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피터 잭슨 출연 : 나오미 와츠, 잭 블랙, 에드리언 브로디, 앤디 서키스 어제 본 영화 킹콩 정말 이영화를 보는 내내 울어야만 할 정도로너무 슬프고 감동적인 영화 였다 ~처음에는 배우들이 처한 환경들이 나와서 조금지루했다 중반부가 되자 흥미 진진해 지기 시했다 영화의 스토리는 이렇다 새로운 작품에 대한 열정이 넘치던 영화감독 칼 덴햄(잭 블랙)은 거리에서 우연히 발굴한 매력적인 여인 앤 대로우(나오미 왓츠)와 지적인 시나리오 작가 잭 드리스콜(애드리안 브로디)과 함께 영화 촬영을 위해 지도상에도 존재하지 않는 미지의 공간인 해골섬을 찾아 떠난다.그리고 수억만 년 전의 고대 정글이 고스란히 존재하는 해골섬에서 그들은 전설로만 들어왔던 거대한 킹콩과 맞닥뜨린다. 해골섬의 원주민들에게 붙잡혀 제물로 바쳐진 앤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킹콩. 갑자기 섬에 존재하는 잔인한 공룡이 나타나 그녀를 공격하고 킹콩은 공룡과 혈전을 벌이며 그녀를 지켜낸다. 그러나 탐욕스러운 욕망에 사로잡힌 감독 덴햄은 킹콩이 앤에게 마음을 빼앗긴 틈을 타 킹콩을 뉴욕으로 생포해온다. 뉴욕 도심에서 사람들의 구경거리로 전락한 킹콩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야수의 본능을 드러내며 뉴욕 도심을 휩쓸기 시작한다. 인간들은 거대 병력을 동원해 킹콩에게 빗발치는 공격을 퍼붓고 킹콩은 공격을 피해 앤을 데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올라간다. 빌딩 꼭대기에서 거대한 위용을 드러내며 포효하는 킹콩. 사랑하는 앤을 보호하기 위해 잔인한 인간들에 맞서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데...결국 앤을 너무 사랑한 킹콩을 앤 까지 위험에 빠지게 될까봐 자신을 희생하여 죽어 간다 솔직히 나는 이영화에 대해 그렇게 기대한것도없었고 이렇게 스케일이 크고 감동을 줄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러나 중반부에 가자 영화에 매료 되어 버렸다 사람도 아닌 한낫 동물이 보여준 사랑이 너무나도 감동 적여서 정말 계속 눈물이 나왔다 영화상영시간은 3시간 가까이 되었는데도 지루함을 느끼지 모했다 정말 보길 잘한것 같고 적극 추천 해줄만 영화인것 같다 평가:★★★★★
킹콩 (King Kong,2005)
감독 : 피터 잭슨
출연 : 나오미 와츠, 잭 블랙, 에드리언 브로디, 앤디 서키스
어제 본 영화 킹콩 정말 이영화를 보는 내내 울어야만 할 정도로
너무 슬프고 감동적인 영화 였다 ~처음에는 배우들이 처한 환
경들이 나와서 조금지루했다 중반부가 되자 흥미 진진해 지기 시했다
영화의 스토리는 이렇다 새로운 작품에 대한 열정이 넘치던 영화감독
칼 덴햄(잭 블랙)은 거리에서 우연히 발굴한 매력적인 여인 앤 대로우
(나오미 왓츠)와 지적인 시나리오 작가 잭 드리스콜(애드리안 브로디)
과 함께 영화 촬영을 위해 지도상에도 존재하지 않는 미지의 공간인 해
골섬을 찾아 떠난다.그리고 수억만 년 전의 고대 정글이 고스란히 존재
하는 해골섬에서 그들은 전설로만 들어왔던 거대한 킹콩과 맞닥뜨린
다. 해골섬의 원주민들에게 붙잡혀 제물로 바쳐진 앤의 아름다움에 매
료된 킹콩. 갑자기 섬에 존재하는 잔인한 공룡이 나타나 그녀를 공격하
고 킹콩은 공룡과 혈전을 벌이며 그녀를 지켜낸다. 그러나 탐욕스러운
욕망에 사로잡힌 감독 덴햄은 킹콩이 앤에게 마음을 빼앗긴 틈을 타 킹
콩을 뉴욕으로 생포해온다. 뉴욕 도심에서 사람들의 구경거리로 전락
한 킹콩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야수의 본능을 드러내며 뉴욕 도심을 휩
쓸기 시작한다. 인간들은 거대 병력을 동원해 킹콩에게 빗발치는 공격
을 퍼붓고 킹콩은 공격을 피해 앤을 데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
로 올라간다. 빌딩 꼭대기에서 거대한 위용을 드러내며 포효하는 킹
콩. 사랑하는 앤을 보호하기 위해 잔인한 인간들에 맞서 처절한 사투
를 벌이는데...결국 앤을 너무 사랑한 킹콩을 앤 까지 위험에 빠지게 될
까봐 자신을 희생하여 죽어 간다 솔직히 나는 이영화에 대해 그렇게 기
대한것도없었고 이렇게 스케일이 크고 감동을 줄거라고 생각하지 못했
다 그러나 중반부에 가자 영화에 매료 되어 버렸다 사람도 아닌 한낫
동물이 보여준 사랑이 너무나도 감동 적여서 정말 계속 눈물이 나왔다
영화상영시간은 3시간 가까이 되었는데도 지루함을 느끼지 모했다 정
말 보길 잘한것 같고 적극 추천 해줄만 영화인것 같다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