º JESUS

정다와200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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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JESUS

나의 길을 오직 주님께 맡겨요
때로는 넘어지고
때로는 고개를 돌려
다른곳을 보기도 하지만
나의 중심은 주님뿐이에요
날마다 무릎꾾고 주님께
부르짖지 못했지만
순간순간 주님께 얘기하는
나의 고백을 들으시죠?
주님의 일을 하기에는
한없이 부족할테지만
주님이 주시는 능력을 믿습니다
나의 삶의 주인되시는 주님
나의 몸과 마음 ,,
모든것을 다 받쳐서 사랑해요 º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