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피부염

백윤미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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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 아토피 ' 란 말은 그리스어로 ' 비정상적 ' 인 반응을 뜻합니다. 이 질환은 가족적인 경향이 있으며, 나타나는 증세와 나이에 따라 3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
흔히 “ 태열 ” 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이 시기의 아토피 피부염을 말하며 생후 2∼4 개월에 나타납니다. 전체 유아의 1∼3% 에서 나타나며 얼굴, 머리등에 붉은 반점으로 시작되어 물집, 딱지등이 생겨 전신으로 퍼지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유아형은 2 세경에 피부증상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태열은 아이가 커서 땅을 딛게 되면 없어진다는 말이 생겼습니다.
아토피 피부염
4 세에서 10 세의 소아에게 발생하며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이 심해집니다. 얼굴, 목, 팔꿈치 안쪽, 무릎 뒤쪽 등에 잘 생기며 피부를 계속 긁어 피부가 가죽처럼 두꺼워지기도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
12 세 이후에서 나타나며, 천식 및 알레르기성 비염을 잘 동반합니다. 피부의 건조 정도가 심하며 가려움증도 더욱 심하게 됩니다. 원인면에서 정신적인 요인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상인은 능히 참을 수 있을 가려움이지만 이 병에 걸리면 참을 수가 없어 긁게 됩니다. 유아에게 흔해 어린애들만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성인에게서도 자주 발견됩니다.
성인환자의 대부분은 유아나 소아때 증상을 가졌던 사람으로, 피부가 남보다 건조하며 외부자극과 환경에 매우 예민해 가려움증이 심하고 더욱 두꺼워집니다. 일상생활에서 환자나 그 보호자는 피부가 건조한 것이 고통스러운 원인의 중요한 점이라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피부를 물에 담그면 지방이 빠져 나가 더욱 건조해지므로 목욕은 잠깐 땀을 씻을 정도로 해야 합니다.

성인들 가운데는 피부가 건조하고 거친 것을 보고 깨끗이 씻지 않아서 병이 생긴 것으로 오해하기도 합니다. 또 아이의 피부가 깨끗하지 못하면 남들이 아이에게 관심이 없거나 또는 게으른 부모로 알까봐 더욱 씻기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아이의 피부는 극히 나빠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며 오히려 샤워후 보습제를 발라주고 심한 부위는 치료제를 즉시 발라줘야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오므로 상태에 따라 여러 가지 ( 자외선 치료 등 ) 를 병합 또는 선택해서 치료해야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흔히 태열이라고 하며 생후 2 개월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는 만성피부질환으로서 피부건조증 및 가려움증이 주증상입니다. 본 질환은 사춘기와 성인에게도 지속될 수 있으며 다른 합병증 즉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같은 다른 알레르기성 질환과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이며 초기 단계에서의 치료입니다.
주 증상이 소양증 ( 가려움증 ) 이므로 피부를 긁게되어 이차적으로 피부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피부를 긁기 시작하는 초기단계에서의 치료를 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선택되는 치료법은 항히스타민제의 복용입니다. ;" 습진약 " 이라하여 사용되는 부신피질호르몬 제제의 복용은 상당한 부작용을 가지고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한 후에 사용하여야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성장기에 있는 유, 소아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치료제의 선택에 신중해야 합니다. 증상에 따라 내복약, 외용연고, 자외선 치료등을 잘 선택하여야 하므로, 피부의 상태를 잘아는 단골 의사를 정하여 꾸준히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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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 피부가 건조해지면 더욱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게 됩니다.목욕은 땀을 씻을 때만 하여야 하고 목욕할때도 미지근한(25℃ 정도) 물로 세정제 등을 사용하여 땀을 씻어내는 정도로 샤워만 하도록 해야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 목욕물에 타서 쓰거나 목욕후에 사용하는 수용성 기름(오일)이나 보습제등을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해 지는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 겨울이나 봄에 가려움증과 피부병이 심해지기 쉽습니다.이것은 건조한 공기에 의해 피부가 건조해져서 그런것이므로 이 계절에는 더욱 피부치료관리를 잘해 주어야 하며, 집안의 습도도 적당히 유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 여름에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의 주요원인은 땀입니다. 따라서 여름에는 땀이 나면 곧바로 씻어주어야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 본 질환의 환자는 온도와 습도변화에 매우 예민하므로 방안의 온도와 습도(50∼60%)는 항상 적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토피 피부염 피부를 자극하하는 옷은 피하고 부드러운 면옷을 입히도록 해야합니다.     아토피 피부염 털이나 먼지에도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며 이런 것들이 피부에 닿으면 가려움증을 느낍니다.
따라서 애완동물, 털옷, 양탄자, 인형, 침대, 털이불 등은 피하도록 해야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 본 질환의 주증상인 가려움증이 있을때는 즉시 치료 받도록 해야 합니다.밤중에 갑자기 가려움증이 심할 때는 집에서 응급처치로 찬 수건이나 얼음, 차가운 빈병을 피부에 접촉 시키면 가려움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의 증세는 음식과도 연관이 있습니다..그러나 일반적으로 생각하듯 돼지 고기나 닭고기가 증세를 심하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생후 2개월 부터 시작하는 태열이 있거나 아토피 피부염을 앓은 경력이 있는 부모에서 태어난 아이에게서는 생후 2년까지 조심해야할 음식이 있습니다. 계란, 우유, 콩, 밀가루 등이 그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아이들 에게선 모유를 먹이도록 해야하며 이유식도 위의 음식들이 포함되지 않은 것들로 사용 해야만 합니다.생후 3년이후에는 음식과 본 질환과는 관계없으므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 하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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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