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두갈래길 위에 서있다. 한쪽은 몸이 편하고 마음이 불편한 길, 다른 한쪽은 몸이 힘들고 마음이 편한 길... 더이상 머뭇거릴순 없다. 두길다 갈수 없으니 이제 결정해야겠다.1
지금 나는 두갈래길 위에 서있다. 한쪽은 몸이 편하고
지금 나는 두갈래길 위에 서있다.
한쪽은 몸이 편하고 마음이 불편한 길,
다른 한쪽은 몸이 힘들고 마음이 편한 길...
더이상 머뭇거릴순 없다. 두길다 갈수 없으니
이제 결정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