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처럼 약간의 혼동은 있을지라도 녹이 슬지않는한 변화가 없는 그치만 뜨거운 볕아래 사람손길 닿지않는 한낱 한뼘도안되는그곳에 여린풀이 솟는것처럼 나또한 날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고 말할수있는사람이 필요하다
내사랑아 보고싶다
철판처럼 약간의 혼동은 있을지라도
녹이 슬지않는한 변화가 없는
그치만 뜨거운 볕아래 사람손길 닿지않는
한낱 한뼘도안되는그곳에 여린풀이 솟는것처럼 나또한
날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고 말할수있는사람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