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파견대상 500만명으로 확대하는 비정규직종합대책

홍철호200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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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FlashmEmbed("http://play.tagstory.com/player/TS01@V000041296"); CopyFlashmEmbed("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41296","2","V000041296");  공공운수노동조합연맹(이하 공공운수연맹)은 19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비정규직 폐기 촉구와 비정규직 시행령 제정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날 기자회견에서 공공운수연맹은 노동부가 [공공부분 비정규직 종합대책]이라는 것을 통해 비정규직을 보호하기는 커녕 확산시키고 있다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기간제법 및 파견법 시행령이 바로 비정규 악법의 본질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비정규직을 일상적인 고용형태로 만들려는 정부의 행태와 노동자들의 분노에 립 서비스를 남발하는 노동부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비정규 악법 및 시행령 즉각 폐기, 노동부 장관이 약속한 KTX 직접고용 정규직화 이행,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