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국제대회 무산되나…민노당 'F1 특별법' 제동 "기업만 배불리는 도박사업" F1대회 개최 중단 요구전라남도의 F1 특별법이 민노당의 반대와 계약서를 둘러싼 각종 의혹 제기 그리고 대선정국 등으로 장기 표류할 전망이다. 전라남도의 2010년 F1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개최와 관련해 재정적.행정적 뒷받침이 될 F1특별법이 장기 표류하면서 F1대회 개최마저 불투명해 지는 것 아닌 지 우려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2월 임시국회 때부터 상임위인 문광위에서 F1특별법이 통과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각종 특별법안에 밀려 물건너 간데 이어 이번 임시국회에서도 통과가 어려울 전망이다. 민노당이 F1특별법안 반대를 당론으로 정한데다가 F1개최 계약을 둘러싼 7대 의혹을 제기하며 F1대회 개최의 재검토를 거듭 촉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노당 전남도당 사무처장은 "민노당은 경기를 치르기도 전에 전남도가 7백억이 넘는 비용을 사전 지출하고 수입도 과장된데다 계약내용도 경기 주최측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돼 있는 등 기업만 배불리는 도박사업이라며 F1대회 개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F1특별법의 국회통과에 힘을 실어줄 범여권이 통합문제로 주도권 싸움을 벌이고 있고 또 다른 축인 한나라당에서는 경주 역사문화도시 특별법 제정에 온통 정신이 팔려 오는 6월 임시국회에서도 F1특별법 통과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이럴 경우 정치권이 급속도로 대선국면에 접어들면서 F1특별법이 장기 표류할 우려가 있어 당초 전남도가 오는 7월 F1경기장을착공하려던 계획은 사실상 물 건너 갈 가능성이 커졌다. 더욱이 F1경기장 예정부지인 영암 간척지에 대한 양도 양수문제와 환경성 문제도 아직 전남도가 농림부, 환경부와 협의를 마무리 짓지 못해 F1 유치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대해 전남도는 민노당의 각종 의혹은 억지에 불과하며 오는 6월 임시국회 때 F1 특별법이 통과돼 경기장 착공 등 일정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발... 제발 별 탈이 없기를... 제발... 계획대로 차질없이 개최해라. 국가의 자동차산업의 존폐가 달린 문제다. 세계 3대 스포츠... 월드컵, 올림픽, F1... 다 이뤄보자. 좀... 모르면 테클 걸지마라. 민노당 나쁜놈들아~ㅠㅠ!!!!
F1 국제대회 무산되나?
F1 국제대회 무산되나…민노당 'F1 특별법' 제동
"기업만 배불리는 도박사업" F1대회 개최 중단 요구
전라남도의 F1 특별법이 민노당의 반대와 계약서를 둘러싼 각종 의혹 제기 그리고 대선정국 등으로 장기 표류할 전망이다.
전라남도의 2010년 F1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개최와 관련해 재정적.행정적 뒷받침이 될 F1특별법이 장기 표류하면서 F1대회 개최마저 불투명해 지는 것 아닌 지 우려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2월 임시국회 때부터 상임위인 문광위에서 F1특별법이 통과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각종 특별법안에 밀려 물건너 간데 이어 이번 임시국회에서도 통과가 어려울 전망이다.
민노당이 F1특별법안 반대를 당론으로 정한데다가 F1개최 계약을 둘러싼 7대 의혹을 제기하며 F1대회 개최의 재검토를 거듭 촉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노당 전남도당 사무처장은 "민노당은 경기를 치르기도 전에 전남도가 7백억이 넘는 비용을 사전 지출하고 수입도 과장된데다 계약내용도 경기 주최측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돼 있는 등 기업만 배불리는 도박사업이라며 F1대회 개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F1특별법의 국회통과에 힘을 실어줄 범여권이 통합문제로 주도권 싸움을 벌이고 있고 또 다른 축인 한나라당에서는 경주 역사문화도시 특별법 제정에 온통 정신이 팔려 오는 6월 임시국회에서도 F1특별법 통과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이럴 경우 정치권이 급속도로 대선국면에 접어들면서 F1특별법이 장기 표류할 우려가 있어 당초 전남도가 오는 7월 F1경기장을착공하려던 계획은 사실상 물 건너 갈 가능성이 커졌다.
더욱이 F1경기장 예정부지인 영암 간척지에 대한 양도 양수문제와 환경성 문제도 아직 전남도가 농림부, 환경부와 협의를 마무리 짓지 못해 F1 유치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대해 전남도는 민노당의 각종 의혹은 억지에 불과하며 오는 6월 임시국회 때 F1 특별법이 통과돼 경기장 착공 등 일정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발... 제발 별 탈이 없기를... 제발... 계획대로 차질없이 개최해라. 국가의 자동차산업의 존폐가 달린 문제다. 세계 3대 스포츠... 월드컵, 올림픽, F1... 다 이뤄보자. 좀... 모르면 테클 걸지마라. 민노당 나쁜놈들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