꽃 차 등)가 나온다.
남자의 경우 배고플 때 먹기엔 상당히 부족한 듯 하지만 여자들은 딱 좋을 정도의 양이다. 손님들 대부분이 역시 여자나 아이들 위주의 가족 단위가 많다.
1층에 등산용품 매장을 겸업하는 주인 아주머니가 4개월 전 꽃차(花茶) 전문점을 시작했는데, 여의치 않았는지 다시 3개월 전에 컨설팅 업체의 도움을 받아 식당으로 업종 전환 했다고 한다.
'자연은'
(062-236-1331 동구 운림동 증심사 버스 종점 바로 못미처 오른쪽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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