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이 반이나 지났네... 저번달 화이트데이 무작정 하고 무조건 너볼꺼라고 버스정류장에서 3시간이나 넘게 어떻게 기다렸는지 몰라~ 정말 마지막으로 보고싶었는데 말이지... 정말 몰랐던 그말에 정말 무너졌지만은... 책방에 맡겨뒀는데 받아갔어?..하긴 이젠 상관없는일이지...; 벌써 한달이 훌쩍지났네... 어떻게 견디고 지냈는지 몰라.. 정말 죽을것만 같았는지 사람이 쉽게 죽지는 않네?^^; 오늘 날씨 너무 좋더라~정말.. 날씨도 좋은데 어디 좋은데가서 놀다 왔나몰라?~ 난 오늘 혼자 을숙도 공원 갔다 왔는데 우리가 다닐때 하곤 비교도 할수 없더라~ 사람 진짜 많어 거기 원래 그렇게 사람이 많나?참..하하; 그냥 가서 서성이다 왔어~ 혼자 갈곳은 못되더라구~가족들 친구들 연인들. 사람에 치어서 혼자 다니니까 더외로워지더라고.. 니가 말하던 동상도 날이 밝으니까 잘보이드라구~ 이렇게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석달이 지나면 널떠올리고도 태연히 웃을수있을까? 그렇겠지..? 너두 그렇게 잘지내구 있는데... 아니..너두 힘이들까?잘지낼거라 믿어 오늘도 이렇게 하루종일 같은 생각만 하다 보내는구나. 요즘은 니가꿈에 잘나오질않네~ 거의 한달가까이 매일 나왔는데 말이지~ 잘지내...
벌써 4월이 반이나 지났네...저번달 화이트데이 무작
벌써 4월이 반이나 지났네...
저번달 화이트데이 무작정 하고 무조건 너볼꺼라고 버스정류장에서 3시간이나 넘게 어떻게 기다렸는지 몰라~
정말 마지막으로 보고싶었는데 말이지...
정말 몰랐던 그말에 정말 무너졌지만은...
책방에 맡겨뒀는데 받아갔어?..하긴 이젠 상관없는일이지...;
벌써 한달이 훌쩍지났네...
어떻게 견디고 지냈는지 몰라..
정말 죽을것만 같았는지 사람이 쉽게 죽지는 않네?^^;
오늘 날씨 너무 좋더라~정말..
날씨도 좋은데 어디 좋은데가서 놀다 왔나몰라?~
난 오늘 혼자 을숙도 공원 갔다 왔는데
우리가 다닐때 하곤 비교도 할수 없더라~
사람 진짜 많어 거기 원래 그렇게 사람이 많나?참..하하;
그냥 가서 서성이다 왔어~
혼자 갈곳은 못되더라구~가족들 친구들 연인들.
사람에 치어서 혼자 다니니까 더외로워지더라고..
니가 말하던 동상도 날이 밝으니까 잘보이드라구~
이렇게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석달이 지나면 널떠올리고도 태연히 웃을수있을까?
그렇겠지..?
너두 그렇게 잘지내구 있는데...
아니..너두 힘이들까?잘지낼거라 믿어
오늘도 이렇게 하루종일 같은 생각만 하다 보내는구나.
요즘은 니가꿈에 잘나오질않네~
거의 한달가까이 매일 나왔는데 말이지~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