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인줄도 모르고... 난 멍청하게 내 속마음 다 비쳐주고.. 실속도 못차리고.. 얼마나 어리석은 시간이었던가... 더이상 그렇게 살지말라는 가르침이라면.. 뼛속깊이 깨달았으니... 이제 그만해달라고. 이모든것들이 꿈이었다고 말해달라고.. 하고싶다...
그런 사람인줄도 모르고... 난 멍청하게 내 속마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