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원: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프랑스대사관, Cultures France, 이탈리아대사관, 루프트한자
협력기관: 이태리문화원, 프랑스문화원, 독일문화원,
협 찬: LIG 생명보험, SK Telecom, (주)마리꼬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Springwave Festival)이란?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은 현대무용, 연극, 미술, 음악, 영화, 퍼포먼스 등 현대예술 전 장르 간의 상호 교류를 근간으로 하는 실험적 창작예술제로서 매년 5월, 전세계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국제다원예술축제이다.
현대문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초고속으로 분열되고 증식되어가는 현대예술,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충격적일 것도 없는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예술은 현대사회를 어떻게 정의하고 대변할 수 있을까. 2007년 그 첫 번째 막을 올리는 스프링웨이브는 날카롭고, 독창적인 시각으로 탈 장르화 이후의 보다 새로운 양식적 변종을 통해 현대사회의 속살을 드러낸다.
2007년 5월, 현대예술의 무대를 이끌어가는 국내외 최고 예술가들이 벌이는 3주간의 릴레이는 <스프링웨이브해외공동제작>, <스프링웨이브 자체제작>, <스프링웨이브초대작>으로 구성된다.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미국, 등 7개국에서 초대되는 15단체의 혁신적인 작업은 서울 전역의 주요 예술기관 - 예술의 전당,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LIG 아트홀, 로댕갤러리 ,토탈미술관- 에서 그 화려한 막을 연다.
무용인가, 미술인가, 벽을 무너뜨리다.
스프링웨이브에서는 행위자와 관찰자작업과 감상이라는 일방향의 소통을 넘어 쌍방의 소통의 양식을 추구하는 현대예술의 가장 최근의 양상을 볼 수 있다. 기존의 극장과 미술관의 개념을 뛰어넘어, 함께 충돌하고 공존하는 현대예술의 살아있는 공간을 기대하라.
평창동의 토탈미술관은 영국 현대미술의 총아 티노 세갈은 관객들과 인터랙티브하게 반응하는 퍼포머들의 무형적 상호작용을 통해 개념미술(Conceptualism)을 소개한다. 또한 미술관의 지하공간에서는, 프랑스 무대설치예술가 나디아 로로가 동물털가죽으로 뒤집어 쓴 바위들이 산재해 있는 무대를 디자인하여, 인간의 육체와 공간이 유기적으로 호흡하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작가명: 티노 세갈(Tino Sehgal)
작품명: <무언가를 보여주기 대신에 브루스와 댄을 춤추거나 혹은 다른 무언가를 하시오. Instead of allowing some thing to rise up to your face dancing bruce and dan and other things>
5월 3일(목) 5:00 PM 제롬 벨 오디션
5월 8일(화) ~ 30일(수) 11:00AM ~6:00PM
현대미술의 총아로 떠오르는 런던작가 티노 세갈, 현대무용과 정치경제학에 조예 깊은 그는 어떠한 유형의 사물을 제작하지도 않으며, 물질적인 흔적을 남기지도 않는다. 움직임을 기본으로 하는 한 순간의 동작, 퍼포머들에 의해 발화된 단어들, 그리고 이들간의 상화작용들, 이러한 한시적인 작업은 전통적으로 “예술”의 시스템을 정의하는 동격의 것들, 즉, 생각, 시각화, 독창성, 생산자, 관객, 소유자, 그리고 시장가치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Tino Sehgal은 1976년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베를린에서 활동한다. 최근, 낭트미술관(2004), 얀호벤의 바나베미술관(2004), 런던 현대미술미술관(2005), 브레겐 미술관(2006)에서 개인전이 있었다. 또한 베니스 비엔날레(2003), 마니페스타4(2002)에 참가한바 있다.
작가명: 나디아 로로(Nadia Lauro)
작품명: <소리를 듣다. I hear voices>
5월 3일(목) 4:00 PM 오프닝 이벤트
5월 4일(금) ~ 30일(수) 11:00 AM ~ 6:00 PM
현대무용, 퍼포먼스, 조경, 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프랑스 무대설치예술가, 나디아 로로의 무대설치는 팝(pop)적이면서도 미니멀하고 자극적이면서도 모험적인 공간이다. 관객들에게 무대는 더 이상 물질적인 조작을 위한 인위적 공간이 아니다. 외부의 시선과 내부의 시선, 즉 관객의 시선과 무대의 시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우리는 인간의 육체와 소리를 포착하는 넘실거리는 파도의 물결의 장으로 빨려 들어간다.
작가는 1970년에 태어나 현재 파리에서 거주한다. 베라 만떼로(Vera Mantero), 브누와 라샹브르(Benoir Lachambre), 제니퍼 레이시(Jennifer Lacey)와 같은 현대무용 안무가들과 함께 작업하였으며, 조경 건축가인 로렌스 크레멜(Laurence Crémel)과 자연경관 속의 인스톨레이션과 도시형 가구들을 제작하기도 했다. 또한 카타하리(kattahari)에서 크리스챤 디올의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패션쇼를 위한 무대를 디자인하였다.
[공연/전시/워크숍] SpringWave @ Total Museum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Springwave Festival, 국제다원예술축제)
기 간: 2007년 5월 4일 – 5월 30일
장 소 : 예술의 전당,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LIG 아트홀, 로댕갤러리, 토탈미술관
주 최: Springwave Festival 조직위원회
후 원: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프랑스대사관, Cultures France, 이탈리아대사관, 루프트한자
협력기관: 이태리문화원, 프랑스문화원, 독일문화원,
협 찬: LIG 생명보험, SK Telecom, (주)마리꼬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Springwave Festival)이란?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은 현대무용, 연극, 미술, 음악, 영화, 퍼포먼스 등 현대예술 전 장르 간의 상호 교류를 근간으로 하는 실험적 창작예술제로서 매년 5월, 전세계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국제다원예술축제이다.
현대문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초고속으로 분열되고 증식되어가는 현대예술,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충격적일 것도 없는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예술은 현대사회를 어떻게 정의하고 대변할 수 있을까. 2007년 그 첫 번째 막을 올리는 스프링웨이브는 날카롭고, 독창적인 시각으로 탈 장르화 이후의 보다 새로운 양식적 변종을 통해 현대사회의 속살을 드러낸다.
2007년 5월, 현대예술의 무대를 이끌어가는 국내외 최고 예술가들이 벌이는 3주간의 릴레이는 <스프링웨이브해외공동제작>, <스프링웨이브 자체제작>, <스프링웨이브초대작>으로 구성된다.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미국, 등 7개국에서 초대되는 15단체의 혁신적인 작업은 서울 전역의 주요 예술기관 - 예술의 전당,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LIG 아트홀, 로댕갤러리 ,토탈미술관- 에서 그 화려한 막을 연다.
무용인가, 미술인가, 벽을 무너뜨리다.
스프링웨이브에서는 행위자와 관찰자작업과 감상이라는 일방향의 소통을 넘어 쌍방의 소통의 양식을 추구하는 현대예술의 가장 최근의 양상을 볼 수 있다. 기존의 극장과 미술관의 개념을 뛰어넘어, 함께 충돌하고 공존하는 현대예술의 살아있는 공간을 기대하라.
평창동의 토탈미술관은 영국 현대미술의 총아 티노 세갈은 관객들과 인터랙티브하게 반응하는 퍼포머들의 무형적 상호작용을 통해 개념미술(Conceptualism)을 소개한다. 또한 미술관의 지하공간에서는, 프랑스 무대설치예술가 나디아 로로가 동물털가죽으로 뒤집어 쓴 바위들이 산재해 있는 무대를 디자인하여, 인간의 육체와 공간이 유기적으로 호흡하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작가명: 티노 세갈(Tino Sehgal)
작품명: <무언가를 보여주기 대신에 브루스와 댄을 춤추거나 혹은 다른 무언가를 하시오. Instead of allowing some thing to rise up to your face dancing bruce and dan and other things>
5월 3일(목) 5:00 PM 제롬 벨 오디션
5월 8일(화) ~ 30일(수) 11:00AM ~6:00PM
현대미술의 총아로 떠오르는 런던작가 티노 세갈, 현대무용과 정치경제학에 조예 깊은 그는 어떠한 유형의 사물을 제작하지도 않으며, 물질적인 흔적을 남기지도 않는다. 움직임을 기본으로 하는 한 순간의 동작, 퍼포머들에 의해 발화된 단어들, 그리고 이들간의 상화작용들, 이러한 한시적인 작업은 전통적으로 “예술”의 시스템을 정의하는 동격의 것들, 즉, 생각, 시각화, 독창성, 생산자, 관객, 소유자, 그리고 시장가치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Tino Sehgal은 1976년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베를린에서 활동한다. 최근, 낭트미술관(2004), 얀호벤의 바나베미술관(2004), 런던 현대미술미술관(2005), 브레겐 미술관(2006)에서 개인전이 있었다. 또한 베니스 비엔날레(2003), 마니페스타4(2002)에 참가한바 있다.
작가명: 나디아 로로(Nadia Lauro)
작품명: <소리를 듣다. I hear voices>
5월 3일(목) 4:00 PM 오프닝 이벤트
5월 4일(금) ~ 30일(수) 11:00 AM ~ 6:00 PM
현대무용, 퍼포먼스, 조경, 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프랑스 무대설치예술가, 나디아 로로의 무대설치는 팝(pop)적이면서도 미니멀하고 자극적이면서도 모험적인 공간이다. 관객들에게 무대는 더 이상 물질적인 조작을 위한 인위적 공간이 아니다. 외부의 시선과 내부의 시선, 즉 관객의 시선과 무대의 시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우리는 인간의 육체와 소리를 포착하는 넘실거리는 파도의 물결의 장으로 빨려 들어간다.
작가는 1970년에 태어나 현재 파리에서 거주한다. 베라 만떼로(Vera Mantero), 브누와 라샹브르(Benoir Lachambre), 제니퍼 레이시(Jennifer Lacey)와 같은 현대무용 안무가들과 함께 작업하였으며, 조경 건축가인 로렌스 크레멜(Laurence Crémel)과 자연경관 속의 인스톨레이션과 도시형 가구들을 제작하기도 했다. 또한 카타하리(kattahari)에서 크리스챤 디올의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패션쇼를 위한 무대를 디자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