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제조법

jane200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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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제조법

와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와인을 만드는 첫번째 단계는 포도나무의 재배에서 시작된다.

포도나무는 심고 나서 5년이 지나야 상업용으로 쓰일 수 있는 포도가 생산되기 시작하여 85년정도 계속해서 포도를 수확할 수 있다.

포도나무의 평균 수명은 30-35년 정도이며 150년 이상 되는것도 있기도 하다.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완전한 숙성을 줄 수 있는 좋은 포도를 선택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위의 그림은 와인 제조공정을 쉽게 그림으로 표현해 놓았다.

 

수확하여 거두어 들인 포도들은 셀러(저장고)로 이동되고 포도를 으깬다. 이 때 몇 가지 절차가 필요하다.

 

- 이산화 유황(SO2)을 첨가: 산화방지와 살균제로 아주 중요.

 

- 발효를 위하여 이스트를 첨가

 

- 탄닌을 추출하기 위해 껍질과 주스를 Macreation

  (마세라시용-침용작업) 한다.

 

- 1차 발효된 와인을 얻는다.

 

- 껍질을 압착

 

- 2차 malilactic(말로락틱 작용-세균에 의해 말산이 젖산으로 변하는) 발효 작업으로 와인의 산도를 줄인다.

 

- 침전물, 앙금제거

 

- 통이나 오크향을 주기 위해서는 오크통 베럴에서 숙성

  (통상 레드와인의 경우 6-25개월 숙성한다)

 

- 와인 메이커의 목적에 딸라 블랜딩

  (다른 종류의 와인을 섞음)

 

- 와인을 "깨끗" 하게 하기위해 거른다.

 

- 병입 작업

 

- 병속 숙성

 

- 출하

 

 

와인의 종류별 제조 과정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로제와인    발포성와인   주정강화와인

 

수확            수확              수확             수확                수확 

 

파쇄            파쇄&압착       파쇄             파쇄                파쇄

 

발효       발효&앙금제거     발효중껍질제거  압착(1차발효)   압착

 

압착              -             압착             숙성                 발효

 

숙성           숙성      숙성    병입(효모/당분첨가)   통숙성(브랜디첨가)

 

앙금제거        -              앙금제거       2차발효            저장

 

여과             여과            저장              저장              여과

 

병입             병입            병입              가침              저장

 

병숙성         병숙성         병숙성             숙성              병입

 

출하            출하             출하               출하              출하

 

 

와인을 만드는 주요 포도 품종들

오늘날 몇 백가지의 포도 품종들이 전세계적으로 사용되어진다.

와인제조에 가장 많이 쓰이고 알려진 포도품종에 관하여...

레드 와인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피노누아(Pinot Noir)

멜로(Merlot)

쉬라즈(Shiraz)

말벡(Malbec)

가메이(Gamay)

그리나쉬(Grenache)

화이트 와인 품종

새도네(Chardonnay)

세미용 블랑(Semilion Blanc)

슈넹블랑(Chenin Blanc)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

푸메블랑(Fume Blanc)

뿌이푸메(Pouilly Fume)

 

이 포도 품종들은 그 자체만을 사용하거나 대부분은 다른 포도들과 같이 섞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각 포도들은 각기 다른 고유한 특성을 지니고 있어서 와인 메이커의 목적에 따라 섞는 것이 중요하다.

와인을 만들 때 똑같은 비율의 포도 품종들을 섞는다해도,

 와인이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