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어제 3월 17일은 한인사회 최고 충격의 날이였다. 조승희라는 한청년의 섣부른기행이 제2의 LA폭동을 우려하게 되는 상황을 만들고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 반한기류의 힘을 싫어 주게 되었다. 이제 대한민국 에 대한 인상은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나라에서 언제 총 꺼낼지 모르는 미친놈들이 많은나라로 새롭게 인식이 될 위기에 쳐해있다. 당연히 미국에서의 안티오리엔탈리즘 추세도 더욱 심화될듯하다. 미국에서 세탁점과 글로서리를 하는 한인들이 당분간 세탁소와 한국음식점을 닫는 방법을 한인협회차원에서 요구할 필요가 있다고 할 정도로 한인사회는 엄청난 충격과 위기에 빠져있다.한인협회 차원에서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일단 아무 언급이나 입장발표도 하지않을 생각이라고 한다. 이사태의 문제를 한국과 연개시키지않겠다는 의지다. 어제 버지니아공대에서 무려 30여명을 넘게 사살한 조승희.피살보도가 나오면서 중국인 이라는 말에 안심했고 추후에 이야기가있을때 제발 한국인은 아니길 했던 마음도 무심하게 그 총기난사의 주인공이 한국인 조승희라는걸 알게되었을때는 정말 충격적이였다.조승희 총기난사 를 생각해보면 흡사 우리나라에서 2년전에 있었던 김일병 사건이 떠오른다.김일병 사건도 상당히 대한민국사회를 마비시킨 충격적인 대사건중에 하나였다.정말 사건의 느낌과 동기가 비슷한 조승희와 김일병 두청년의 공통점은 바로 이른봐 '오타쿠' 라는것이다. 정상지능도 비정상지능도아닌 경계선에있는 경계지능보다도 더 무서운게 바로 오타쿠들이다. 간혹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고있다. 한번을 들어봤을만한 오타쿠란 단어는 매니아를 넘어서 극렬 한 심취에 빠져있으며 그것에 저촉받고 역시 그것때문에 생활에도 지장을 받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로 오타쿠의 원산지인 일본에서 이미 사회적으로 문제가되어 사회문제로 떠올랐을 정도다. 요 새 우리나라도 이 오타쿠와 이 오타쿠들이 주로보이는 습성인 은둔형외톨이 히키꼬모리 들이 너 무 급속하게 생겨나고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이사태에 대한 경계가 거의 없는지 단한번도 사회적인 이슈가 된적이없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통념으로는 자기가 좋아하는데 뭘 그렇 게 트집을 잡나. 대충 이렇게 오타쿠 문화에 대한 경계가 허술할정도다. 어제 총기난사를 일으킨 조승희가 은둔형외톨이에 게임중독이 있는 이른봐 '오타쿠'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리나라 역시 도 오타쿠경계국가중에 제외될수없음을 확인시켰다.얼마전 일본녀의 사태처럼 이렇게 특정문화 에 심취해 이성을 잃고 사회적 통념을 상실한 계층이 꾸준히 늘어나고있는데 이것이 바로 오타쿠 들의 생성과 맞물린다.이제는 사회적인 문제로 공론화될 필요가 있다고본다. 이미 이를 사회적 문 제로 직감한 오타쿠의 왕국 일본에서는 이미 오타쿠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어 적극적으로 문 제를 해결해나갈 방안으로 여러가지 대안을실행시켰고 오타쿠를 추방하는 사회를 만들기위해서 노력하고있다.작년 S방송사의 솔루션 프로그램 긴급출동SOS에서 방송되었던 솔루션중 하나가 바로 이 오탁후문제였다,평소 비디오게임 특히 흡혈귀가 나오는 게임에 미쳐있던 이 사람은 흡혈 귀에 미친 말그대로 오탁후였다. 그는 흡혈귀의 원산지인 루마니아로 자신을 보내달라고 자신의 부모를 폭행하는 몰상식한 행동을 보여줬다.정상인의 상식으로 전혀 이해를 할수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오타쿠를 솔루션 하는 과정에서 충격적이게도 이 오타쿠는 자신이 오타쿠임을 모르며 오히려 자신이 오타쿠라는데에 대해서 절대아니라고 주장하는 괴현상을 보여줬다 이사건처럼 무엇보다 문제는 오타쿠들 본인스스로 자신들의 문제점을 모르며 언급한대로 또한 자신들이 그 오타쿠 라는데는 동의를 하지않는다는 사실이다.자아에 대한 인정을 하지않는 오타쿠들에게 이성과 냉철한 판단을 기대하기도 힘들다 이사진은 재작년 광복절날 있었던 사진이다. 다른날도 아니고 광복절날. 그것도 다른곳이 아닌 바로 선열을 기린 위령비밑에서 마치 시위라도 하듯 유카타를 입고,다께를 신고,일본도를 차고 저게 머리에 상식이 들어있는 사람이면 가능한짓인가? 그래도 오타쿠들은 예전에는 그렇게 사회적으로 대두될만한 문제는 일으키지 않았으나. 광통신망의 발달로 인해 그들의 무대는 온라인으로 확장되어 인터넷은 오타쿠들의 성지가 되었다. 저행동모두가 이미 인터넷으로 모의한일이 밝혀지면서. 인터넷과 그곳에 기생하는 오타쿠들의 관계가 입증이 된것이다. 음지에서만있던 오탁후가 인터넷을 통해 여론을 잡으려고 하고,코드를 이루게 되면서 이제 문제는 겉잡을수없는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있다. 오타쿠들은 사회부적응아로 분류할수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도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 을 보이며 정신적으로 결여된 부분이 있는 결함인간이다. 오타쿠들은 공상이 이성을 띄어넘는 형태를 보이며 남들과는 다른 생각과 입장차이를 보인다.군부대에 총기난사를 한 김일병도 마찬 가지 그의 공상이 이성을 넘쳐서 생긴일이라고 볼수밖에없다. 우리나라가 오타쿠들이 급속도로 번진것은 문화개방과 인터넷과 PC통신을 비롯한 통신망 발달이 맞물려서 생긴것이라고 할수있 다. 문화개방 이점이 특히 우려된부분중 하나가 바로 오타쿠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우리나라에도 생겨날것이라 는 불안감때문이였는데 이것이 현실로 다가오고있는 지금, 국가나 사회차원에서 이문제에대한 심각성은 파악했는지,또는 생각을했다면 이일에 대한 대안과 사회적인 캠페인을 구체화해서 실현시킬수있는지 한번 생각해볼때가 왔다고 본다. 언제까지 소수매니아의 취향을 인정해주자는 방향으로만 볼것인가? . 좀 뻔한멘트라 식상한 면이있지만 이일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결코 이문제는 개인의 문제가아니라 사회적문제임을 인정하고 공론화시켜 국가와 사 회가 나서 이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솔루션을 얻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83
조승희와 김일병 만든 오타쿠문화 근절하자
그야말로 어제 3월 17일은 한인사회 최고 충격의 날이였다. 조승희라는 한청년의 섣부른기행이
제2의 LA폭동을 우려하게 되는 상황을 만들고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 반한기류의 힘을 싫어
주게 되었다. 이제 대한민국 에 대한 인상은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나라에서 언제 총
꺼낼지 모르는 미친놈들이 많은나라로 새롭게 인식이 될 위기에 쳐해있다. 당연히 미국에서의
안티오리엔탈리즘 추세도 더욱 심화될듯하다. 미국에서 세탁점과 글로서리를 하는 한인들이
당분간 세탁소와 한국음식점을 닫는 방법을 한인협회차원에서 요구할 필요가 있다고 할 정도로
한인사회는 엄청난 충격과 위기에 빠져있다.한인협회 차원에서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일단 아무
언급이나 입장발표도 하지않을 생각이라고 한다. 이사태의 문제를 한국과 연개시키지않겠다는
의지다. 어제 버지니아공대에서 무려 30여명을 넘게 사살한 조승희.피살보도가 나오면서 중국인
이라는 말에 안심했고 추후에 이야기가있을때 제발 한국인은 아니길 했던 마음도 무심하게 그
총기난사의 주인공이 한국인 조승희라는걸 알게되었을때는 정말 충격적이였다.조승희 총기난사
를 생각해보면 흡사 우리나라에서 2년전에 있었던 김일병 사건이 떠오른다.김일병 사건도 상당히
대한민국사회를 마비시킨 충격적인 대사건중에 하나였다.정말 사건의 느낌과 동기가 비슷한
조승희와 김일병 두청년의 공통점은 바로 이른봐 '오타쿠' 라는것이다.
정상지능도 비정상지능도아닌 경계선에있는 경계지능보다도 더 무서운게 바로 오타쿠들이다.
간혹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고있다. 한번을 들어봤을만한 오타쿠란 단어는 매니아를 넘어서 극렬
한 심취에 빠져있으며 그것에 저촉받고 역시 그것때문에 생활에도 지장을 받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로 오타쿠의 원산지인 일본에서 이미 사회적으로 문제가되어 사회문제로 떠올랐을 정도다. 요
새 우리나라도 이 오타쿠와 이 오타쿠들이 주로보이는 습성인 은둔형외톨이 히키꼬모리 들이 너
무 급속하게 생겨나고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이사태에 대한 경계가 거의 없는지
단한번도 사회적인 이슈가 된적이없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통념으로는 자기가 좋아하는데 뭘 그렇
게 트집을 잡나. 대충 이렇게 오타쿠 문화에 대한 경계가 허술할정도다. 어제 총기난사를 일으킨
조승희가 은둔형외톨이에 게임중독이 있는 이른봐 '오타쿠'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리나라 역시
도 오타쿠경계국가중에 제외될수없음을 확인시켰다.얼마전 일본녀의 사태처럼 이렇게 특정문화
에 심취해 이성을 잃고 사회적 통념을 상실한 계층이 꾸준히 늘어나고있는데 이것이 바로 오타쿠
들의 생성과 맞물린다.이제는 사회적인 문제로 공론화될 필요가 있다고본다. 이미 이를 사회적 문
제로 직감한 오타쿠의 왕국 일본에서는 이미 오타쿠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어 적극적으로 문
제를 해결해나갈 방안으로 여러가지 대안을실행시켰고 오타쿠를 추방하는 사회를 만들기위해서
노력하고있다.작년 S방송사의 솔루션 프로그램 긴급출동SOS에서 방송되었던 솔루션중 하나가
바로 이 오탁후문제였다,평소 비디오게임 특히 흡혈귀가 나오는 게임에 미쳐있던 이 사람은 흡혈
귀에 미친 말그대로 오탁후였다. 그는 흡혈귀의 원산지인 루마니아로 자신을 보내달라고 자신의
부모를 폭행하는 몰상식한 행동을 보여줬다.정상인의 상식으로 전혀 이해를 할수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오타쿠를 솔루션 하는 과정에서 충격적이게도 이 오타쿠는 자신이 오타쿠임을 모르며
오히려 자신이 오타쿠라는데에 대해서 절대아니라고 주장하는 괴현상을 보여줬다 이사건처럼
무엇보다 문제는 오타쿠들 본인스스로 자신들의 문제점을 모르며 언급한대로 또한 자신들이
그 오타쿠 라는데는 동의를 하지않는다는 사실이다.자아에 대한 인정을 하지않는 오타쿠들에게
이성과 냉철한 판단을 기대하기도 힘들다
이사진은 재작년 광복절날 있었던 사진이다. 다른날도 아니고 광복절날. 그것도 다른곳이 아닌
바로 선열을 기린 위령비밑에서 마치 시위라도 하듯 유카타를 입고,다께를 신고,일본도를 차고
저게 머리에 상식이 들어있는 사람이면 가능한짓인가? 그래도 오타쿠들은 예전에는 그렇게
사회적으로 대두될만한 문제는 일으키지 않았으나. 광통신망의 발달로 인해 그들의 무대는
온라인으로 확장되어 인터넷은 오타쿠들의 성지가 되었다. 저행동모두가 이미 인터넷으로
모의한일이 밝혀지면서. 인터넷과 그곳에 기생하는 오타쿠들의 관계가 입증이 된것이다.
음지에서만있던 오탁후가 인터넷을 통해 여론을 잡으려고 하고,코드를 이루게 되면서 이제
문제는 겉잡을수없는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있다.
오타쿠들은 사회부적응아로 분류할수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도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
을 보이며 정신적으로 결여된 부분이 있는 결함인간이다. 오타쿠들은 공상이 이성을 띄어넘는
형태를 보이며 남들과는 다른 생각과 입장차이를 보인다.군부대에 총기난사를 한 김일병도 마찬
가지 그의 공상이 이성을 넘쳐서 생긴일이라고 볼수밖에없다. 우리나라가 오타쿠들이 급속도로
번진것은 문화개방과 인터넷과 PC통신을 비롯한 통신망 발달이 맞물려서 생긴것이라고 할수있
다. 문화개방 이점이 특히 우려된부분중 하나가 바로 오타쿠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우리나라에도
생겨날것이라 는 불안감때문이였는데 이것이 현실로 다가오고있는 지금, 국가나 사회차원에서
이문제에대한 심각성은 파악했는지,또는 생각을했다면 이일에 대한 대안과 사회적인 캠페인을
구체화해서 실현시킬수있는지 한번 생각해볼때가 왔다고 본다. 언제까지 소수매니아의 취향을
인정해주자는 방향으로만 볼것인가? . 좀 뻔한멘트라 식상한 면이있지만 이일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결코 이문제는 개인의 문제가아니라 사회적문제임을 인정하고 공론화시켜 국가와 사
회가 나서 이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솔루션을 얻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