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텍학살[massacre].. 범인은 한국 사람OTL

김지현200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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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어난 그 엄청난 일이..

우리 나라 학생의 소행이었다고 발표 되었다.

 

너무너무 끔찍하다고 생각하면서

아시아 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설마 한국 사람은 아니겠지라고 생각했었다.

중국계라는 발표가 나서 그렇지, 우리 나라사람이라면 그렇게 무서운 행동은 안할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그냥 너무 무섭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은  cnn.com 캡쳐한것.

 

 

BLACKSBURG, Virginia (CNN) -- Police identified the gunman who killed 32 people on the Virginia Tech campus before turning the gun on himself as student Cho Seung-Hui, university police Chief Wendell Flinchum said Tuesday.

The 23-year-old South Korean and resident alien lived at the university's Harper Hall, Flinchum said. He was an English major, the chief said.

 

23살 대한민국 국적의 비영주권자가 이번사건의 범인.  영문학 전공이었다고 밝힘.

 

 

 

항간에는 여자친구의 변심을 탓하는 보복 행위였다고 하는데...

그 보복심 때문에 엄청난 인명이 희생되었고..

더불어 이제 대한민국 학생들의 미국 비자 취득은 아마 천배쯤 어려워지지 않을까 하는 추측.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 우리 나라 사람이라니...

 

 

 

미국 내에서는 Massacre [대량학살]로까지 부르고 있는 이 사건의 범인이 한국사람..

"도대체 왜?" 라는 질문만 자꾸 하게 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