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751)에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창건을 시작하여 혜공왕 10년(774)에 완성하였으며, 건립 당시에는 석불사라고 불렀다.
토함산 중턱에 백색의 화강암을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석굴을 만들고, 내부공간에 본존불인 석가여래불상을 중심으로 그 주위 벽면에 보살상 및 제자상과 역사상, 천왕상 등 총 40구의 불상을 조각했으나 지금은 38구만이 남아있다.
유리벽으로 보호처리 되어있고 사진 촬영이 안되서리..옆에 나와 찍어본다..한참이나 본존불하고 석굴암내부를 뚫어져라 쳐다본듯 싶다..좀더 가까이에서 봤으면 더 좋았겠지만..뭔가 엄청 아쉽다...모조석굴암이라도 주위에 만들어서..그 안에서 관람을 하게 했으면 더 좋지 않나 싶은데..
옛정취를 느껴보기위해 흑배으로 올려본다..그 옛날에는 이 기와집이 없이 바로 동굴의 부처님 상으로 햇빛이 들어갔을텐데..
다시 한번 토함산에 올라..멋진 일출을 봤으면 좋겠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서 그런가 외국사람들이 많이 다녀갔나보다..각지에서 온 이들이 글 자취가 흥미롭게 느껴진다..
첨성대..입장료받더만...첨성대의 연구도 아직 확실하지가 않아서..사다리가 있다고 하는 설도있고..당시에 안살아봤으니 정확한 구조는 이해하기 어렵더라도..많은 연구가 이뤄져서 첨성대의 실체가 하루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다...
안압지
여기는 첨성대하고 같이 밤에 와야 더 멋진것 같다..아마도 옛 신라인들이 이 멋진 야경을 보았다면 속이 좀 쓰릴껏 같다..그만큼 아름답다..사진찍기도 좋고..한적해서 데이트하기도 너무 좋고..그래서 밤10시까지 개방이고 가격도 1000냥..사랑하는 이와 사랑의 속사임을 해보시기를..
월성(月城)의 북동쪽에 인접하였다. 《삼국사기》 674년(문무왕 14) 조(條)를 보면 궁성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花草)를 기르고 진금이수(珍禽異獸)를 양육하였다고 하였는데, 안압지는 바로 그때 판 못이며 임해전(臨海殿)에 딸린 것으로 추정된다. 1974년 이래의 준설공사와 고고학적 조사에 의하여 주목할 만한 유구(遺構)와 유물이 발견되었다. 동서 200m, 남북 180m의 구형(鉤形)으로 조성되었는데, 크고 작은 3개의 섬이 배치되었다.
친구 디카로 찍어서 많이 흔들렸다..수전증도 아닌데..디카의 문제인듯 ㅋㅋ..하여간 최대한 작게 사이즈해서 올려봅니다..
경주 한국의 술과 떡잔치와 석굴암과 첨성대 그리고 안압지
원래는 대관령의 양떼목장이나 삼양목장갈려고 한건데..어찌하다보니..대구갔다가 친구넘하고 경주 축제나 가보기로 했다..술과 떡이라고하니...한잔 걸쳐야 하지 아니한가? ㅎㅎ
예년에 비해서 축제의미가 조금 퇴색되어지는건 아닌가하고 글들이 좀 있던데..
하여간..정면에 부스가 다 술관련 부스..조금씩 시음해보는 재미가 솔솔하다..나중에 나갈때 와인 한병 사면서 미니술병 2병이나 챙겼다..ㅎㅎ
술 부스를 지나면 떡 부스가 나온다..다채로운 우리떡..서양의 케익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과 맛을 선사해주는데..정작 우리 자신들은 잘 모르는듯..오히려 서양사람들이 더 난리다..ㅎㅎ
중앙무대를 거쳐 실내전시실에 떡 전시를 해놨음..고거 보는 재미도 솔솔..
개인적으로 체험부스가 있어서 더 좋았던거 같다..4가지정도 있던데..거기서 비누만들기 체험을 해봤다...재료는 별루 안들어가는데...젓가락으로 휙휙...기억이 가물가물한데..뭔 액체 넣으니 굳어져서..비누..탄생..
친구가 다코야키안먹어 봤다고..길게줄을 서서 샀다는..일본 아주머니..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일본어로 말하시더만...하여간 그거 2개사고 바로 옆부스에서 일본식 산채 비빔밥 2개와 일본식 찹쌀떡 2개..그러고보니 엄청 샀네..ㅎㅎ
아..여기가 어디..바로 경주..석굴암 주차장에서 내려다본 경주와 감포와 동해 전경이다..일출을 여기서 보면 너무 멋질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든다..
그냥 바라봐도 전경에 폭하고 빠질것 같은데..일출일때는 이 얼마나 아름다울꼬...
주차장에서 요금받고..끝인줄알았는데..저기 입구에 가면 또 받는다..4천냥을..생각보다는 좀 가격이 세다..
얼핏보면 여기가 석굴암인가..하고 의아해 할지도..어렸을때 왔을떄는 이러지 않은것 같던데.많이 변했나..ㅎㅎ
하여간 가운데 기와집위에 무덤처럼 둥근 동산안이 석굴암..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751)에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창건을 시작하여 혜공왕 10년(774)에 완성하였으며, 건립 당시에는 석불사라고 불렀다.
토함산 중턱에 백색의 화강암을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석굴을 만들고, 내부공간에 본존불인 석가여래불상을 중심으로 그 주위 벽면에 보살상 및 제자상과 역사상, 천왕상 등 총 40구의 불상을 조각했으나 지금은 38구만이 남아있다.
유리벽으로 보호처리 되어있고 사진 촬영이 안되서리..옆에 나와 찍어본다..한참이나 본존불하고 석굴암내부를 뚫어져라 쳐다본듯 싶다..좀더 가까이에서 봤으면 더 좋았겠지만..뭔가 엄청 아쉽다...모조석굴암이라도 주위에 만들어서..그 안에서 관람을 하게 했으면 더 좋지 않나 싶은데..
옛정취를 느껴보기위해 흑배으로 올려본다..그 옛날에는 이 기와집이 없이 바로 동굴의 부처님 상으로 햇빛이 들어갔을텐데..
다시 한번 토함산에 올라..멋진 일출을 봤으면 좋겠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서 그런가 외국사람들이 많이 다녀갔나보다..각지에서 온 이들이 글 자취가 흥미롭게 느껴진다..
첨성대..주변에 유채꽃..그야말로 봄은 봄인지라 유채꽃이 만발했다..아가씨들 꽃에 취해 여기저기서 사진찍기 바쁘시다..ㅎㅎ
첨성대..입장료받더만...첨성대의 연구도 아직 확실하지가 않아서..사다리가 있다고 하는 설도있고..당시에 안살아봤으니 정확한 구조는 이해하기 어렵더라도..많은 연구가 이뤄져서 첨성대의 실체가 하루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다...
안압지
여기는 첨성대하고 같이 밤에 와야 더 멋진것 같다..아마도 옛 신라인들이 이 멋진 야경을 보았다면 속이 좀 쓰릴껏 같다..그만큼 아름답다..사진찍기도 좋고..한적해서 데이트하기도 너무 좋고..그래서 밤10시까지 개방이고 가격도 1000냥..사랑하는 이와 사랑의 속사임을 해보시기를..
월성(月城)의 북동쪽에 인접하였다. 《삼국사기》 674년(문무왕 14) 조(條)를 보면 궁성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花草)를 기르고 진금이수(珍禽異獸)를 양육하였다고 하였는데, 안압지는 바로 그때 판 못이며 임해전(臨海殿)에 딸린 것으로 추정된다. 1974년 이래의 준설공사와 고고학적 조사에 의하여 주목할 만한 유구(遺構)와 유물이 발견되었다. 동서 200m, 남북 180m의 구형(鉤形)으로 조성되었는데, 크고 작은 3개의 섬이 배치되었다.
친구 디카로 찍어서 많이 흔들렸다..수전증도 아닌데..디카의 문제인듯 ㅋㅋ..하여간 최대한 작게 사이즈해서 올려봅니다..
한국의 술과 떡잔치 공식 사이트 http://sulddeok.gyeongju.go.kr/
석굴암 http://www.sukgulam.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