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325]새로운 음악과의 조우... 양방언, 배기수, Ky.. 일상생활 2007/03/26 00:07 http://blog.naver.com/nikepia/50015702261 어제 올림픽 공원에 갔다가 오면서 자꾸만 국악과 퓨전음악, 그리고 뉴에이지가 감미롭게 느껴지길래 오랜만에 웹상에서 이런저런것들을 찾아보았다. 인터넷으로 새로운 음악을 찾아 돌아다니는 건 한 3년만인것 같다. ㅎㅎ 제일 먼저 찾았던 것은 국악연주와 현대음악의 조합을 구성한 밴드들이었다. 주로 여성밴드들이 많았는데, 그중 "일렉쿠키"가 제일 내 음악성향에 부합했던것 같다. 여기까지도 괜찮긴 했는데... 이후에 갑자기 쏟아져 나온 새로운 뉴에이지 음악과의 조우에 나는 한동안 넋이나가 말을 잃었다. 처음에는 "양방언"이라는 아티스트의 음악을 듣고 온몸이 전열하는것을 느꼈고 '양방언'의 음악들을 이리저리 찾아다니던중 아주 우연히 더많은 뉴에이지 음악을 접했고... 전에 느끼지 못했던 감정의 소용돌이를 보았다. 군대에 입대했다는 "이루마"는 이미 알고 있기는 했었지만, 특별하게 큰 감흥이 없었는데 차츰 새로운 곡들을 듣다보니 정말 멋진 곡들이 많았다. 그리고 처음으로 알게된 아티스트 "배기수" 그의 음악은 하나같이 전부다 무언지 모르게 끌리는게 있는것이 있었는데 실로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감정의 이끌림이랄까 암튼 보통 처음 10초만 들어도 그음악이 호감(?)인지 아닌지 판별이 되는데... 이건뭐 3초만 들어도 "..........(허걱)" 하고 번개맞은듯이 만드는거다. ㅎㅎ 이번에 새로접한 음악들 때문에 난생처음 돈 많이 벌어서 훗날 예술의 전당이나 기타 예술문화 회관등에서 그들의 음악 발표회나 연주회가 열리면 재정적으로 아티스트들을 후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됬다. 물론 그럴려면 많은 시간이 지나서 내가 정말로 성공해야 겠지만 말이다. ㅋㅋ 암튼 이제까지 이런 천재적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들을 알아보지 못했던 내가 원망스럽다. 앞으로는 그들의 음악을 나의 안식처로 삼을 생각이다. ^.^ ps.엔니오 모리꼬네, 한스짐머, 류이치 사카모토, 앙드레 가뇽, 조지 윈스턴의 음악들 보다도 오히려 이번에 접한 음악들이 더욱더 감성적으로 끌리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언젠가는 그들의 콘서트에 꼭 참가해서 사인이라도 받아야겠다. ㅎㅎ
네이버의 한 블로그에 뜬 나 작곡가Paul(배기수)의 기사!~
2007/03/26 00:07
http://blog.naver.com/nikepia/50015702261
어제 올림픽 공원에 갔다가 오면서 자꾸만 국악과 퓨전음악, 그리고 뉴에이지가 감미롭게 느껴지길래 오랜만에 웹상에서 이런저런것들을 찾아보았다.
인터넷으로 새로운 음악을 찾아 돌아다니는 건 한 3년만인것 같다. ㅎㅎ
제일 먼저 찾았던 것은 국악연주와 현대음악의 조합을 구성한 밴드들이었다.
주로 여성밴드들이 많았는데, 그중 "일렉쿠키"가 제일 내 음악성향에 부합했던것 같다.
여기까지도 괜찮긴 했는데... 이후에
갑자기 쏟아져 나온 새로운 뉴에이지 음악과의 조우에 나는 한동안 넋이나가 말을 잃었다.
처음에는 "양방언"이라는 아티스트의 음악을 듣고 온몸이 전열하는것을 느꼈고
'양방언'의 음악들을 이리저리 찾아다니던중 아주 우연히 더많은 뉴에이지 음악을 접했고...
전에 느끼지 못했던 감정의 소용돌이를 보았다.
군대에 입대했다는 "이루마"는 이미 알고 있기는 했었지만, 특별하게 큰 감흥이 없었는데
차츰 새로운 곡들을 듣다보니 정말 멋진 곡들이 많았다.
그리고 처음으로 알게된 아티스트 "배기수"
그의 음악은 하나같이 전부다 무언지 모르게 끌리는게 있는것이 있었는데
실로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감정의 이끌림이랄까
암튼 보통 처음 10초만 들어도 그음악이 호감(?)인지 아닌지 판별이 되는데...
이건뭐 3초만 들어도 "..........(허걱)" 하고 번개맞은듯이 만드는거다. ㅎㅎ
이번에 새로접한 음악들 때문에 난생처음 돈 많이 벌어서 훗날
예술의 전당이나 기타 예술문화 회관등에서 그들의 음악 발표회나 연주회가 열리면 재정적으로 아티스트들을 후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됬다.
물론 그럴려면 많은 시간이 지나서 내가 정말로 성공해야 겠지만 말이다. ㅋㅋ
암튼 이제까지 이런 천재적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들을 알아보지 못했던 내가 원망스럽다.
앞으로는 그들의 음악을 나의 안식처로 삼을 생각이다. ^.^
ps.엔니오 모리꼬네, 한스짐머, 류이치 사카모토, 앙드레 가뇽, 조지 윈스턴의 음악들 보다도
오히려 이번에 접한 음악들이 더욱더 감성적으로 끌리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언젠가는 그들의 콘서트에 꼭 참가해서 사인이라도 받아야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