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말티재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방위사업청200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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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말티재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지난 일요일 황사가 진짜 심할때 우리는 꿋꿋이 속리산 말티재 휴양림으로 갔다.
예약금이 아까와서 황사에 연연하지 못했다. 가서 보니 황사는 진짜 심했지만 조금씩
핀 진달래와 산수유화를 보면서 잘 온 것 같았다.
말티재 휴양림 시설을 평가하자면 위치 및 경관,산책로는 Good
내부시설에 대해서는 가스레인지가 휴대용 버너여서 위험했고 잘때
전기 보일러인지 장판인지 소리가 조금 시끄러웠다.나머지 가재도구는 다른 휴양림과 비교해서 평이했음.

 속리산 말티재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우리는 사진 위에 조그맣게 나오는 집에서 묵었지만 그 집은 화면발이 안나와서 밑에서 찰칵..

속리산 말티재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산수유화 사이로 얼핏 보이는 분홍빛은 진달래

속리산 말티재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엄청 잘 뛰어 가는 우리 아이들 .. 그날 저녁은 눕자마자 바로 꿈나라로 직행했음


속리산 말티재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따로 또 같이(각각의 다양한 모습들)
속리산에 갔으니 법주사에는 당연히 가야지.
뒷 배경은 쌍사자석등인데 국사책에서 많이 보았던 그 석등임


속리산 말티재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멋진 집을 보아서 한장 찍었다.
다음에 저런 집을 짓고 살자는 꿈을 가지면서..
집너머 뿌엿게 보이는 것은 모두 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