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니 소금사막

최라미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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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소금사막

헉헉-;

사진들을 본 순간 숨이 턱 막혔다

너무너무 가고싶어졌어

 

 

하늘아래 또다른 하늘, 남미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원래는 바다였는데 지각 변동으로 안데스 산맥이 융기하면서 솟아올라 호수가 되었다가, 물은 증발하고 소금만 남았다고 한다.

추정 되는 총 소금의 양은 최소 100억톤 정도...

우기인 12~3월에는 20~30cm의 물이 고여 얕은 호수를 이루는데 이때는 하늘과 구름이 호수에 반사되어 마치 구름위를 걷는듯 신기 하고 밤에는 하늘의 별들이 호수로 쏟아져 가이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출처: http://paper.cyworld.nate.com/june57th/1210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