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 사진들을 본 순간 숨이 턱 막혔다 너무너무 가고싶어졌어 하늘아래 또다른 하늘, 남미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원래는 바다였는데 지각 변동으로 안데스 산맥이 융기하면서 솟아올라 호수가 되었다가, 물은 증발하고 소금만 남았다고 한다. 추정 되는 총 소금의 양은 최소 100억톤 정도... 우기인 12~3월에는 20~30cm의 물이 고여 얕은 호수를 이루는데 이때는 하늘과 구름이 호수에 반사되어 마치 구름위를 걷는듯 신기 하고 밤에는 하늘의 별들이 호수로 쏟아져 가이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출처: http://paper.cyworld.nate.com/june57th/1210662 6
우유니 소금사막
헉헉-;
사진들을 본 순간 숨이 턱 막혔다
너무너무 가고싶어졌어
하늘아래 또다른 하늘, 남미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원래는 바다였는데 지각 변동으로 안데스 산맥이 융기하면서 솟아올라 호수가 되었다가, 물은 증발하고 소금만 남았다고 한다.
추정 되는 총 소금의 양은 최소 100억톤 정도...
우기인 12~3월에는 20~30cm의 물이 고여 얕은 호수를 이루는데 이때는 하늘과 구름이 호수에 반사되어 마치 구름위를 걷는듯 신기 하고 밤에는 하늘의 별들이 호수로 쏟아져 가이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출처: http://paper.cyworld.nate.com/june57th/1210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